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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원식 회장, 고영기 총회총무 초청 집회 가져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헌신예배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2.11.16l수정2022.11.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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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남서울중앙교회 여찬근 목사, 회장 배원식 장로(앞줄 세 번째 부터)

예장합동(총회장:권순웅 목사)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배원식 장로)는 11월 13일, 남서울중앙교회(여찬근 목사·동서울노회)에서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평양노회·상암월드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제2차 헌신예배를 드렸다.

▲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제2차 헌신예배

회장 배원식 장로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독교의 진리가 도전받고 위협받는 이때에 우리 남전도회 회원들이 앞장서서 진리수호와 교회부흥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특별히 젊은 사람들의 사건 사고 없이, 모두 주님의 일꾼으로 부름 받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남서울중앙교회 여찬근 목사, 회장 배원식 목사(좌측 세 번째 부터)

이날 말씀을 전한 고영기 목사는 요엘 2장 17절을 본문으로 한 ‘눈물로 강단을 적시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요즘 이태원 참사를 비롯해 뜻하지 않은 젊은이들의 사고로 인해 우리 기성세대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며

▲ 사회:회장 배원식 장로

“전도회 회원들은 다음 시대를 짊어지고 나가야 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금식하며 울며 눈물의 기도를 해야 할 것”이라고 권면했다.

또 고 목사는 “눈물로 강단을 적시는 진지하고 참된 회개를 할 때에 성령충만하게 되고 교회와 단체는 부흥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 설교: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회장 배원식 장로의 인도로 드려진 헌신예배는 부총무 정규철 장로의 표어제창, 부회장 손정호 장로의 기도, 서기 최선용 집사의 성경봉독, 남서울중앙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

▲ 선물을 전하는 남서울중앙교회 원로 피종진 목사,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좌측부터)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의 설교, 회계 이종석 장로의 헌금기도, 총무 남석필 장로의 광고, 남서울중앙교회 여찬근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인사:남서울중앙교회 여찬근 목사
▲ 축도:남서울중앙교회 여찬근 목사
▲ 표어제창:부총무 정규철 장로(중앙)
▲ 남서울중앙교회 안재권 장로, 남서울중앙교회 강대호 장로(앞줄 좌측부터)
▲ 남서울중앙교회 안재권 장로, 남서울중앙교회 강대호 장로(앞줄 좌측부터)
▲ 기도:부회장 손정호 장로
▲ 성경봉독:서기 최선용 집사
▲ 시온찬양대
▲ 헌금기도:회계 이종석 장로
▲ 헌금기도:회계 이종석 장로(좌측)
▲ 광고:총무 남석필 장로
▲ 남서울중앙교회 안재권 장로, 남서울중앙교회 강대호 장로(앞줄 좌측부터)
▲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제2차 헌신예배
▲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제2차 헌신예배
▲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제2차 헌신예배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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