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7.3 금 21:16

권순웅 목사 “4차산업혁명시대 기독교세계관 절박”

다음세대부흥컨퍼런스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6.26l수정2020.06.27 22: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권순웅 목사(전 총회서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본부장:권순웅 목사) 6월 22일,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평서노회)에서 2020 총회 1Day 다음세대부흥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권순웅 목사(전 총회서기)

노회장, 노회 교육부장 및 교육부 임원, 각 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임원, 주일학교 부서 교역자 및 교사, 주일학교 교육 관심자를 대상으로 치러진 이날 컨퍼런스는 김종준 목사(총회장)의 복음축제&사랑방, 권순웅 목사(본부장)의 4차산업혁명과 다음세대(미래형 세대통합), 장윤제 목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의 작은도서관, 정기원 교장(밀알두레학교)의 대안학교,

▲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권순웅 목사(전 총회서기)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의 VCA사역&토요FC(주중&주말사역), 이병렬 목사(거창중앙교회)의 불꽃목자(어린이 제자), 정명철 목사(대구대흥교회)의 주중사역(교회 안 대안학교), 반승환 목사(소울브릿지교회)의 교회밖청소년, 문종수 목사(구미성은교회)의 어린이교회(주일학교분교&말씀암송)에 관한 강의가 있었다.

▲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권순웅 목사(전 총회서기)

본부장 권순웅 목사는 ‘4차산업혁명과 다음세대(미래형 세대통합)’라는 제하의 강의를 통해 “4차산업혁명은 ICT 융합을 기반으로 하여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으로 인간 두뇌 노동을 기계가 대신하는 시스템으로 사람과 사물과 공간이 초연결로 열리고 초지능화로 열리는 융합의 시대를 도래하게 한다”고 지적하며 “크리스천들은 기술정보가 인생을 구원 할 수 없다는 성경적 세계관을 통해 사람과 문화와 소통해야 한다”고 밝혔다.

▲ 2020 총회 1Day 다음세대부흥컨퍼런스

△본부장:권순웅 목사 △부본부장:양영규 장로 △서기:김한성 목사 △부서기:정신길 목사 △회계:이해중 장로 △부회계:손근식 장로 △총무:남일출 장로.중앙(본부장:권순웅 목사), 서울(위원장:맹일형 목사),

[지역위원]

△서북(위원장:배만석 목사) △중부(위원장:류명렬 목사) △전북(위원장:설안선 목사) △광주전남(위원장:김근임 목사) △대구경북(위원장:임병재 목사) △부울경(위원장:방수열 목사) △제주(위원장:박창건 목사) △총회본부(총괄팀장:노재경 목사).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