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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임창일 칼럼] 아브라함의 순종
1988년 1월 16일(토)에 목동반석교회를 설립한지 32주년이 됐다. 기도와 말씀보다 앞서지 말자!(행 6:4) 주님만 바라보자!(히 12:1,2) 굽은 나무는 굽은 대로 써라!(전 7:13,14) 내가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안 된다. 합력하여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0-01-19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갈대로 헤어져도 꽃으로 만나야죠”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져선 안 돼요. 다시 꽃으로 만난 인생을 살아야죠”지난 화요일 늦은 밤에 교회 뒷산을 혼자 산행을 하였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하는 저녁산행이었습니다. 나 홀로의 저녁산행은 봄철 이후 처음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때는 봄철이라 ...
소강석 목사  2020-01-19
[기고] [기고] 위임목사 사임과 후임목사 청빙
제104회 총회는 “이리노회장 최병덕 씨가 헌의한 위임목사가 사임 전에 후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소집하고 사회를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질의의 건은 헌법대로(헌법은 불가)함이 가하다.”로 결의하였다. 이는 위임목사가 사임하기 전에는 후임목사를 청...
김종희 목사  2020-01-15
[칼럼] [김진하 칼럼] 어머니
한 소년과 사과나무가 있었다. 소년은 사과나무에 올라가 놀았고 그 그늘에 앉아 책을 읽었다. 사과나무는 그 소년을 사랑했다. 소년은 자라서 청년이 되었고 그 사과나무를 떠났다. 시간이 흐른 후 그 청년은 사과나무에게 돌아와 결혼을 해야 하는데 돈이 없...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0-01-14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잃어버린 것 때문에 더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어요”
“잃어버린 것들 때문에 슬퍼하지 마세요. 그 잃어버린 것 때문에 더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새해 첫 아침이 지나고 벌써 우리는 두 번째 주일을 맞고 있습니다.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 특별새벽기도회로 이어지는 말씀과 은혜의 잔치 속에서 웃...
소강석 목사  2020-01-12
[칼럼] [한기승 칼럼] 올 한해, 하나님과 함께
우리는 또 다시 한 해를 시작하는 2020년 첫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올 한해를 어디에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무엇에 가치를 두고 누구와 동행하며 누구와 함께, 어떻게 살아가기로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 삶의...
한기승 목사  2020-01-12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신구약 66권만 성경이고, 가감할 수 없다(계 22:18,19).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부터 종말까지, 제국의 흥망성쇠(興亡盛衰)와 개인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한다(단 4:34-37). 시편 119편은 알파벳 22자로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0-01-12
[기고] [기고] 시무장로 결원된 노회장 직무 가능한가
얼마 전 다음과 같은 질의를 받았다. C노회의 노회장이 시무하는 교회에 단 한명 밖에 없는 시무장로가 2020년 3월 4일로 정년이 되는데 해당 노회장이 2020년 4월 7일 소집 예정인 봄 정기노회를 소집할 수 있느냐?는 질의였다. 필자가 내린 결론...
김종희 목사  2020-01-06
[칼럼] [김진하 칼럼] 눈가림
하루 세끼 밥 찾아 먹는 것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먹을거리를 찾아서 내비게이션 의지하여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많다. 대가족 제도에서 핵가족화 되다보니 자연스레 가까운 ‘맛집’을 찾아 외식하는 경우도 많다. 혹시나 하...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0-01-06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함께 있으면 춥지 않지요”
“혼자 있으면 춥지만 함께 있으면 춥지 않지요. 우리 함께 따뜻하게 살아요” 제 서재에는 벽난로가 있습니다. 추운 겨울, 벽난로에 장작을 쌓고 불을 붙이면 화르르 불이 타오릅니다. 불이 주는 따뜻함은 전기히터나 난로가 주는 따뜻함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소강석 목사  2020-01-05
[칼럼] [한기승 칼럼] 주의 은혜로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
그 어느 해보다 다시다난했던 한해를 하나님의 은혜로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하늘 아래 무슨 새날이 있겠습니까마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우리는 새 마음을 가지고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지난날을 청산한다고 해서 완전히 없어...
한기승 목사  2020-01-05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은혜를 받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첫 주일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사 55:1).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다. 금년에는 365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자!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0-01-05
[기고] [기고] 치리회 간 고소·고발 가능한가
다른 치리회의 회원을 걸어 고소 고발을 할 수 있는가? 예를 들어 A노회가 B노회 안에서 일어난 일을 지적하며 B노회를 처벌해 달라고 총회에 고소 고발하거나 또는 C노회에서 D노회의 아무게를 처벌해 달라고 총회에 고소 고발하는 경우, 또한 E당회가 F...
김종희 목사  2020-01-04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선택...새해 다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왔다. 그리스 신화엔 (1)흘러가는 시간(flying Time) 크로노스(Chronos), (2)결정적 시간(the appointed time) 카이로스(Kairos)가 있다. 기회의 신(神), 카이로스(Kairos)...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12-31
[칼럼] [소강석 칼럼] 힘이 있어야 선도 행한다
한해가 저물어 올해 마지막 목양칼럼을 쓰게 되었습니다. 올해 같은 해가 또 있었을까요? 수많은 사람이 천지개벽이라도 벌어질 것 같은 급박함을 가지고 집회를 하고 시위를 했지 않습니까? 양 진영이 촛불을 들고 태극기를 휘두르며 서로가 공의를 실현하겠다고...
소강석 목사  2019-12-29
[칼럼] [임창일 칼럼] 종말론적 긴장감
마지막 주일이다. 기독교신앙은 미래를 기대하고, 기다리며, 기도하는 미래지향적(未來指向的)이다. 역사적 종말은 재림이고, 개인적 종말은 죽음이다. 종말론적(終末論的) 긴장감(緊張感)이란 오늘 주님이 재림할 수 있고, 내가 죽을 수 있다는 삶의 자세다....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12-29
[칼럼] [김진하 칼럼] 목을 내 놓는 사랑
사람의 뇌는 참으로 신기한 일들을 많이 한다. 우리의 뇌는 의학적으로나, 학술적으로나 사람의 정신 상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한다. 우리의 뇌에서는 매 순간마다 여러 종류의 뇌파가 나오는데 알파파·베타파·델타파·세타파·SMR파 등 다섯 가지의 뇌파...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19-12-29
[기고] [기고] 법 적용 보면 정치꾼 알 수 있다
과거 젊은 목사 시절의 경험담이다. 노회 안에 힘이 팽팽한 두 분 어른이 계셨다. 소위 두 분이 막상막하의 실세였다. 그 두 분의 말이라면 모든 것이 다 통했다. “법이요”하면 법으로 통했고 “법을 잠정하고 은혜로 합시다”라고 하면 그게 통했다.그런데...
김종희 목사  2019-12-28
[칼럼] [임창일 칼럼]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성탄절의 각오
성탄절이 왔다. 오늘날 BC(before Christ)와 AD(anno Domini)를 구분한 성탄(X-mas)의 주인공은 미지수x인가?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인가? 마태는 유대인의 왕...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12-24
[칼럼] [임창일 칼럼] 그리스도의 일꾼
성탄과 새해를 앞두고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충성하며 살았는지 돌아보자!(고전 4:1,2) 바울이 가르쳐준 충성(忠誠)의 기준은 세 가지다. (1)타인의 판단을 매우 작은 일로 여기자! (2)자신의 판단으로 자책점이 없어도 자기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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