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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김진하 목사 著, <꿈꾸는 사람>

별명, ‘꿈쟁이 목사’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02.07l수정2023.0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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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김진하 목사 著, <꿈꾸는 사람>

합동헤럴드 논설위원 김진하 목사는 청년 시절 기도원에 올라가 4년 동안 산사람처럼 살다가 군에 입대하여 훈련소에서 한 번 했던 설교가 인생의 길을 바꾸어 놓았다. 32세에 개척교회를 시작한 갈렙 같은 도전 정신을 지닌 목사이자 평생 곁눈질하지 않고 목양에 매진한 목회자이다. ‘꿈’이란 단어를 너무 좋아해서 성도들이 ‘꿈쟁이 목사’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

김진하 목사는 저서 출간에 즈음하여 “합동헤럴드 주필과 논설위원으로 매주 <합동헤럴드>에 기고했던 칼럼을 본 목사님과 지인들의 격려에 용기를 얻어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예수님의 메시지는 언제, 누가 들어도 어렵지 않다. 공부를 많이 해 학식이 높은 사람이나 많이 배우지 못한 어린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다.

주님이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보고 듣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나 사건들을 예화로 즐겨 사용하신 것처럼 이 책에도 다양한 예화를 사용했다.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주저앉은 사람들이나 낙심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읽는 목회자나 성도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끝으로 개척교회 목사의 사모와 자녀로서 희생하며 함께해준 아내 이금선 사모와 혜리, 승훈 두 자녀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 김진하 목사(합동헤럴드 논설위원·샬롬부흥운동본부장·총신대신대원총동창회장·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김진하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78회)을 졸업했으며, 美 필라델피아의 Faith Theological Seminary(D.R.E.)와 캐나다의 Northwest Theological Seminary(D.Min.)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노회적으로는 평양노회장을 2회 역임했고, 총회적으로는 정년연구위원장 등으로 섬겼으며, 현재 총회샬롬부흥운동본부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 등으로 섬기고 있다. 목회적으로는 예수사랑교회를 개척해 34년째 담임 시무하고 있다. 

▲ 예수사랑교회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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