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3.25 토 09:00

이동규 대표 “코로나 후 변화 방향에 대한 대안 절실”

미래목회포럼, ‘위드 코로나19 한국교회 내부 선교적 과제’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02.03l수정2023.02.04 23: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대표 이동규 목사

(사)미래목회포럼(대표:이동규 목사, 이사장:이상대 목사)은 2월 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위드 코로나19 한국교회 내부 선교적 과제’(재도약과 추락의 기로)」라는 주제로 제19-1차 정기포럼을 갖고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고난을 새로운 기회로 바꾸기 위한 방법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미래목회포럼, 제19-1차 정기포럼

대표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사태를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 물론 시대의 변화는 코로나 사태 이전에도 계속되고 있었지만 코로나 상황이 급속한 변화를 촉진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며

“코로나 극복을 위한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이 시점에서 이제는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코로나 사태가 가져온 변화의 방향과 그 의미를 살펴보고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과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절실해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윤영민 교수

이날 좌장인 대외협력본부장 심상효 목사(대전성지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포럼은 실행위원 정귀석 목사(주평강교회)의 개회기도, 대표 이동규 목사와 이사장 이상대 목사(서광교회)의 인사말 후,

▲ 윤영민 교수, 민화규 교수, 김한호 목사, 조성돈 교수, 박명룡 목사, 양인순 목사, 심상효 목사(좌측부터)

서울장신대 디아코니아연구소장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의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방향」, 정책자문위원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사회학연구소)의 「엔데믹 리스크-위드 코로나19 한국교회 내부 선교적 과제」, 정책자문위원 민화규 교수(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위드 코로나19, 내부 선교적 과제는?-한국교회, 회복인가? 추락인가?」라는 제하의 발제가 있었다.

▲ 미래목회포럼, 제19-1차 정기포럼

이상의 발제에 대해 실행위원 윤영민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대한교회), 실행위원 양인순 목사(안중온누리교회), 실행위원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가 논평을 했으며. 이상대 이사장이 총평을 하고 질의응답을 가진 후, 정책자문위원 박명수 명예교수(서울신학대학교)의 마침기도, 사무총장 박병득 목사의 광고로 포럼을 마무리 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