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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총회장 “한국교회 초기 선교사의 초심 계승”

총회임원회,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방문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9.24l수정2020.09.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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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소강석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소강석 목사) 총회임원회는 9월 23일, 제105회기 첫 공식일정으로 서울 마포구 소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했다.

▲ 총회임원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양화진에 안장된 푸른 눈동자의 외국인 선교사님들의 초심과 정신을 계승해 섬기는 교단과 한국교회를 세워나가고자 첫 공식일정으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했다”면서 “선교사들이 130여 년 전 한국에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길을 꿋꿋이 걸은 것처럼 코로나 환경을 잘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소 총회장은 “선교사들의 흔적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자주 방문 할 때 마다 새로운 각오와 사명을 재확인 한다”고 강조했다. 

▲ 총회임원

한편, 이날 총회임원회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방문에 앞서 국립현충원 주기철 목사 묘원을 방문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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