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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이런 사람을 부총회장으로 뽑으십시오
1. 목사이기 전에 참된 사람다운 냄새가 풍겨야 합니다.목사라는 타이틀이 많은 때에 인간됨됨이를 가리워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성도들은 질식합니다. 목사라고해서 모든 것을 초월해 버린 초월적인 존재가 아니라 성도들과 같은 “구원 받은 죄인”임을...
유영열 목사  2018-08-16
[기고] [기고] 억울한 후보, 총회 현장에서 살리면 된다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입후보자 심사가 오는 금요일 오후 3시로 연기되었다고 들었다. 만약 선관위가 떨궈서는 안되는 후보를 떨궈 억울한 후보가 있다면 총회에서 살리면 된다. 총회에서 살릴 수 있는 경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필자의 견해를 밝히고...
김종희 목사  2018-08-14
[기고] [기고] 총대 문제, 역사의식 갖고 풀어라
우리 합동 총회는 1979년 제64회 총회에서 분열의 아픔을 겪은 이래 2005년 제90회 총회에서 다시 교단을 하나로 묶는 ‘합동총회’가 된지가 13년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제103회 총회를 앞두고 있다. 그런데 그렇잖아도 복잡한 총회에 난데없이 ...
정판술 목사  2018-08-13
[기고] [기고] 유대인과 로마인의 재판
1. 사도행전에 보면 두 가지 재판이 나온다. 사도행전23장에는 유대인의 재판이, 25장에는 로마인의 재판이 그것이다. 지금부터 거의 2천 년 전 일어났던 이 두 재판은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을 아주 놀라게 하고, 또 엄청난 흥미를 유발시킨다. ...
안계정 교수  2018-08-12
[칼럼] [임창일 칼럼] 믿으면 영광(榮光)을 보리라!
기록적 폭염에도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게 하자!(히 11:6) 주님은 신자(信者)를 보면 기뻐했고(마 8:10), 불신자(不信者)를 보면 울었다(눅 18:8).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요 11:35; 눅 19:41). 예수님은 베다니의 삼남매 나...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08-12
[기고] [기고] 여성사역자지위향상 공청회에 바란다
본인은 2016년 월례회에서 총신 신대원 여동문회가 둘로 나누어 질 때의 상황들을 잊을 수가 없다. 학우로 여동문회로 오랫동안 선후배 사이로 끈끈히 맺어져 있던 여성 사역자들의 모임인 여동문회가 여성 안수에 대한 온건과 강경의 입장 차이로 인하여 우리...
황영아 교수  2018-08-10
[주필] [주필 칼럼] 미래는 꿈꾸는 사람의 것이다
유치원 아이들에게 아빠와 엄마를 그려보라고 했다. 한 여자아이가 그린 그림이었다. 머리를 라면처럼 꼬불꼬불하게 그린 여자가 눈을 크게 뜨고 성난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 아래 여자의 반쯤 크기의 남자가 쓰레기를 잔뜩 들고 있는 그림이었다. 그림의 설명...
본지 주필/김진하 목사  2018-08-08
[기고] [기고] “팔이 안으로 굽어서는 안 된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팔이 자기 쪽으로 굽듯이 누구나 친한 사람을 더 챙겨주고 싶고 정이 더 간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문제는 공적인 문제를 다루는 일에도 이 속담이 끼어들 때가 많다. 이왕이면 같은 기수를, 같은 지역 사람을, 같은...
김종희 목사  2018-08-06
[칼럼] [임창일 칼럼] 믿음의 능력(能力)
1. 생존의 필수조건(必須條件). 공기, 음식, 운동이다. (1)건강한 호흡법은 심(深), 장(長), 세(細), 균(均)이란다. 배산임수(背山臨水)의 금수강산(錦繡江山)에서 맑은 공기와 물을 마시는 것이 먼저다. (2)건강한 음식은 과일과 생채식이다....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08-05
[주필] [주필 칼럼] ‘왜 사니? 인간아’
심리학의 연구에 의하면 보이지 않는 인간의 내면적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그것을 보여주는 예로 플라시보 효과와 반대개념인 노시보 효과를 들 수 있다. 플라시보는 (마음에 들게 하다)라는 라틴어 단어에서 유래되었는데 위약이라는 가짜 약을...
