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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필] [주필 칼럼] 모든 것은 관계문제다
어느 목사님이 아내를 암으로 떠나보냈다. 중간에 조금 호전 되는 기미를 보이더니 끝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난 것이다. 그 목사님은 뒤늦게 늦깎이로 목회에 발을 들여놓은 분이다. 목회를 선택하기 전에 그는 세상에서 후회 없이 놀고, 마시고 즐기며 방탕한 ...
주필/김진하 목사  2019-06-24
[칼럼] [임창일 칼럼] 사무엘 목회철학
사무엘은 형식의 종교를 말씀의 종교로 바꾸었다.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삼상 3:19)...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6-23
[기고] [기고] 문재인 대통령 하야 선언, 과연 옳은가
요즘 한기총을 대표하는 모 인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며 거친 언어를 쏟아내고 있다. 정권 퇴진을 위한 릴레이 단식기도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과연 바람직한가? 현 정권을 향한 그리스도인들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해...
김종희 목사  2019-06-18
[기고] [기고] 총회재판국 판결, 헌법 개정 전과 개정 후
헌법 개정 전 권징조례 제138조는 “총회 재판국의 판결은 총회가 채용할 때 까지 당사자 쌍방을 구속할 뿐이다.” 그러나 개정 후 제138조는 “총회 재판국의 판결문은 총회에 보고하기 위한 것이며, 총회가 채용할 때 까지 당사자 쌍방을 구속할 뿐이다....
김종희 목사  2019-06-17
[칼럼] [임창일 칼럼] 문제해법2, 말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렘 17:9) 가인은 죄책감으로 괴로웠지만(창 4:1-15), 교회안팎에 극한갈등으로 범죄가 넘치는 세상이다(롬 5:12).1. 두 번째 해법.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힘쓰리...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6-16
[칼럼] [칼럼] 내가 만난 바나바
지난날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농촌에 관계된 책을 몇 권 집필하여 출판하게 되었다. 『에덴을 닮은 농촌』Ⅰ,Ⅱ권과 『고향의 파수꾼 우리 목사님』이 대표적인 책이다. 글 솜씨가 있는 분들이나 전문인이 쓰는 책에 비하면 젖비린내 나는 책이지만 내 딴에는 신...
김종희 목사  2019-06-09
[칼럼] [임창일 칼럼] 문제해법1, 기도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인생은 가시와 엉겅퀴가 있는 고해(苦海)다. 원인은 욕심(慾心)이다(요일 2:15-17; 창 3:6). 답은 기도와 말씀이다. 주님은 새벽기도, 겟세마네기도, 십자가까지 기도...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6-09
[기고] [기고] 법을 바로 알아야 총회를 잘 섬길 수 있다
제103회 총회에서 ‘총회 규칙’과 ‘총회 선거규정’이 개정되었다. 기존의 법과 개정된 법을 바로 알아야 시행착오 없이 총회를 잘 섬길 수 있다. 이에 유념해야 할 법들을 살펴본다.Ⅰ. 기관장(임원)이 시무하는 노회에서는 입후보자를 낼 수 없다.① 총...
김종희 목사  2019-06-05
[칼럼] [칼럼] 왜 당신이 생각날까요
서울에 가서 직장생활을 하던 한 청년이 병이 들어 직장을 그만두고 내려왔다. 병원으로부터 일종의 사형선고(?)를 받은 것이었다. 그길로 우리교회에 등록하여 열심히 출석을 하면서 투병생활을 하게 되었다. 나는 일주일에 한 번씩 교인 몇 사람을 대동하고 ...
김종희 목사  2019-06-03
[칼럼] [임창일 칼럼] 여리고의 기적
예수님의 변화산 기도에 모세, 엘리야가 등장한다. 삼자회담 의제(agenda)는 별세(헬, 엑소돈) 즉 출애굽(십자가의 구원)이었다. 공통점은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슥 4:6; 행 1:8; 갈 5:22,23; 엡 5:18). 바울은 성령의 나타남과 능...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6-02
[기고] [기고] 예장합동 여성 목사 안수 건
최근 교단 내에 여성사역자의 지위에 대한 연구와 여 군목에 대한 논의가 있는 것으로 안다. 모든 교단 내 지도자들이 이미 잘 아시겠지만 이에 몇 가지 사견을 밝힌다.1.예장합동은 현행 교단헌법으로는 여성목사안수를 할 수 없다.a.예장합동은 웨스트민스터...
