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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권순웅 총회장, 퀸즈장로교회에서 말씀 전해

뉴저지 조경희 목사 "권 총회장은 순수한 열정 충만해"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05.29l수정2023.05.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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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 미국 뉴욕 퀸즈장로교회 주일 오전 대예배 설교

예장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평서노회)는 5월 28일, 미국 뉴욕 퀸즈장로교회(김성국 목사) 주일 오전 대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 예장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 미국 뉴욕 퀸즈장로교회 주일 오전 대예배 설교

이날 예배에는 뉴욕에서 한 시간 거리인 뉴저지에 30여 년 째 거주하고 있는 조경희 목사(신대원 84회)가 신대원 동창인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미주한인총회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퀸즈장로교회를 방문했다. 

▲ 퀸즈장로교회 담임목사실에서 김성국 목사, 조경희 목사, 총회장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조경희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졸업 후 32년 만에 권순웅 총회장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너무나 반갑고 감격스러웠다”며

“권순웅 목사님에게는 젊었을 때 NSM 시절의 순수한 열정이 나이가 들어도 충만하다는 점이 하나님께서 한국의 개신교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 총회장으로 권순웅 목사님을 들어 쓰시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조경희 목사(앞쪽) 구인본 목사(뒷쪽)

조경희 목사와 권순웅 총회장은 신대원 입학 시험 전날 사당동캠퍼스에서 처음 알게 되어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조경희 목사는 신대원 재학 시절 본지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총신대 신학과 82학번, 신대원 85회)가 학부 3년 때(1984년) 창립한 총신낙도선교회 사역을 통해 구인본 목사와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 제47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설교를 총회장 권순웅 목사

퀸즈장로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총신대신대원 82회)는 구인본 목사와 총신대 신학과 82학번 동기로 4년간 같이 학부 생활을 했다. 김성국 목사는 퀸즈장로교회 부목사와 대전 과학기술대학교 교목실장을 마치고 퀸즈장로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 제47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

한편, 권순웅 총회장은 미국 서부 일정을 마치고 남미 지역 교회를 방문한 후 6월 16일 귀국할 예정이다.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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