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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기 목사 “선교사들 기억하고 힘이 되겠다”

평양노회 선교위원회, 선교사 성탄절 선물 발송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2.18l수정2019.12.1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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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총장 이배영 장로, 고영기·장필봉·박원영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장필봉 목사) 선교위원회(위원장:고영기 목사)는 12월 16일, 한국외국인선교회(사무총장:이배영 선교사)에서 평양노회 소속 32개국 선교사와 군목(최석환 대령, 임정인 소령)들을 위한 성탄절 축하 선물 발송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발송식에는 노회장 장필봉 목사(보린교회), 선교위원장 고영기 목사(제96회 총회 서기, 증경노회장, 상암월드교회), 서기 박원영 목사(서울나들목교회), 선교위원회 회계(이배영 장로, 증경부노회장, 영암교회)가 함께 했다.

▲ 사무총장 이배영 장로, 고영기·장필봉·박원영 목사(좌측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고국 향취가 물씬 풍기는 건어물을 선물로 발송했다.

선교위원장 고영기 목사는 “지난 해 선물을 전달 받은 선교사들이 고국에서 자신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했다는 소식을 전해와 기분이 짠했다”며 “계속해서 노회 소속 선교사들을 기억하고 힘이 되도록 하겠다. 특히 이번에는 노회 소속 군목들에게도 위로의 선물을 보냈다”고 말했다.

▲ 축도:고영기 목사(좌측 두 번 째)

한국외국인선교회에서 사무총장으로 섬기고 있는 이배영 선교사는 사회 금융권에서 퇴직한 후 오래 전부터 계획한 선교 사역에 증진하고 있다.

이 선교사는 “국외 선교에 비해 국내 외국인 선교가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해 안타깝다”며 “현재 한국에 채류 중인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선교는 국외 현지 선교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 설교:장필봉 목사(우측 두 번 째)

◆한국외국인선교회(대표:전철한 목사, 사무총장:이배영 선교사) 후원계좌:

한국씨티은행:427-20095-268(전철한)

우체국:100073-02-162771(전철한)

농협:147-02-312013(전철한).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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