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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내 마음 흙이 되어”
제가 옛날에 쓴 ‘내 마음 강물 되어’라는 시가 있습니다.“내 마음 강물 되어 흐르고 있습니다 / 멈추라 하여도 흘러야만 합니다 / 보냄을 아쉬워 않고 돌아옴을 반기지 않고 / 다시 옴을 그리워하지도 않습니다 / 멈추지 않고 흐르는 것만이 행복이고 기...
소강석 목사  2024-04-14
[칼럼] [임창일 칼럼] 8대 확신 Ⅱ 구원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 2:8-9). 신자(信者)의 두 번째 확신은 구원이다. 구원의 서정,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4-04-14
[칼럼] [최남수 칼럼] “엎드림의 기도를 계승하라”
예수님의 기도는 제자들에게 삶으로 기도를 보여주시는 기도이다.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시며 마지막까지 예수님은 삶으로 기도를 보여주셨다. “as he was wont” 평상시에도 예수님은 기도의 삶을 보여주셨다. 장로와 권사와 집사는 기도가 습관이 되...
최남수 목사  2024-04-13
[칼럼] [조 운 칼럼] 원숭이 잡는 법
남미의 인디언 부족들 중에 항아리를 이용해서 원숭이를 잡는 부족이 있다고 한다. 원숭이들이 자주 다니는 길목에 목이 좁은 항아리를 놓고 그 안에 바나나를 넣어둔다. 그러면 호기심이 많은 원숭이들이 다가와서 항아리를 살핀다. 그러다가 그 안에 바나나가 ...
조 운 목사  2024-04-12
[칼럼] [소강석 칼럼] 총선 결과 보고 차별금지법 제정 우려
전혀 예상 못한 바는 아니었지만 한국교회와 나라의 미래가 염려가 된다. 특별히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반기독교 악법제정이나 한국교회의 생태계가 염려된다. 그러나 그래도 희망이 있는 것은 아직까지 야당 내에서도 차별금지법에 대한 합의를 해 본적이 없...
소강석 목사  2024-04-11
[칼럼] [옥광석 칼럼] 방어 기제
“올해로 내 나이 일흔이 되었다. 요즈음 환자를 치료하면서 ‘이해가 곧 치료’라는 말이 자주 떠오른다. 지난 42년간 내가 환자들을 통해서 배운 것이 이것이다. 인간의 내적인 고통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성격 문제 때문이다. 환자가...
옥광석 목사  2024-04-11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우리들만의 아주 특별한 밤”
저는 故 이어령 교수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령 교수님이 누구이십니까? 천의무봉의 필력으로 끝없는 지식을 거대한 산맥처럼 이어가셨고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생명이 자본이다' 등...
소강석 목사  2024-04-07
[칼럼] [임창일 칼럼] 8대 확신 Ⅰ 죄 사함
신자(信者)의 8대 확신은 죄 사함, 구원, 기도응답, 승리, 인도하심, 임마누엘, 주님의 사랑, 상 주심이다. 구원의 서정, 즉 논리적 순서는 소명(召命, calling), 중생(重生, born again), 회심(回心, conversion), 신앙...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4-04-07
[칼럼] [최남수 칼럼] 부활예수
신앙이 성장하려면 매주일 마다 듣고 있는 설교가 우리의 삶에 적용되고 도움이 되게 해야 한다. 부활하신 예수께서 우리성도님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나의 삶 속에 예수님이 나타나 주셔야 한다. 예수님 믿는 사람을 박해하던 사울에게 부활하신 예수께서 나타...
최남수 목사  2024-04-06
[칼럼] [조 운 칼럼] “사람은 수치화할 수 없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벌지 전투는 미군에게 큰 피해를 입힌 전투였다. 예상하지 못한 전투였기 때문이다. 미군 사령관들의 합리적 판단에 따르면 독일은 반격할 상황이 아니었다. “독일군은 반격을 성공시킬 만큼의 충분한 병력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였다(중략)...
