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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 목사 “세계기도선교회, 빌리그래함센터와 협력 지속”

광명교회,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2.06.26l수정2022.07.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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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그래함 센터 생방송을 마치고, 현 빌리그래함 센터 부총재 대빗 부르스, 미국기도모임 대표 더글라스 스몰 목사, 최남수 목사, 최신후 목사, 전 빌리그래함 부총재 탐 필립스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 광명교회(최남수 목사·강북노회)는 6월 19일,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보고 및 수료식을 거행했다.

최남수 목사를 대회장으로 하는 광명교회 20개 팀 237명의 미국 기도 선교팀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8일까지 8박 9일의 일정을 통해 ‘미국교회 강단을 눈물 기도로 적셔라’를 주제로 미국 교회를 살리기 위한 기도 집회를 가졌다.

▲ 미국기도선교 라이브 스트리밍 장소인 빌리그래함 센터

이번 집회를 위해 광명교회는 겸손(Humility), 희생(Sacrifice), 섬김(Service) 3대 핵심 가치를 실현한다는 자세로 기도하고 준비해 왔다. 현지 미국 집회는 20개 도시 현장 집회와 50개주 온라인 집회를 결합한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빌리그래함 센터에서 한국 광명교회 기도팀을 알리기 위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중계했다.

▲ 더글라스 스몰 목사

최남수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제1차 미국 기도 선교를 위해 하나님께서 빌리그래함 전도센터 지도자들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며 “놀라운 두 가지 사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 빌리그래함 센터 전 부총재 탐 필립스 목사

첫 번째 이유에 대해 최 목사는 “첫째는 미국기도선교 일정(2022.5.31.화-6.5주)이 49년 전 빌리그래함 목사 한국전도대회 일정(1973.5.30.수-6.3주) 과 같다는 것이다. 빌리그래함 전도센터 지도자들은 가슴이 뛰었다고 말했다. 어떻게 49년 전 빌리그래함 목사 집회와 날짜가 똑같을 수가 있는가? 49년 전에 빌리그래함 목사의 전도집회 이후에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한 한국교회의 기도팀이 이제는 미국교회의 영적부흥을 위하여 기도하러 왔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했다. 지금 미국지도자들의 의견이 미국 내에서 부흥의 불이 일어나지 않고 있는데 한국기도팀의 방문을 기회로 삼아서 미국교회에 다시 부흥의 불이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했다.

▲ 간증하는 참석자

두 번째 이유에 대해 최 목사는 “둘째는 빌리그래함 센터 지도자들을 준비해놓으신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나 놀라운 일 이었다. 한국기도팀이 20개 도시로 들어가서 기도하기 전에 먼저 빌리그래함 센터에서 한국기도팀을 알리기 위해 라이브 스트리밍 할 것에 대해 소식을 들은 빌리그래함 센터의 전 부총재였던 탐 필립스 목사와 현 부총재인 대빗 부르스 목사가 허락해 주셨다”고 밝혔다.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마지막으로 최 목사는 “미국기도선교에서 놀라운 축복은 빌리그래함 센터(Billy Graham Archive and Reserch Center)에서 미국전역을 향하여 라이브 스트리밍(Live–Streaming) 을 하도록 허락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앞으로도 빌리그래함 센터와 세계기도선교회가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합심기도하고 마쳤다고 전했다.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대회장 최남수 목사, 제1기도팀장 허은숙 권사(좌측부터)
▲ 제1기도팀장 허은숙 권사
▲ 제2기도팀장 이경란 권사
▲ 제3기도팀장 구인경 권사
▲ 제4기도팀장 김성실 권사
▲ 제5기도팀장 김화숙 권사
▲ 제6기도팀장 이경민 권사
▲ 제7기도팀장 이동훈 집사
▲ 제8기도팀장 유성예 권사
▲ 제9기도팀장 송보미 권사
▲ 제10기도팀장 유미진 권사
▲ 제11기도팀장 진순주 권사
▲ 제12기도팀장 우경숙 권사
▲ 제13기도팀장 차순영 권사
▲ 제14기도팀장 이순현 권사
▲ 제15기도팀장 김명순 권사
▲ 제16기도팀장 황문규 집사
▲ 제17기도팀장 양진웅 형제
▲ 제18기도팀장 양성환 집사
▲ 제19기도팀장 강명아 자매
▲ 제20기도팀장 오진희 권사
▲ 간증:이미자 권사
▲ 간증:문총명 자매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대회장 최남수 목사
▲ 최남수 목사, 김명애 사모(좌측부터)
▲ 인터뷰:대회장 최남수 목사,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 제1차 미국 기도 선교 수료식
▲ 美 50개 주 20개 도시 방문 기도 선교
▲ 美 50개 주 20개 도시 방문 기도 선교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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