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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겨자씨 비전 전하는 우체부 역할 기대”

새로남교회, CCC 특별후원금 3천만원 지원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6.23l수정2020.06.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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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민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 CCC 대표),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는 6월 21일, 워십센터 글로리홀에서 드려진 저녁예배에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설교를 듣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 박성민 목사(앞줄 좌측 여섯 번째), 오정호 목사(앞줄 우측 다섯 번째)

오정호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대학생선교회는 오랫동안 젊은이 선교와 민족 복음화를 위해 힘써왔다”며 “지난날의 역경을 이겨냈듯이 현재의 ‘코로나19’라는 상황도 믿음으로 잘 극복해 더욱 더 본연의 사역에 증진함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겨자씨의 소망과 비전을 전해주는 우체부의 역할을 계속 기대한다”고 밝혔다.

▲ 새로남교회 워십센터 글로리홀

한편, 오정호 목사는 그동안 대전충남학원복음화협의회를 창립해 공동대표로 섬기면서 대학생 선교를 후원하고 지원해 왔으며, 지난 2018년에는 CCC와 제주특별자치도 기독교교단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EXPLO2018제주선교대회에 후원금 1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 오정호 목사
▲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좌측부터)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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