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6.28 화 19:03

배만석 목사 “개척 준비자, 부교역자 사역 충실해야”

이만교회운동본부,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2.05.17l수정2022.05.17 21: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

예장합동(총회장:배광식 목사)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배재군 목사)는 5월 16일, 동원교회(배재군 목사)에서 제106회기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만교회운동본부, 제106회기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이날 세미나에는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 현상민 목사(성산교회), 이석우 목사(늘푸른진건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 현상민 목사(성산교회)

첫 강의자인 배만석 목사는 ‘날마다 더하는 교회’라는 제하의 강의를 통해 “개척을 준비하는 사람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해야 하며, 다방면에서 많은 달란트를 개발해야 된다”며 “부교역자 시절에 설교, 행정, 전도, 심방, 미디어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잘 숙련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이석우 목사(늘푸른진건교회)

현상민 목사는 ‘선교적 교회’라는 제하의 강의를 통해 “개척시에는 기존 자립교회의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존 교회의 중직자들이 와서 개척교회가 성장을 도모할 때 까지 개척 초기의 힘듬을 같이 타개 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만교회운동본부, 제106회기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끝으로 이석우 목사는 ‘교회 개척준비와 전도’라는 제하의 강의를 통해 “오늘날 개척교회가 안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목회자가 직접 전도를 하지 않는데 있다”고 지적하며 “개척시에는 목사와 사모가 직접 전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목사는 “교우들과 부딪히는 인간관계를 어떻게 풀어가며, 교우들의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에 대한 준비도 철저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