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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신 GMS 이사장 “‘만만만 선교운동’으로 선교 역량 고양”

양정교회, 예산 30% 선교비로 지출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2.10.16l수정2022.10.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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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대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

예장합동(총회장:권순웅 목사) 총회세계선교회(이하, GMS)는 10월 13일, 경기도 화성시 GMS선교본부에서 이사장, 임원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 신임 이사장 박재신 목사, 직전 이사장 이성화 목사(좌측부터)

박재신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교하는 교단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 1만 교회, 1만 성도가 월 1만원씩의 선교비를 지원하는 ‘만만만 선교운동’을 실현해 선교 역량을 고양하도록 하는데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 윤정숙 사모, 총회장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또 박재신 이사장은 “△후원 교회가 없는 선교사 문제 △선교사의 평균 연령 노령화 문제 △GMS 부채 해결 문제 △해외 선교사의 안정된 후원과 본부 직원의 급여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주님께서 맡겨주신 또 하나의 목회라는 사명감으로 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총회 GMS 후원금 5억원 전달식: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 총회장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이날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총회 GMS 후원금 5억원을 전달했으며, 박재신 이사장이 시무하는 양정교회는 김영섭 장로를 통해 GMS 이사장 사역 후원금으로 1억원을 박재신 목사에게 전달했다.

▲ 양정교회, GMS 이사장 사역 후원금 1억원 전달식: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좌측), 양정교회 김영섭 장로(우측)

지난 9월 1일, 치러진 제13대 GMS 이사장 선거에서 박재신 목사는 유효 투표수 236표 중 147표를 얻어, 89표에 그친 하재삼 목사(김제노회·영광교회)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신임 이사장에 당선됐다.

▲ 양정교회, GMS 이사장 사역 후원금 1억원 전달식

제13대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북전주노회·양정교회)는 총신대신대원을 83회로 졸업했으며, 총회적으로 총회회록서기,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심의분과장, 총회교육부장 등을 역임했다.

▲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 윤정숙 사모(좌측부터)

그동안 박 목사는 GMS에서는 부이사장, 재정담당 전문위원장, 전북권역이사회 위원장 등으로 섬겼으며, 지교회에서는 다음세대사역과 국제선교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 박재신 이사장이 시무하는 양정교회는 1년 예산의 30%를 선교비로 지출하며 선교하는 교회로 정평이 나있다.

▲ 직전이사장 이성화 목사, 이인영 사모, 윤정숙 사모, 신임 이사장 박재신 목사(좌측부터)

박재신 이사장은 9월 1일,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당선되자 그날 저녁부터 한 주간 금식기도로 사역을 준비했으며, “결과보다 과정에, 일보다 선교사에게 관심을 둠으로서 선교사도 파송교회도 행복한 GMS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GMS 이사장, 임원 이·취임식

이날 부이사장 맹일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이사장 이정화 목사의 기도, 회계 한근수 목사의 성경봉독, 양정교회 찬양대의 찬양,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설교(‘샬롬 부흥 선교’ 사 54:1~3),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GMS 이사장, 임원 이·취임식

이어 서기 정영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2부 이·취임식은 부이사장 정남호 목사의 기도, 명예이사장 이성화 목사의 이임사와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기독신문 이사장 김정설 목사, 북전주노회 노회장 홍성인 목사, 선교사지역대표회장 김성영 선교사,

▲ 축사:부총회장 오정호 목사

증경총회장 김종준 목사, 증경이사장 김정훈 목사, 총신대신대원총동창회장 김진하 목사, 양정교회 김영섭 장로 등이 축사와 격려사, 감사 인사 등으로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축사: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 축사:기독신문 이사장 김정설 목사
▲ 격려사:증경총회장 김종준 목사
▲ 격려사:총신대신대원총동창회장 김진하 목사
▲ 양정교회 대표 김영섭 장로의 감사 인사
▲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 윤정숙 사모(좌측부터)
▲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와 윤정숙 사모의 가족과 교우
▲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와 윤정숙 사모의 가족과 교우
▲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와 윤정숙 사모의 가족과 교우
▲ 직전 이사장 이성화 목사,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좌측부터)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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