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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임창일 칼럼] 치유(治癒)의 메커니즘(mechanism)
예수님과 백부장의 대화다. 예수님은 1차 왕진(往診)을 제안했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 8:7) 그러나 백부장은 2차 말씀치유를 요구했다.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17
[칼럼] [임창일 칼럼]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약 5:17,18). 엘리야의 기도를 통해 기적이 일상이 되는 기도...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10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
구원(救援)은 소명(召命), 중생(重生), 회심(回心), 신앙(信仰), 칭의(稱義), 양자(養子), 성화(聖化), 성도의 견인(牽引), 영화(榮化)의 단계로 완성된다. 부르심(Calling)부터 하나님의 주권(主權)에 따른 결정이다. 특징은 무조건적(...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03
[칼럼] [임창일 칼럼]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예수님의 황금률(黃金律)이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 7:12). 기도법칙도 동일하다(마 7:7,8).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27
[주필] [주필 칼럼] 돈키호테의 풍차
1993년 노벨연구소에서는 역사상 최고의 문학작품으로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선정했다. 2002년 세계의 유명 작가 100명이 선택한 세계 최고의 작품도 역시 ‘돈키호테’였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라성 같은 작가들인 세익스피어, 톨스토이, 또스...
주필/김진하 목사  2019-01-25
[칼럼] [임창일 칼럼] 넘치도록 주시는 하나님!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 13:9; 계 2:7)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 “좋은 땅에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20
[주필] [주필 칼럼] 하나님을 굴복시킨 근성으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이야기를 모아서 책을 펴낸 두 남자가 있었다. 원고가 마무리 된 후에 이것을 출판해 줄 출판사를 찾아갔다. 처음 찾아간 출판사로부터 단숨에 거절당했다.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마찬가지였다. 그 뒤로 만난 서른 ...
주필/김진하 목사  2019-01-18
[주필] [주필 칼럼] 깨어진 관계
예 1비가 내리는 한 밤중에 철로의 건널목을 건너던 자동차가 달려오는 열차에 부딪혀 여러 명의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 벌어졌다. 이로 인해 건널목의 간수가 경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다.“당신은 그때 건널목을 지키고 있었습니까?”“그렇습니다. 지...
주필/김진하 목사  2019-01-15
[칼럼] [임창일 칼럼] 고난(苦難)의 성경적 의미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 1:9). 믿음의 등급은 고난(Sufferings)의 대처수준에 달렸다. 선을 행함으로 부당한 고난을 참으면 아름다운 일이다(벧전 2:19,20).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13
[칼럼] [임창일 칼럼] 예레미야의 새 언약(New Covenant of Jeremiah)
1. 소명(Calling). 아나돗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는 잉태 전에 성별되었고, 요시야 13년(BC 627)부터 선지자로 섬겼다(렘 1:1,5). 하나님은 임마누엘을 보장했고, 아이라 하지 말고 “누구에게 보내든지, 무엇을 명령하든지” 순종...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06
[주필] [주필 칼럼] 일그러진 영웅
영웅이라는 말처럼 애매모호한 것은 없다. 보는 눈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나의 영웅’이란 말은 할 수 있어도 ‘모든 사람들의 영웅’이란 말은 붙이기 쉽지 않다. 개인의 관점도 있지만 시대에 따라서도 영웅이 달라진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초대대통령인 이...
주필/김진하 목사  2019-01-02
[칼럼] [임창일 칼럼] 기해년(己亥年) 묵상(默想)-믿음으로 시작하자!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띠란다. 세상은 올해 결혼과 출산하면 재물복을 타고난다고 난리지만,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성수주일하고, 아무리 없어도 십일조하고, 아무리 피곤해도 새벽기도하자! 올해는 오순절 성령세례(행 1:4,...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01
[칼럼] [임창일 칼럼] 서로 사랑하라!(Love one another)
사랑은 헬라어로 에로스(eros=sensual love, desire), 필리아(philia=brotherly love), 스톨게(storge=familial love), 아가페(agape=devine love)가 있다. 인간의 사랑은 에서와 야곱을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30
[칼럼] [임창일 칼럼]성탄절(聖誕節) 묵상(默想)-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성탄(聖誕)은 기적(奇蹟)이다. 마리아와 천사의 대화다.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마리아여 ...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눅 1:28-33).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25
[주필] [주필 칼럼] 어머니 리더십
펠리칸이라는 새가 있다. 이 새는 부리 아래에 주머니가 달려있어 위장 속에 담을 수 있는 양의 3배나 더 담을 수 있다고 한다. 북극지방에서 햇빛이 잠간 비취는 몇 개월 동안 먹이를 이 부리 주머니에 저장해 두었다가 새끼들에게 저장했던 먹이를 나누어 ...
주필/김진하 목사  2018-12-23
[칼럼] [임창일 칼럼] 믿음의 기도
믿음(faith)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히 11:1).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되는 권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 성령 하나님의 거듭남과 능력을 체험하는 길은 “오직 믿음”(sola Fide)뿐이다. 이것이 신앙...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23
[주필] [주필 칼럼] 마녀 사냥
마녀사냥은 15세기 이후부터 시작되어 18세기 까지 계속되었는데 초기에는 종교 재판소에서 마녀 판단을 전담하면서 희생자의 수가 적었지만 세속 법정이 주관하게 되면서 16세기 말부터 17세기에는 광기에 휩싸이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도교를 박해하기 위한 ...
주필/김진하 목사  2018-12-17
[칼럼] [목회 칼럼] 화단 앞에 서서
지난 목회지에서 우리 가정은 교회에서 바로 옆문을 사용하여 들어가는 꽤 넓은 사택에서 기거했다. 처음 사택이라고 소개를 받았을 때, 14년 동안 머물렀던 미국에서의 집이 생각났다. 2층으로 된 큰 집에 100여 평의 마당이 있었는데 쉴 새 없이 자라는...
한은상 목사  2018-12-16
[칼럼] [임창일 칼럼] 솔로몬의 언약(Covenant of Solomon)
솔로몬은 다윗 언약의 계승자다(삼하 12:24,25).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삼하 7:...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16
[칼럼] [임창일 칼럼] 다윗의 언약(Covenant of David)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내가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네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네 왕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셨나이다”(시 89:3,4; 사 55:3).1. 기름부음(Anointing). (1)하나님은 이새의 일곱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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