본지 주필/김진하 목사  2018-07-29
[칼럼] [임창일 칼럼] 그 믿음으로 살리라!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 2:4; 롬 1:17; 갈 3:10,11; 히 10:38). 이신칭의(以信稱義)는 종교개혁의 출발점이다. 하박국은 의인과 악인의 삶을 목격한다. 악인은 자만심으로 살고, 의인은 하나님만 신뢰하며 예수 그리스...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07-29
[기고] [기고] 여성사역자지위향상및사역개발위원회에 대한 희망
오랫동안 총회가 열릴 때마다 여동문회에서 여성 사역자의 지위향상과 안수를 위해 피켓을 들고 전단지를 나누어 주었지만 총회에서는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마치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고 우리의 목소리는 허공으로 흐트러지는 것 같았다.그리고 항상 우리...
박유미 교수  2018-07-28
[기고] [기고] 총대 경력 인정해야 하는가?
「어느 날 총회를 대표하는 분으로부터 “개혁 측과 합할 때 총대자격에 대한 선관위 논의가 뜨겁다며 총대권에 대한 유권이 유효한가의 해석이 필요합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 그리고 한 언론인으로부터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
김종희 목사/성민교회  2018-07-27
[칼럼] [기고] ‘선관위를 격려하고 기대한다’
제103회 총회가 다가온다. 먼저 수고하는 선관위에 격려를 보내 드린다.필자가 제안하는 아래 문제들을 지혜롭게 처리하여 구설수에 오르지 않는 선관위가 되기를 기대한다.아래 내용은 입후보자에게 유불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필자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므...
김종희 목사/성민교회  2018-07-23
[칼럼] [주필 칼럼] 경쟁 상대를 보는가? 목표를 보는가?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가 있다.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한다면 당연히 발 빠른 토끼가 이겨야 한다. 그런데 거북이가 토끼를 이겼다. 이 경주에서 거북이가 달리기 선수인 토끼를 이긴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처음부터 바라보는 것이 달랐기 때문이었...
본지 주필/김진하 목사  2018-07-22
[칼럼] [칼럼] ‘빗방울 소리의 여운’
며칠 전 가까운 거리에 잠깐 일이 있어 나가려는데 어두컴컴해지며 검은 구름이 하늘을 점점 덮어 오는 것을 보았다. 빠른 걸음을 재촉하는데 다세대 주택의 주차장으로 비를 피하여 들어가 마늘을 까고 있는 할머니의 혼잣말이 귀에 들려왔다. 참..이 세상을 ...
김상미 목사/온수성문교회  2018-07-22
[칼럼] [임창일 칼럼] 아말렉(the Amalekites)을 이기자!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르비딤에서 아말렉과 전쟁했다(출 17:8-16). 여호수아는 전쟁터로 갔고, 모세는 아론과 훌을 데리고 산꼭대기로 올라갔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출 17:11). 여호수아의 칼보다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07-22
[주필] [주필 칼럼] “하나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몇 년 전인가 아침 식사를 하고 있을 때였다. 화장실에 들어간 딸아이가 다급한 소리로 부른다.“아빠! 아빠! 빨리 와 봐요.”“왜 그래?”하며 밥 먹다 말고 화장실 문 앞에 갔더니“휴지가 없어 아빠! 빨리 휴지 갖다 줘요 하는 거다.”“뭐 이런 게 있...
본지 주필/김진하 목사  2018-07-19
[칼럼] [칼럼] '진정한 성공자'
성경의 가장 성공한 사람으로서의 표본은 이스라엘 통일 왕조의 다윗과 솔로몬 부자를 내세운다. 아버지 다윗은 용모가 준수하였고, 용감스러웠으며, 열심히 일을 한, 요즘으로 보면 모범생에 속한다 할 것이다. 그리하여 사무엘에 의하여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부...
전병철 목사/두산중앙교회  2018-07-19
[칼럼] [칼럼]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
인생은 과연 무엇입니까? 수많은 철학자들이 씨름했던 이 질문은 인간은 시간 속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낮 동안 열심을 다해 쌓은 모래성이 밀물에 순식간에 쓸려 버리듯 실체 없는 바람처럼 모든 인생은 허무하게 끝나고 맙니다.일찍이 모세는...
박용규 목사/가창교회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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