임종구 목사  2019-06-01
[기고] [기고] 제103회 회무진행, 문제없다
제103회 총회가 끝난 지 수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 회무진행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즉 수요일에 모든 회무를 단축하여 마친 것과 수요일 예배 후 회무를 진행한 것, 파회 후 올라오는 청원 건을 임원회에서 처리토록 일임한 파회 동의의 부당성 등...
김종희 목사  2019-05-27
[칼럼] [칼럼] 부끄러운 베스트셀러의 꿈
우리나라에는 한때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들이 많다. 다일공동체의 최일도 목사님이 지은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국민일보사에서 출판한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 조정래 씨의 「...
김종희 목사  2019-05-26
[칼럼] [임창일 칼럼]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라!
하나님이 흙 사람을 만들고 코에 생기를 넣어 생령이 되었다(창 2:7). 사람은 기도(氣道)가 막히면 육적호흡이 멈추고, 기도(祈禱)가 막히면 영적호흡이 멈춘다. 통즉불통(通卽不痛) 불통즉통(不通卽痛). 잘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안 통하면 아프다. 영...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5-26
[기고] [기고] 제103회 파회 동의, 문제없었다
제103회 총회 회의결의 및 요람 134페이지에 ‘잔무 처리 위임’ “총회장이 정해진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음을 보고하니, 김장교 목사가 파회 후 교회 및 노회 등의 각종 질의, 청원, 진정, 분쟁사건,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에...
김종희 목사  2019-05-25
[기고] [기고] 제103회 총회 합법적으로 잘 마쳤다
필자가 ‘총회를 바라보는 긍정과 부정의 눈’이란 글을 기고하면서 제103회 총회를 수요일에 마친 것과 수요일 예배 후 회무를 진행한 것, 잔무 처리를 임원회에 위임한 부분에 대하여 견해를 피력하였다. 이에 반론이 있기에 필자가 지난 글에 보충하여 재반...
김종희 목사  2019-05-21
[기고] [기고] 총회를 바라보는 긍정과 부정의 눈
제103회 총회가 목사장로기도회를 마치고 서서히 한 회기를 정리하며 차기 총회를 준비해야하는 단계로 접어든 것 같다. 이쯤에서 많은 총대들은 어떤 눈으로 총회를 바라보고 있을까? 바라보는 의식에 따라 명암(明暗)이 있게 마련이다. 과거 총회와 달리 제...
김종희 목사  2019-05-20
[기고] [기고] 까다로운 당회장에 대한 법리
당회장에 대한 법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여 빚어지는 불상사(不祥事)들이 많다. 당회장에 대한 법리를 잘 이해하여 당회장을 배정하고 청원하며 절차를 따라 회의를 진행해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아래와 같이 필자의 당회장에 대한 법리를 설명하고자 한다.Ⅰ...
김종희 목사  2019-05-19
[칼럼] [임창일 칼럼] 성경적 부부(夫婦)의 의무(義務)
둘(2)이 하나(1)란 의미로 제정한 부부의 날(5월 21일)을 기점으로 5월 셋째주일을 부부주일로 지킨다. 성경적 가정은 부자(父子)가 아닌 부부(夫婦)가 축이다. “심산유곡(深山幽谷)에 고목(古木)이 쓰러졌다면 무슨 소리가 났겠는가?” 불러도 대답...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5-19
[칼럼] [칼럼] 교회 부채 잔액 O
지금으로부터 약 19년 전 안동 도산서원이 있는 농촌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다. 그 때 부산의 한 교회에서 담임목사를 청빙하는데 올 마음이 있느냐는 연락을 친구로부터 받았다. 그러면서 교회 사정 얘기를 해 주었다.교회를 건축하고 IMF를 만나 교회 ...
김종희 목사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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