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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목사, 부회록서기 후보 등록

헌의부장·고시부장 경력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7.17l수정2020.07.1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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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철 목사(좌측)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이종철 목사(함동노회·두란노교회)는 7월 17일, 총회회관에서 제105회 총회 부회록서기 후보로 등록했다.

이종철 목사는 지난 임시회 인사말을 통해 “공감과 소통으로 총회를 세우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제105회기 부회록서기 후보로 함동노회로 부터 추천받은 이종철 목사입니다. 저를 추천해 주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함동노회원 및 동문

1. 공감과 소통의 총회를 위해 다시 한 번 더 도전하겠습니다.

제104회기 부서기 후보로 나서서 선택받지 못했던 제가 오늘 제105회기 부회록서기 후보로 이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다시 설 수밖에 없었던 것은 하나님과 공회를 섬기고 싶은 저의 열정 때문입니다. 제가 아니어도 총회에는 섬길 수 있는 인재들이 많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위로와 격려에 힘을 얻고 목회에 매진해 왔습니다. 그런데 내려놓을수록 제 안에 있는 총회를 향한 사랑과 섬김의 원함이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동안 총회 기독신문이사, GMS이사, 총신운영이사, 헌의부장, 고시부장으로 섬겼던 풍부한 경험들 뿐 아니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총회를 바르게 다시 세우겠다고 힘을 모았던 경험을 통해 거짓이 없는 진실함과 멈춤이 없는 꾸준함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총회를 세우는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그래서 총회의 바른 세움과 키움을 위해 포기가 아니라 다시 한 번 더 도전해보고자 하는 결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2. 공감과 소통의 총회를 세우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두란노교회와 함동노회를 섬기면서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하였고 노회원들의 적극적인 신뢰로 인하여 그 중심에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대를 넓혔고, 공정함과 바르게 함으로 하나의 디딤돌이 되어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행복한 교회와 노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 소통하고, 공정한 총회를 세우는데, 적은 힘을 보태려고 합니다. 그래서 진리를 든든히 세우고 하나님의 자랑이 되는 총회를 세우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3. 공감과 소통의 총회를 위해 협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확실한 시대, 불안정한 시대, 불평등한 시대가 펼쳐질 것입니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도 총회가 바르게 세워져 산하 교회들의 견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칼빈주의와 개혁신학의 정체성을 갖고 그 정통성 안에서 바른 회복과 세움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고민하며, 교회를 섬기는 총회, 교회를 세우는 총회가 되도록 총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과 최선을 다해 총회를 섬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이종철 목사

◆이종철 목사 약력

-총신대신학대학원 졸업(제82회)

-함동노회 증경노회장(2007년 노회장 역임)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실무회장(2019년)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실무회장(2019년)

-총회 기독신문이사 역임(100회기)

-총회 GMS 이사 역임(98회기)

-총회 헌의부장 역임(99회기)

-총회 고시부장 역임(102회기)

-총회 총신운영이사

-총회 이단(사이비) 피해 대책 조사 연구위원회 위원장

-총회 농어촌부

-두란노교회 담임목사(26년 개척 시무).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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