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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기 총회총무 “KWMA, 홍보 통해 외연 확대”

한교총, 총무·사무총장단 세미나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2.01.20l수정2022.01.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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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총 협동총무 고영기 목사(예장합동 총회총무)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1월 19일, 서울 광화문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에서 한교총 총무(사무총장)단 세미나를 개최했다.

새해 인사를 겸해 개최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를 초청해 △2022년 KWMA 중점사역 △평신도 선교 자원 동원 운동 △KWMA와 각 교단의 협력관계에 관한 프리젠테이션 순서를 가졌다.

▲ 한교총, 총무·사무총장단 세미나

사무총장 강대흥 목사(예장합동)은 KWMA를 소개하면서 “KWMA는 선교를 직접 하는 기관이 아니라 다양한 선교 단체들의 조화를 추구하는 기관”이라며 “새해에 각 유관기관과 단체들이 협력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선교를 하게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 KWMA 사무총장 강대흥 목사(예장합동), 좌측

이어 한교총 협동총무 고영기 목사(예장합동 총회총무)는 한교총 사역을 설명하면서 “한교총은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돌아가신 선교사 유가족을 돌본다든지, 선교사들에게 산소발생기를 보내는 등 많은 활동을 했다”면서

▲ 한교총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예장합동)

“KWMA가 많은 사역을 하고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 많은 것 같은데, 새해에는 홍보를 충분히 해서 외연을 확대하고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서 좋은 결실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교총 총무단 간사 이용윤 목사

또 한교총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예장합동)는 교계 연합기관 사역에 대해 언급하면서 “연합기관 차원에 어울리는 사역과 각 교단 차원에 어울리는 사역, 그리고 지교회 차원에 어울리는 사역을 잘 분별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효율적”이라며

▲ 한교총, 총무·사무총장단 세미나

“예전에 연합기관들이 방만한 사업 추진을 통해 구조적으로 재정적으로 난관에 처한 경우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합리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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