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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복·최무룡 장로, 고발건 취하로 선관위 선처 호소

기독신문 사장 입후보자 공석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9.08l수정2020.09.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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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무룡 장로, 이이복 장로(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기독신문 사장에 입후보한 이이복 장로(성남노회·성남제일교회)와 최무룡 장로(경일노회·염창중앙교회)는 9월 8일, 총회회관에서 만남을 갖고 서로 화해하고 쌍방 고발 건을 모두 취하한다는 내용의 입장을 문서로 총회에 접수키로 했다.

이날 두 입후보자는 선관위에 취하 건을 접수하면서 상호 선거에 열중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너무 과열된 바 있다는 뉘우침으로 선관위의 선처를 바란다고 했으며, 이제 두 사람이 제105회기 총회 기독신문 이사들의 평가를 받게 해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 총회 선거 규정 제26조 2항

한편,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이승희 목사)는 지난 8월 27일 총회선거규정 제26조 2항에 근거해 최무룡 장로를 후보 탈락시킨바 있으며, 9월 7일에는 최무룡 장로의 재심청원을 기각하고 이이복 장로도 총회선거규정 제26조 2항에 근거해 후보 탈락 시켰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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