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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목사, 한장총 대표회장 취임

“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 교육에 우선순위”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1.01.21l수정2021.01.2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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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김종준 목사, 서인숙 사모(좌측부터)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김종준 목사)는 1월 2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신년하례식 및 대표회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신년하례식 및 대표회장 취임식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새해를 맞아 창조주 하나님의 위로와 인자와 긍휼과 자비와 은혜가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고생하는 지구촌 이웃과 예배의 자유를 빼앗긴 한국교회와 북한 동포들 위에 임하시기를 기원”하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권리이자 의무”라고 강조했다.

▲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서인숙 사모, 예장합동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좌측부터)

또 김 대표회장은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다음세대 교육을 위해 온 교회가 기도하며 물심양면으로 투자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며

▲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상임회장 한영훈 목사(좌측부터)

“교회당에 모이고 예배할 수 없을 지라도 다음세대들이 받아들이기 쉬운 익숙한 도구를 활용하고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여 복음의 진실성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김종준 목사(예장합동 직전총회장)

상임회장 한영훈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공동회장 이상재 목사(대신 총회장)의 기도, 공동회장 김희선 목사(피어선 총회장)의 성경봉독, 꽃동산교회 중창단의 특송,

▲ 설교:(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의 설교(‘장로교회여 일어나라, 삼하 23:3~5)’의 설교, 공동회장 박병화 목사(합신 총회장)의 합심기도, 직전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고영기 목사, 김종준 목사, 서인숙 사모, 최우식 목사, 양영규 장로(좌측부터)

이어진 제2부 신년인사는 서기 김종명 목사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회장단의 신년 케익 커팅으로 시작하여, 참석자들의 신년인사와 대표회장의 신년사에 이어 증경대표회장 윤희구 목사, 증경대표회장 황수원 목사, 증경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공동회장 안성삼 목사의 새해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신년하례식 및 대표회장 취임식

총무 황연식 목사의 사회로 내외빈 소개로 시작 된 제3부 취임식은 증경대표회장 박기수 목사의 대표회장에 대한 취임패 전달, 증경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의 상임회장에 대한 취임패 전달,

▲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내외와 꽃동산교회 교우

대표회장 취임사, 임원·상임위원장·특별위원장 임명장 수여, 서기행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법인이사)의 격려사, 증경대표회장 김선규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증경대표회장 채영남 목사(법인이사)의 축사,

▲ 특송:꽃동산교회 중창단

대표회장과 상임회장에 대한 꽃다발 증정, 공동회장 박남수 목사(개혁선교 총회장)의 폐회기도, 사무총장 백명기 목사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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