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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옥광석 칼럼] 월드컵 때문에 행복하구나
요사이 저녁 시간이 즐겁다. 월드컵 축구 경기 때문이다. 며칠 전 가나전과의 대한민국 경기는 압권이었다. 졌지만 잘 싸웠다. 조규성 선수의 두 골은 환상적이었다. 광야에 샘솟는 생수와 같았다. 두 골을 내주었을 때 전 국민은 답답했다. 하지만 후반전의...
옥광석 목사  2022-12-01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우리 주변에 신덕균이 있다면...”
지난 목요일 기흥 CGV에서 한국 기독교 최초 뮤지컬 영화인 ‘머슴 바울’을 보았습니다. ‘머슴 바울’은 사람의 머슴에서 주님의 머슴으로 거듭난 한국교회 제1호 목사인 김창식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일사각오 주기철’을 연출한 권...
소강석 목사  2022-11-27
[칼럼] [임창일 칼럼] 여호수아의 복
모세가 출애굽의 복을 받았다면, 여호수아는 가나안의 복을 받았다. 모세가 죽자 하나님은 모세의 수종자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정복의 사명을 주셨다(수 1:1).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11-27
[칼럼] [최남수 칼럼] “추수예물을 내려놓고 먼저 형제와 화목하라”
성장하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의 성숙함을 남겨 두어야 한다추수를 여러 가지로 정의할 수 있다. 씨앗·싹·잎·열매가 나는 단순한 원리이지만 그 속에는 생명과 부활의 정신이 숨어 있다. 성경 전체를 바라보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생명의 시작은 하나님의 ...
최남수 목사  2022-11-26
[칼럼] [조 운 칼럼] 하나님나라의 VVIP
VVIP는 최상류층 인물을 뜻하는 신조어다. 이들이 가진 구매력과 사회적 영향력이 크기에 기업들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가령 미국 보잉사는 VVIP 전용기를 마련했는데, 그 내부가 최고급 호텔의 스위트룸 같다고 한다. 특...
조 운 목사  2022-11-25
[칼럼] [옥광석 칼럼] 언더독의 반란
월드컵 시즌이 돌아왔다. 최초 겨울 월드컵, 중동 월드컵이라 관심이 많이 간다. 호불호로 나뉠 수 있겠지만 내게는 즐겁고 좋기만 하다. 월드컵 해가 되면 기분이 좋고 흥분이 된다. 축구 마니아라서 그렇다. 어릴 적부터 축구를 좋아했다. 선수도 했다. ...
옥광석 목사  2022-11-24
[칼럼] [김진하 칼럼] 별것 아닌 것의 무게
열 세 살의 바비 힐 이라는 소년은 이탈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상사의 아들이었다. 그는 어느 날 슈바이처 박사에 대한 책을 읽고 나서 유럽지역의 미 공군 사령관인 리처드 린제이 장군에게 편지를 썼다. “장군님 제가 산 아스피린 한 병을 보냅니다. ...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2-11-23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수능생을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모습들
해마다 수능이 임박해 오면 저희 교회는 100일전부터 금요일마다 수험생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청지기로서 어떻게 자녀들을 양육하고 기도해야 할지 훈련받는 시간을 갖고 특별기도회를 합니다. 특히 지난 한 주는 온 교인이 수험생과 자녀를 위한 특별새벽기도로 ...
소강석 목사  2022-11-20
[칼럼] [임창일 칼럼] 감사하는 자의 복
추수감사절이다.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엡 5:3-4).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그리스도인은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11-20
[칼럼] [최남수 칼럼] “아들아 그래도 사랑한다”
의지 할 것이 없을 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신다 둘째 아들이 당돌하게 자신에게 돌아올 유산을 달라고 아버지에게 요구했다. 아버지는 그 유산을 젊은 아들에게 주었다. 둘째 아들은 외국으로 간다. 그 돈이 그에게는 하나님이 되었다...
