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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기 목사,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인도

뉴질랜드 오클랜드커뮤니티교회 주최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2.13l수정2020.02.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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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고영기 목사(제96회 총회 서기, 평양노회, 상암월드교회)는 1월 27부터 29일까지 뉴질랜드 해밀턴 디스팅션호텔에서 개최된 제4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를 인도했다.

▲ 고영기 목사(제96회 총회 서기, 평양노회, 상암월드교회)

‘Above and Beyond’를 주제로 오클랜드커뮤니티교회(이근택 목사)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서 고영기 목사는 ‘예수 DNA’라는 제하의 고찰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Like(그리스도처럼) △For(그리스도를 위해) △Unto(그리스도를 향해)

▲ 고영기 목사, 이근택 목사, 우신득·이수산나 GMS선교사(좌측부터)

 △With(그리스도와 함께) △Under(그리스도 아래) △In(그리스도 안에) △On(그리스도 위에) △Through(그리스도를 통해)라는 소 주제로 풀어나갔다. 

▲ 고영기 목사, 우신득·이수산나 GMS선교사(좌측부터)

또 △선교의 4가지 성경적 모델:아브라함·마게도니아·예루살렘·사무엘과 엘리 △선교행전의 길 △하나님이 세우신 선교사 △내한 선교사들의 여름휴가와 그것이 주는 선교적 교훈에 대한 강론이 있었다. 

▲ 제4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이근택 목사(총신대 신학과 81학번, 총학생회장 역임)는 초대의 인사를 통해 “오늘 우리들의 사역과 열매는 다양한데, 그 다양성이 인정되는 한 우리는 어떠한 모습도 서로 받아들이며 존경한다”며

▲ 고영기 목사(제96회 총회 서기, 평양노회, 상암월드교회)

그것은 결코 자랑스럽지도 않고, 부끄럽지도 않은, 오직 주 앞에서 계수될 수고일 뿐“이라고 말했다.

▲ 제4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뉴질랜드(38명) 호주(16명) 피지(4명) 비누아트(1명) 등 예장합동·예장통합·기감·기성·기하성 등 초교파 선교사 부부 20명 포함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암월드교회(고영기 목사) 파송 우신득·이수산나 GMS선교사도 참석했다. 

▲ 제4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 제4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 제4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 제4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 제4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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