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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부총회장 “민족의 아픔·상처 치유하는 교회”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1.07l수정2020.01.0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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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새해를 맞아 1월 5일, 프라미스홀에서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행사를 거행했다.

▲ 비전선언문 선포

이날 새에덴교회는 프라미스콤플렉스의 비전이 △개교회를 넘어서 민족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교회

▲ 비전선언문 선포

△교단과 한국교회를 섬기는 교회

▲ 비전선언문 선포

△공교회성을 세우고 통일한국의 꽃길을 여는 교회

▲ 비전선언문 선포

△자녀들을 통해서 민족의 미래와 통일을 준비하는 교회로 세워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 이건영 목사(인천제2교회)

송원중 장로(당회서기)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배장용 장로의 대표기도, 비전영상(새에덴방송국) 상영, 새에덴연합찬양대(지휘:류형길)의 찬양,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이건영 목사(인천제2교회)의 설교, 임병욱 장로(총남선교회장)·이명숙 권사(총여선교회장)·황선진 안수집사(안수집사회장)·이근희 권사(권사회장)의 특별기도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성도들의 헌신과 사명 감당을 위해 △총회와 산하 교회와 총회장을 위해 △교회와 담임목사님 사역을 위해 △한국교회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특별기도 위해) 순으로 진행됐으며,

▲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이어 박승혁 목사·이경희 전도사의 사회로 계속된 제2부 <비전선포 및 결단>은 소강석 목사의 <새에덴비전선포>, 손정완 장로(새에덴 클라팜파 총괄회장)의 <충성과 헌신서약>,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교회의 충성과 헌신 서약> 영상, 소강석 목사의 <교회세대잇기>, 부모들의 자녀에게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 <비전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소강석 목사는 비전선언문을 통해 “첫째, 프라미스콤플렉스의 비전이 개교회를 넘어서 민족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교회로 세워갈 것입니다.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둘째, 교단과 한국교회를 섬기는 교회로 세워갈 것입니다.

▲ 백성균 장로(좌측)

셋째, 공교회성을 세우고 통일한국의 꽃길을 여는 교회로 세워갈 것입니다.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넷째, 자녀들을 통해서 민족의 미래와 통일을 준비하는 교회로 세워갈 것”이라고 선포했다.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이건영 목사는 시편 84:3~4, 디모데전서 3:15절을 본문으로 한 ‘새에덴교회는...’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새에덴교회는 내 교회라는 소속감, 새에덴교회는 우리들의 교회라는 공동체의식, 새에덴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만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또 이 목사는 “성숙이 없는 열심은 광신"이라고 지적하며 "교회를 섬김에 있어 교회는 주님의 공동체라는 사실을 잘 기억해 부조화와 불화를 미연에 방지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유송근 장로(앞줄 우측)

한편,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가난한 신학생 시절 3M(맨손·맨몸·맨땅)의 상황에서 성경책 하나 붙들고 하나님께 기도로 매달리며 1988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지하 예배당에서 새에덴교회를 개척해, 지금은 한국에서 몇 안 되는 등록교인 4만 5천여 명, 출석교인 2만여 명의 초대형 교회로의 부흥을 이룬 꿈과 기적의 목회자다.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소강석 목사는 교단이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은 외연 확대를 통해, 한국개신교와 국가와 민족이라는 큰 틀에서 복음의 지평을 확대재생산하고 있다.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특히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그의 내적 역량과 더불어 오랜 세월 동안 몸에 밴 특유의 소탈함과 겸손함으로 인해 개신교 연합 사업의 리더로 주목 받고 있다.

▲ 새에덴교회, 2020 새에덴 비전의 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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