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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석 본부장 “한국교회의 뿌리는 개척교회”

이만교회운동본부,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06.02l수정2023.06.0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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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교회운동본부장 배만석 목사, 샬롬부흥운동본부장 김진하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권순웅 목사)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배만석 목사)는 6월 1일, 남현교회(윤형배 목사·황동노회)에서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만교회운동본부,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본부장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소래노회)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교회사를 볼 때에 한국교회의 뿌리는 개척으로 시작되었으므로, 기성교회는 교회가 부족하고 없는 지역 등 교회가 필요한 지역에 계속 교회를 개척 하기를 힘써야 한다”며

▲ 오광중 과장, 조형국 장로, 박영수 장로, 서태상 목사, 강문구 목사, 송영식 목사, 이석우 목사, 이춘복 목사, 배만석 목사, 배재군 목사, 김진하 목사, 노경수 목사, 양호영 장로, 임은진 목사(좌측부터)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의 경솔한 개척을 삼가하고, 충실하고 치밀하고 주도면밀하게 준비를 해서 개척 목회에 큰 결실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환영사:이만교회운동본부장 배만석 목사

또 배 본부장은 환영사를 통해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이 개혁주의 신학을 마음에 새기고 세속적인 방법론이나 다른 신학을 쫓지 않고 교회 개척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그러한 마음을 받으실 것이다"며

▲ 설교:샬롬부흥운동본부장 김진하 목사

“목회에는 성공과 실패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주실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목회자로서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제1강:이춘복 목사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샬롬부흥운동본부장 김진하 목사(예수사랑교회·평양노회)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개척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므로, 자신에게 개척의 사명이 있는지 신중하게 살펴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 제2강:김남준 목사

“개척에는 기다림과 연단의 과정이 동반되므로, 당장 가시적인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고, 매일 여리고성을 돈다는 꾸준한 자세를 통해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교회가 부흥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 제3강:이석우 목사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춘복 목사(남현교회 원로)의 ‘쉬운 목회’, 김남준 목사(열린교회)의 ‘교회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할 때’, 이석우 목사(늘푸른진건교회)의 ‘교회개척 준비와 전도’,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의 ‘비전과 목양으로 정신적 언덕이 되어 주는 목회’라는 제하의 강의가 진행됐다.

▲ 제4강:정영교 목사

세미나에 앞서 서기 노경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회계 양호영 장로의 기도, 부회계 조형국 장로의 성경봉독, 샬롬부흥운동본부장 김진하 목사의 설교(‘여리고 작전’ 수 6:1~5), 본부장 배만석 목사의 환영사, 총무 박영수 장로의 광고, 명예본부장 이춘복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이만교회운동본부,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본부장 배만석 목사 △직전본부장 배재군 목사 △명예본부장 이춘복 목사 △부본부장:이석우 목사, 정채혁 장로, 홍석환 장로 △총무:전승덕 목사, 박영수 장로 △수석부총무 강문구 목사 △서기 노경수 목사 △부서기 정영교 목사 △회록서기 송영식 목사 △부회록서기 임은진 목사 △회계 양호영 장로 △회계 조형국 장로 △부총무:이성배 목사, 이영신 목사, 강재식 목사, 홍성진 목사, 김승규 목사, 김성대 장로, 이창원 장로, 임봉업 장로, 배원식 장로, 손정호 장로 △감사:동현명 장로, 박석만 장로, 전병하 장로.

▲ 인터뷰:배만석 목사, 구인본 목사(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좌측부터

[편집자 주] 배만석 목사는 1986년 7월 29일, 총신대학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한 손필규 사모와 단둘이서 개척 멤버 하나 없이 당시 허허벌판이나 다름없던 경기도 시흥에서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해 교회 개척을 시작했다. 배만석 목사 내외의 헌신과 희생을 통해 교회는 부흥과 성장을 거듭해 오면서 4차례의 교회건축과 함께 건강하고 복된 교회로 세워졌다.

▲ 이만교회운동본부장 배만석 목사

사랑스러운교회의 특별한 성장의 배경에는 배만석 목사의 생명을 건 헌신에 있었다. 한창 활기 넘칠 19살에 폐결핵에 걸려 4년간의 병마 속에서 헤매다 죽음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적적인 치유의 역사로 병이 회복되는 특별한 은혜 체험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강권적인 인도하심으로 교회를 개척한 이래 오늘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는 헌신과 눈물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며 은혜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먹이며 사랑으로 목양해 오고 있다.

▲ 배만석 목사, 손필규 사모(총신대학교 유아교육과 81학번), 좌측부터

현재 사랑스러운교회는 시흥시를 대표하는 교회로서 한국의 자랑할 만한 건강한 교회 그리고 민족과 세계열방을 향하여 다가가는 교회로 세워졌다. 또 김포 수원 아산 평택 대구 배곧(시흥) 등에 6개의 지교회를 설립했으며 군선교를 통해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 인터뷰:배만석 목사, 구인본 목사(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좌측부터

◆배만석 목사 약력

-Wesleyan University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77회)

-세종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황해노회 목사안수(1986년)

-소래노회 노회장

-총회경목부장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위원장

-총회경찰선교회 회장

-총회교육부 찬율칼리지 이사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

-총회화해중재위원회 위원장

-총회이만교회운동본부 부이사장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

-총회 기후환경위기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명예회장

-사단법인 사랑스러운복지센터 이사장

-사랑스러운노인전문요양원 대표

-사랑스러운교회 담임목사(개척 시무 37년).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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