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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총동창회장 “다양한 영역의 후배들 돕겠다”

총신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11.28l수정2020.11.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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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총동창회장 박성규 목사, 직전회장 고창덕 목사(좌측부터)

총신대학교 총동창회는 11월 24일, 사당캠퍼스 제1종합관 세미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박성규 목사(부전교회)를 신임 총동창회장으로 추대했다.

▲ 신임 총동창회장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박성규 총동창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학 입학한지 40년 만에 동문회장이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 총신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학부에는 신학을 전공하는 분도 있지만 다양한 전공자들이 있는데, 아브람카이퍼가 말한 대로 각 영역에 미치는 하나님의 주권을 실현할 수 있는 기독교인들을 도우며, 총장님과 교수님을 도와 후배들을 돕는 일에 미력하나마 맡겨주신 소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임 총동창회장 박성규 목사, 직전회장 고창덕 목사(좌측부터)

정기총회에 앞서 회장 박성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부회장 박명배 목사의 기도, 직전회장 고창덕 목사의 설교(‘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사 55:8~9), 증경회장 민찬기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신임 총동창회장 박성규 목사(총신대 14회 졸업),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총신대 16회 졸업), 좌측부터

한편,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 주의 단계 격상으로 인해 소수의 인원으로 짧은 시간에 치러졌으며, 제반 안건과 잔무는 신임원회에 일임하기로 결의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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