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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 새에덴교회 방문

소강석 목사 “정통교회, '코르나19' 선제적 대응 충실”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3.31l수정2020.04.0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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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박양우 문체부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3월 29일,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관련 정부 시책 준수와 협조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박양우 장관은 새에덴교회 예배당과 관련 시설물 입실 절차인 마스크 착용·체온 측정·참석자 명단 작성·손 소독 절차 등을 직접 확인하고 “새에덴교회가 정부가 제시한 ‘코로나19’ 예방 관련 7대 준칙을 잘 준수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또 박 장관은 “교회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점검은 종교에 대한 간섭이 아니라, 예방 차원이므로 많은 교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겸손한 자세로 행정 지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박양우 장관(좌측 두 번째),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맨 우측)

이에 대해 소강석 목사는 “일부 교회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정통교회에서는 정부가 제시한 예방 준칙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새에덴교회는 지역 50여 교회에 마스크·손소독제 등을 지원함을 통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 진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새에덴교회는 주일예배·수요예배·금요기도회·새벽기도회 등 모든 공적인 집회를 실시간 영상중계를 하고 있다. 교역자와 당회원을 비롯한 중직자들은 실내예배 참석 매뉴얼에 따라 출석예배를 이어가고 있다. 또 새에덴교회는 교인들에게 영상 예배 참석을 위한 5가지 실천 지침 교육 실시를 통해 경건한 온라인예배가 구현토록 하고 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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