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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거장이 되기 위해서라도 달리겠습니다”
저는 지난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CBS재단이사회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다음 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도착해야 되는데 저는 일정을 단축해서 도착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집회가 아닌 해외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특별히 산을 좋아하는 저는...
소강석 목사  2022-06-26
[칼럼] [임창일 칼럼] 광야교회의 교훈
예수님은 교회(헬, 에클레시아)를 세웠다(마 16:18).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엡 1:22-23). 교회는 지상계명(至上誡命)과 지상명령(至上命令)을 준행하는 기관이다. 교회란 와서 예배하고(come structure),...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6-26
[칼럼] [옥광석 칼럼] 의리 있네
지난 6월 20일 월요일부터 22일 어제까지 3일간 남양주에 있는 천마산기도원에서 6·25 상기 구국 대성회가 개최되었다. 코로나로 2년간 열지 못하다가 3년 만에 개최하였다. 요즘 6·25 상기 집회를 하는 기도원도 없다. 그러면서 참 동도교회 천마...
옥광석 목사  2022-06-23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다시 하나 된 원탁의 기사들처럼”
최근에 우리 교회 교무국장인 이종민 목사님이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선진 복지기관 탐방을 하러 독일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저를 위해 조각상을 선물로 사 온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원탁의 기사는 아더왕의 전설로부터 시작합니다. 아더왕은 브리튼 섬은 ...
소강석 목사  2022-06-19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는 무조건적이고, 불가항력적이다.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지만, 불교는 행위의 종교다. 불교는 구원을 받으려고 행하지만, 기독교는 구원을 받았기에 행한다. 즉 신자의 행위란 구원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의 결과다. 바울의 고백이다. “내가 나 된...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6-19
[칼럼] [옥광석 칼럼] 좋은 심리 습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인간이 안정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유지해갈 최대치는 150명이다. 이를 넘어가면 불안을 유발한다. 대인관계에 과민반응이 있는 사람은 사람과 사건, 사물에 대해서는 특히 예민하다. 단순히 접촉 횟수를 늘리...
옥광석 목사  2022-06-16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휠체어가 날개가 되다”
제가 지지난 주에 설교를 하러 명성교회에 갔는데 대통령 취임식에서 지휘하셨던 차인홍 교수님께서 지휘를 하고 바이올린 연주도 하며 미니콘서트를 하는 것입니다.차인홍 교수님은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으셔서 걸을 수 없고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만 했습니다. ...
소강석 목사  2022-06-12
[칼럼] [임창일 칼럼] 오순절 이후의 삶
오순절 이후의 삶은 오직 성령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1-2). 바울은 내적 성화를 선포한다.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롬 13...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6-12
[칼럼] [옥광석 칼럼] 천국과 지옥의 차이
다섯 가지 살아가는 가치가 있다. “자발성, 관대함, 정직함, 성실함, 공정함이다. 인생 전반에 임하는 태도는 자발적으로, 사랑은 관대하게, 일은 성실하게, 관계는 정직하게, 사안은 공정하게.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내게는 인생을 더욱 나답게 살...
옥광석 목사  2022-06-09
[칼럼] [김진하 칼럼]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이 올 때
존과 맥시밀리아 부부는 18개월 된 막내딸 루스를 데리고 특수 시설로 향하고 있었다. 막내 딸 루스가 중증장애아로 태어난 이후로 온 가족은 힘겹고 슬픈 삶을 살아야 했다. 아이가 커 가면서 그 어려움과 고통은 더욱 심해져 갔다. 주변의 사람들은 루스를...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2-06-08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연합이라는 새 역사를 쓰고 싶을 뿐입니다”
그때가 몇 년도였을지, 2010년이나 2011년일 텐데요. 한국교회 선배 어른들 몇 분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도저히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할 수가 없다고, 한기총 말고 새로운 연합기관을 만들어야 되겠으니 좀 도와 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제가 그때 그...
소강석 목사  2022-06-05
[칼럼] [임창일 칼럼] 오순절 성령강림
신앙생활은 성령의 역사다(딛 3:5-6). 예수님의 공생애는 성령의 능력과 기름부음의 사역이다(행 10:38).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지상명령을 감당하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마 28:18-20; 행 1:8). 바울도 고린도교회에서 성령의 능력과 나타나...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6-05
[칼럼] [옥광석 칼럼] 행복과 불행
“내가 불행할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행복과 불행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환경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삶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중에서 나오는 글귀다. 1944년 12월 19일에 프린츠-...
옥광석 목사  2022-06-02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분리불안, 언제쯤 끝날까요”
몇 년 전부터 제주도에 크루즈 배를 타고 가보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 신학생 시절에 제주도로 수련회를 가는데 비행기 값이 없어서 완도에서 배를 타고 갔거든요. 그때 3~4시간 정도 걸린 걸로 아는데요, 저는 어디 앉을 데도 없고 그냥 갑판...
소강석 목사  2022-05-29
[칼럼] [임창일 칼럼] 나는 하나님을 믿노라
신앙생활은 상황보다 하나님과 말씀을 믿는 것이다.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행 2...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5-29
[칼럼] [옥광석 칼럼] 첩첩남남
어느 스승이 강으로 목욕을 하러 갔다. 도중에 제자에게 왜 사람들이 화를 내고 또한 소리를 지르는지 물었다. 제자는 다양한 답을 하였다. 스승은 사람들이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은 화가 나면 서로의 가슴이 멀어졌...
옥광석 목사  2022-05-26
[칼럼] [김진하 칼럼] 벼랑 끝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시작점
뉴욕의 한 고등학교 3학년을 담임하는 여교사가 학생들에게 숙제를 하나 냈다. 학생들을 한 명씩 교단 앞으로 나오게 한 후 가슴에 파란색 리본을 달아주었다.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리본에 적혀있는 글씨였다. 선생님은 리본을 3개씩 더 나누어...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2-05-25
[칼럼] [강의] 소강석 직전총회장 ‘총회의 비전과 나아갈 길’
[편집자 주] 본 강의는 직전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합동포럼 제2차 포럼에서 발제한 내용이다.‘총회의 비전과 나아갈 길’총회를 섬길수록 몇 가지 느낀 것이 있다.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총회를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그 큰 사랑이 1...
소강석 목사  2022-05-23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내 마음이 원하는 길”
우리 교회에 임서희 권사님이 계십니다. 제 고향 후배이기도 하고 한동안 정금성 권사님의 비서도 했었습니다. 고향 후배여서 제가 좀 편하게 대했다고 할까요, 아니면 저도 모르게 좀 가볍게 대한 면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임 권사님이 상처하고 혼자 ...
소강석 목사  2022-05-22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7-11). 하나님의 속성은 공의와 사랑이다. 하나님 사랑은 에로스(성적사랑), 필리아(우정), 스트로게(가...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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