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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아쉬움은 그리움을 불러 올 때가 있어요.”
저는 지난 화요일 남서울 밀알학교에서 열린 창조문예 300호 출간과 시상식에서 설교를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문학으로 말하면 대선배, 큰 어른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래서 설교를 좀 빵빵하게 준비해 갔습니다. 새로운 관점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언어와 ...
소강석 목사  2022-01-23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예배란 하나님사랑이다(히 10:19-25). 마음을 다해 찬양하고, 목숨을 다해 기도하고, 뜻을 다해 말씀을 듣고, 힘을 다해 봉헌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막 12:28-31; 시 18:1-2; 23:1). 주님은 장소보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1-23
[칼럼] [권순웅 지혜돌봄] 워라밸과 워로밸
일과 삶의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디지털 세상입니다. 한국인의 삶은 더 스트레스가 많습니다.그 중 중요한 이유가 워라밸 즉 일과 삶의 밸런스가 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일은 고도경쟁사회에서 과중한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쉼도 만...
구인본 편집국장  2022-01-22
[칼럼] [옥광석 칼럼] 일주일의 행복
로또와 20년을 함께한 복권 판매점주의 이야기가 담긴 도서, . 부부는 20년 동안 대구에서 을 운영한다. 이곳에서 1등 대박이 여러 번 터져서 로또명당이 되었다. 1등을 7번, 2등을 19번, 3등은 셀 수 없이 배출되었다고. 부부는 20년간 복권 ...
옥광석 목사  2022-01-20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VISION 2022년, 한국교회가 희망입니다”
[2021년 12월 31일 중앙일보 송년특집]으로 게재되었던 내용을 재게재합니다.정호승 시인의 ‘고래를 위하여’라는 시를 아십니까?“푸른 바다에 고래가 없으면 / 푸른 바다가 아니지 / 마음속에 푸른 바다의 / 고래 한 마리 키우지 않으면 / 청년이 ...
소강석 목사  2022-01-16
[칼럼] [임창일 칼럼] 설립34주년, 주님의 교회를 세우자
예수님과 베드로의 대화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5-16). 주님은 베드로(헬, 페트로스)의 신앙고백을 듣자 ‘내 교회’를 반석(헬, 페트라) 위에 세우고 천국열쇠를 주셨다(마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1-16
[칼럼] [권순웅 지혜돌봄] 교회의 역설적 행복, 유람선 아닌 전투함
모두가 구경꾼입니다. 박수부대입니다. 목적지가 없습니다. 시간을 때울 뿐입니다. 풍랑이 일어나면 힘을 쓸 수 없습니다. 파도를 딛고 나아갈 수 없습니다. 키에르케고르가 말하는 오리 교회 같습니다. 오리 목사님이 오리 성도들에게 설교합니다. 여러분, 하...
권순웅 목사  2022-01-15
[칼럼] [옥광석 칼럼] 명언집을 만들자
그만하면 다행이다. 품고 살자. 얼굴 좀 보고 살자. 죽음을 편안하게 받아들이자. 대충 살지 말고 절박함을 가지고 살자. 기뻤던 시간을 적자. 예수께 희망을 품고 살자, 희망을 절대 포기하지 말자. 스마트폰에 중독되지 말자. 성경 더 많이 읽자. 양서...
옥광석 목사  2022-01-13
[칼럼] [김진하 칼럼] 위대한 한숨
1955년 12월 1일 오후 6시는 미국 역사상 획기적인 시간이었다. 알라바마주의 몽고메리에서 로사 파크스라는 42살의 한 흑인 여성이 버스에 올라탔다. 앞자리가 많이 비어 있었지만 운전기사는 뒤에 가서 서 있으라고 지시했다. 당시 법에 의하면 흑인은...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2-01-12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간절함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을까요”
중국 사마천이 쓴 ‘사기’라는 책에 보면 ‘이장군 열전’ 편이 있습니다. 이 장군은 이광 장군을 말하는데, 화살을 쏘면 백발백중 시키는 신궁으로서 흉노족을 물리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장군입니다. 어느 날 그가 사냥을 하는데 바로 앞에 호랑이가 나타난...
