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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지 역할 다하고 방송기능 도입

기독신문, 석찬영 이사장·최무룡 사장 취임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10.24l수정2020.10.2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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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 최무룡 장로, 이사장 석찬영 목사(좌측부터)

기독신문사(발행인:소강석 목사)는 10월 23일, 총회회관에서 이사장·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 직전 사장 이순우 장로, 신임 사장 최무룡 장로(좌측부터)

신임 이사장 석찬영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교단지 본연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정치적으로는 중립을 지키며, 바른 신학으로 균형감을 담보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교단지로서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날로 새로워져 교단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장 최무룡 장로, 직전 사장 이순우 장로, 이사장 석찬영 목사,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좌측부터)

신임 사장 최무룡 장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종이신문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고 “기독신문 자체에 방송국을 설치해 시대적 변화에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최 사장은 “미래자립교회에 기독신문을 무상 구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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