조 운 목사  2024-04-05
[칼럼] [옥광석 칼럼] 누구를 찍어야 할까
어니스트 웨밍웨이는 《노인과 바다》의 도입 부분을 200번 넘게 수정한 문장을 깃발처럼 꽂고 영토를 확장하듯 이야기를 펼쳐 나갔다. 실로 그의 노력이 대단하다. 위대한 작가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설교 문을 매주 작성하는 나에게 엄청난 도전이다. ...
옥광석 목사  2024-04-04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거룩한 부담감이 거룩한 열매를 맺게 하지요”
얼마 전 어느 부교역자가 유튜브를 보내주었습니다. 내용은 어떤 분이 “교회에 집 팔아서 건축헌금하지 말고 대출받아서 헌금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또 부담이 되면 교회에 봉사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맞는 얘기죠. 더구나 현대인에게는 딱 떨어지...
소강석 목사  2024-03-31
[칼럼] [임창일 칼럼] 어찌하여 부활이 없다 하느냐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는데,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고전 15:12) 바울은 부활이 없으면, (1)그리스도의 부활도 없을 것이고, (2)우리의 복음전파와 너희...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4-03-31
[칼럼] [최남수 칼럼] 나의 공로는 0%
나의 공로가 0%이라는 것은 욥에 관한 이야기이다. 욥은 동방에서 으뜸되는 사람이었다. 그는 온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사람이었다. 악에서 떠난 사람이라고 하면 거룩하고 성결하고 하나님과 동행하고, 성령으로 충만하다는 말이다. 그...
최남수 목사  2024-03-30
[칼럼] [조 운 칼럼]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목회하는 유명한 목사님의 일화이다. 그 목사님이 집회를 인도하고 돌아오는 비행기 옆자리에 한 동양인이 앉아있었다. 목사님은 피곤했지만, 그날의 말씀을 큐티하고 계속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런데 내릴 때가 되자 옆에 있던 동양인이 "목사님, 안녕...
조 운 목사  2024-03-29
[칼럼] [옥광석 칼럼] 김은국의 <순교자>
이 책은 내가 읽은 책 중의 최고였다. 대충 내용은 이렇다. 한국 전쟁 직전 평양에서 14명의 목사가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체포되었다. 서울 수복 이후 북진하여 국군이 평양을 점령하였다. 이에 따라 이 사건은 재수사가 진행된다. 국군 방첩대에 따르면 그...
옥광석 목사  2024-03-28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꽃소리 들리는 밤”
지난 목요일 저녁, 잠시 교회 뒷산을 다녀왔습니다. 뒷산 원두막에 앉아 있으니까 봄꽃들이 피어나는 소리가 향기롭게 들려오는 듯했습니다. 특히 진달래의 목소리가 가장 크게 들려왔습니다. 순간 저 멀리 갈담 저수지 방갈로 앞에 벚꽃 꽃망울 피어나는 소리가...
소강석 목사  2024-03-24
[칼럼] [임창일 칼럼] 십자가의 유언 Ⅶ 신뢰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 23:46). 예수님의 일곱 번째 유언은 가장 소중한 영혼을 아버지께 맡기는 것이다.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지고(마 27:51; 눅 23:45), 어머니와 갈릴리의 여자들이 지켜보던 십자가...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4-03-24
[칼럼] [최남수 칼럼] “마른땅에 씨앗을 뿌리면 죽는다”
한때 많은 교회가 코로나로 어려워했고 문을 닫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때 부흥한 교회가 미국에도 한국에도 있었다. 그런 교회의 공통점은 이다. 기도하는 교회는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도 부흥했다. 기도가 생명이다. 코로나시절에 미국 로스엔젤레스와 버지니아에서...
최남수 목사  2024-03-23
[칼럼] [조 운 칼럼]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오래 전에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한 아빠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마트에 갔다. 그런데 아들 녀석이 장난을 치다가 값비싼 병을 깨뜨리고 말았다. 아빠도 아들도 당황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을 때 어린 아들의 입에서 뜻밖의 말이 나왔다. "...
조 운 목사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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