소강석 목사  2022-01-09
[칼럼] [임창일 칼럼] 믿음은 포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와 사랑이다. 사랑의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다(요일 4:7-11; 출 20:5; 34:14).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이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1-09
[칼럼] [권순웅 지혜돌봄] 웃자
세익스피어는 말했습니다.“힘들 때 우는 건 삼류,힘들 때 참는 건 이류,힘들 때 웃는 건 일류이다.”꼭 돈이 있어야 일류인생은 아닙니다.상황이 나를 이끌게 나를 버려두지 마십시오.은혜가 내 인생 운전사입니다.없는 것 보다 있는 것이 많습니다.빼앗긴 것...
권순웅 목사  2022-01-08
[칼럼] [옥광석 칼럼] 카르페 디엠(Carpe Diem)
카르페 디엠. 메멘토 모리. 아모르 파티. 코오퀘 트라시비트. 유명 라틴어들이다. 이번 신년 집회 때 강사님이 ‘카르페 디엠’과 ‘메멘토 모리’를 강조하였다. ‘카르페 디엠’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나오는 유명한 대사다. ‘이 순간에 충실해라...
옥광석 목사  2022-01-06
[칼럼] [김진하 칼럼] 예수를 아는 지식 때문에
영국 왕 조지 5세의 맏아들인 에드워드 8세는 조부 에드워드 7세를 닮아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황태자 시절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또 그들과 사귀었다. 그는 사회문제에도 조예가 깊었던 사람이었다. 그는 부친인 조지 5세가 세상...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2-01-05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진짜 우리의 실력을 보여주어야 할 해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검은 안개가 자욱한 중에도 동해의 붉은 태양은 장엄한 몸짓으로 솟구치고 황홀한 태양의 눈동자로 다시 새해의 첫 아침을 노래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새에덴 성도들은 새해의 찬란한 일출과 함께 절망과 비난, 혼란과 분열의 비가(悲歌)를 그치...
소강석 목사  2022-01-02
[칼럼] [임창일 칼럼] 위기는 기회다
2022년 첫 주일이다. 위기(危機)란 위험(危險)과 기회(機會)의 합성어다. 리스크(risk)란 불확실성이다. 3년차 팬데믹에도 인내를 온전히 이루고(약 1:2-4; 롬 5:3-4), 하나님의 지혜로 위기를 축복의 기회로 삼자!(약 1:5-8) 바울...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1-02
[칼럼] [권순웅 지혜돌봄] 2022 한해가 밝았습니다
호랑이인가 고양이인가(tiger or cat)매년마다 한 해의 트랜드를 분석예측하는 베스트셀러가 있습니다. 서울대 김난도 교수팀이 쓴 트랜드 코리아입니다. 2022년 호랑이해입니다.그래서 "TIGER OR CAT"라고 했습니다.10대 트랜드의 키워드는...
권순웅 목사  2022-01-01
[칼럼] [임창일 칼럼] 송구영신 메시지 '하나님의 사람아'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이 가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이 왔다. 그러나 세월이 가면 몸이 아프고 마음이 외롭다. 바울은 하나님의 사람 디모데에게 명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1-12-31
[칼럼] [옥광석 칼럼] 리베르타스, libertas
랄프 월도 에머슨은 말한다. “밭을 가는 것과, 항해를 하는 것과, 토지와 생명이 다 무슨 소용이 있는가? 만일 자유가 없다면.” 올 한해가 하루 남았다. 작년 이 맘 때 자가 격리 중이었다. 답답했다. 연말부터 연초까지 14일간 갇혀 살았다. 독방의...
옥광석 목사  2021-12-30
[칼럼] [김진하 칼럼] 가청주파수로 만족할 수 없다
보통 부흥강사들이나 특별 강사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의 설교를 몇 편씩 가지고 있다. 같은 설교를 광주에서도, 부산에서도, 대전에서도 하고 어떨 땐 신학교 강당에서 할 때도 있다. 그런데 그 반응은 하늘과 땅의 차이일 때가 있다. 이미 설교를 시작할...
김진하 목사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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