최남수 목사  2022-11-19
[칼럼] [조 운 칼럼] 이름대로만 살았으면
크리스토퍼 히친스(Christopher Hitchens)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와 함께 현대 무신론의 부흥을 이끈 사람이다. 그런데 그의 이름을 생각하면 참 아이러니 하다. ‘크리스토퍼’라는 이름이 “그리스도를 짊어진다”는 뜻이...
조 운 목사  2022-11-18
[칼럼] [옥광석 칼럼] 미국의 부촌 선 시티
미국 애리조나 사막 한복판에 백만장자를 위한 마을이 들어서 있다. ‘노인들이 차별받지 않고 우리끼리 모여 잘 살자, 여기엔 아무도 늙은이가 없다.’ 백만장자들끼리 공동체를 일구어 살고 있다. 55세 이하 사람들은 입주가 허락되지 않기에 젊음이 존재하지...
옥광석 목사  2022-11-17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남산의 추억을 재발견하다”
지난 목요일 오후에 서울 장충교회에서 있었던 서울지구장로회 정기총회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설교 후에 몇 분이 저에게 주변 호텔 커피숍에서 면담 시간을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제가 그분에게 “답답한 실내보다는 남산 길을 걸으면서 이야기를 좀 하면 안 ...
소강석 목사  2022-11-13
[칼럼] [최남수 칼럼] 그리스도 예수의 영광
“전도와 세계선교는 내가 십자가에 죽어야 한다”사도 바울은 십자가의 도는 미련한 것이라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다. 십자가는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십자가는 사형수가 비참하게 죽은 것을 말한다. 그런 십자가를 전하는데도 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 예...
최남수 목사  2022-11-12
[칼럼] [조 운 칼럼] 초대교회 성도의 삶
주님이 다시 오시기를 갈망하며 살았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증언해주는 초대교회의 문서가 있다. ‘디오그네투스에게 보내는 편지’인데, 주후 2세기에 살았던 귀족 디오그네투스에게 보내진 편지로서 요한의 제자 폴리캅에 의해 쓰여졌다고 전해...
조 운 목사  2022-11-11
[칼럼] [옥광석 칼럼] 나이 탓일까
지갑도 잃어버리고, 다음 날은 핸드폰도 잊어버리고 또 욕실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다. 평생에 이런 일을 차례로 당하기는 처음이다. 당황스럽고 놀라웠다. 나이 탓으로 여겼다. 며칠 전 이웃집 아주머니가 엘리베이터 안에 재활용 물품을 잔뜩 가지고 탔다. 너무...
옥광석 목사  2022-11-10
[칼럼] [최남수 칼럼] 그리스도 예수의 종의 마음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을 얼마나 사랑하실까. 젊어서 결혼을 하고 부부가 서로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잘 모르고 일방적 사랑을 하며 살아가는 것 같다. 빌립보서를 통해서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이가 들면서 상대방이 나를 얼마나 사...
최남수 목사  2022-11-06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단풍잎에게 길을 묻다”
요즘 산행을 하면 온 숲이 붉게 물들어가는 모습을 봅니다. 계절의 신비를 느끼는 때이죠. 겨울에는 죽은 듯 조용하던 나무에서 연한 잎들이 얼굴을 내밀지 않습니까? 가을의 단풍도 신비스럽지만 봄의 연초록 잎들 역시 언제 만나도 신비롭죠. 온 대지는 푸른...
소강석 목사  2022-11-06
[칼럼] [임창일 칼럼] 요셉의 복
요셉의 복은 하나님의 섭리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언약이 성취된 결과였다. 요셉의 꿈은 애굽에서 꽃을 피웠다. 요셉을 위한 야곱의 축복기도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11-06
[칼럼] [옥광석 칼럼] 사랑받는 사람
타인에게 미움 받는 7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 타인의 나쁜 점을 들춰내는 사람. 두 번째, 낮은 자리에 있으면 윗사람을 비방하는 사람. 세 번째, 용감하지만 무례한 사람. 네 번째, 과감하지만 융통성이 없는 사람. 다섯 번째, 자기의 편견을 내세...
옥광석 목사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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