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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대 대표 “고향교회와 상생하는 설날”

미래목회포럼,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2.01.16l수정2022.01.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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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이상대 목사(중앙)

사)미래목회포럼(대표:이상대 목사, 이사장:박경배 목사)은 1월 13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별관 크로스로드 강당에서 설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월 1일 설 명절에도 고향교회 목회자를 방문해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자고 촉구했다.

미래목회포럼의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은 상황적인 문제와 상관없이 미래목회포럼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력 사업으로서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가 상생하자는데 그 취지가 있다.

▲ 미래목회포럼, 설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이날 미래목회포럼은 설날 고향교회 방문과 관련한 설명을 통해 “우려되는 것은 코로나19로 정부나 방역당국에서 고향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있음으로 혹 고향을 방문했을 때는 방역수칙을 엄수하면서 찾아뵙고, 코로나19로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성도들은 비대면 원칙을 지켜 감사헌금, 선물 등의 작은 정성을 고향 교회와 고향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에게 전달하기를 부탁한다”며 “SNS와 전화 등을 통한 관심과 사랑이 농어촌 교회 목회자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사장 박경배 목사(중앙)

대표 이상대 목사(서광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설날과 추석 두 차례에 걸쳐 고향교회를 방문하는 캠페인은 미래목회포럼의 주력 사업 중 하나로서 우리 신앙의 모판인 고향교회와 현재 섬기는 교회가 상생하고 공생하지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며 “오는 설날에도 방역수칙을 엄수한 가운데 직접 방문하거나 아니면 SNS를 통해 고향교회 목회자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또 감사헌금과 선물을 전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부대표 이동규 목사(중앙)

이사장 박경배 목사(송촌장로교회)는 캠페인 요지를 설명하면서 “현재 농어촌에는 젊은 사람들이 다 도시로 나가고 어르신들 밖에 없기 때문에 교회 재정도 힘들어져 농어촌교회는 목회자들의 생활비조차 감당하기 힘든 실정”이라며 “하나의 도시교회가 하나의 농촌교회를 가슴에 품고 목회자의 생활비를 후원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미래목회포럼, 설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부대표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는 세부 설명을 통해 “캠페인미래목회포럼은 고향교회 살리기 프로젝트로 △함께 하는 고향교회 △찾아가는 고향교회 △기억하는 고향교회를 테마로 농어촌 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며 “함께 하는 고향교회로의 활동으로는 고향교회 목회자 강사초청 수련회 및 세미나, 고향교회 리모델링 봉사 등을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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