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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임창일 칼럼] 아브라함의 언약(Covenant of Abraham)
1. 소명(召命). 부르심은 무조건적 선택(엡 1:4; 렘 1:5)과 불가항력적 은혜(빌 3:12-14; 고전 15:10)의 결과다(요 15:16; 고전 1:26-29). 언약의 요소는 “자손과 땅”이다(창 12:7,8). 아브라함은 고향, 친척, 아...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0-14
[기고] [기고] 인사(人事)를 보면 변화(變化)를 알 수 있다
금번 제103회기의 출발이 기대가 된다. 변화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금번에 각 기관장을 역임한 사람은 3년 동안 다른 기관장이나 부총회장 출마를 금지한 규칙 개정은 잘한 일이다. 3년이 아니라 5년쯤 했으면 더 좋았을 법 했다. 이렇게 규칙을 개정하면...
김종희 목사  2018-10-11
[기고] [기고] 이런 경우, 당선 무효화 시킬 수 없다
필자가 몇 일전에 선거규정을 보완해야 한다는 글을 썼다. 현재 선거 규정에 미흡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현재 선거규정이나 총회 헌법 또는 총회 결의로 볼 때 당선을 무효화 시킬 수 없는 경우를 밝혀 본다. 필자가 언급하는 이런 부분도 당선 무효의 사례...
김종희 목사  2018-10-08
[칼럼] [임창일 칼럼] 노아의 언약(Covenant of Noah)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창 6:8,9).1. 홍수의 배경. (1)자기중심.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0-07
[기고] [기고] 선거규정, 보완 필요하다
현재 총회 선거규정에 대하여 시급한 보완이 필요하다. 몇 가지를 지적해 보고자 한다.Ⅰ.금품수수 처벌 규정에 대하여➀ 제6장 선거에 대한 규제 제26조 (사전 선거운동 금지규정) 1.총회임원, 상비부장, 공천위원장 및 기관장 입후보자(이하...
김종희 목사  2018-10-04
[기고] [기고] 총회 재판국, 오해하면 안 된다
과거에 있었던 사건이다. N교회의 당회가 S장로를 권고사직 하였다. 이 때 S장로가 노회에 소원을 하게 되었을 때 노회는 당회의 권고사직을 그대로 인정하였다. 그러나 총회 재판국으로 올라가 뒤집혔다. 이유는 권고사직을 할 때 치리회로 변경하지 않고 권...
김종희 목사  2018-10-03
[칼럼] [임창일 칼럼] 아담의 언약(Adamic Covenant)
성경은 약속(promise)과 성취(fulfillment)로 구성된 언약(히, 베리트, covenant) 책이다.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6,...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09-30
[기고] [기고] “변화하라” 의식변화 필요하다!
"변화하라! 교회와 민족의 희망으로”가 금번 제103회 총회의 주제였다. 총회가 변화하려면 총대의 의식변화가 있어야 한다. 기구를 바꾸고 운영방식을 달리하여 신선감을 주는 것도 대단한 성과라고 본다. 그러나 구성원의 의식이 변하지 않는 한 총회는 변화...
김종희 목사  2018-09-22
[기고] [기고] 분쟁하는 노회, 해결방법 없는가?
제103회 총회에서 긴급동의로 두 건의 노회 분립 청원이 있었다. 그러나 긴급동의로 노회 분립은 합법적이 아니라는 이유로 기각되었다. 노회분립을 원치 않는 측에서는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을 것 같고 분립을 원하며 긴급동의를 제출했던 측에서는 좌절의 상...
김종희 목사  2018-09-18
[칼럼] [임창일 칼럼] 말씀의 능력(能力)
시편 119편의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 1189장에서 가장 길고, 176절에 말씀을 뜻하는 단어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09-16
[논단] [발행인 논단] 총회장, 보좌관 아닌 정치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02회기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김용대 목사의 부서기 후보 자격과 관련된 구개혁측 당시의 총대 경력을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행정처리에 이르지 못하고 선언적 의미에 머물렀다.총회장은 정치인이지 보좌관이 아니다. 총...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  2018-09-11
[논단] [발행인 논단] 양심 세력 몸 사림, 적폐 양산
본인이 총신대학교 신학과 3년이던 1984년 총신대 신관 소강당에서 개혁추진위원회(위원장 최대규/신학과 79학번)가 발족됐다. 당시 총회 실세는 이영수 목사였고, 실세 교수들은 그들의 충복이었으며 학생들과는 소통 단절이었다.학부 때 총회의 부패를 직접...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  2018-09-10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설립에 대한 오해에 대한 답변
적지 않은 총대들이 헌법위원회(이하, 헌법위)라는 것을 처음 경험하고 있다. 이에 대한 두려움의 이유 중 핵심적인 몇 가지에 대하여 답변하여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1. 총회 위에 군림한다.오해이다!총회는 ...
헌법위원회설립준비위원회  2018-09-09
[칼럼] [임창일 칼럼] 베드로의 마지막 부탁(付託)
제103회 성총회(聖總會)를 앞두고 종말론적 긴장감으로 베드로의 5가지 부탁을 듣자! 베드로는 “함께 장로 된 자,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으로 흩어진 나그네(Diaspora)에게 위로와 격려의 편지를 보냈다(벧전 5:1-2,13). 하나님은 외모로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09-09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설립, 찬성해야 하나?
헌법위원회 설립에 대하여 2년 전 연구위원회가 조직되었고 한 회기를 연장하면서까지 지역별 공청회도 하고 나름대로 많은 연구를 하여 제103회 총회에 연구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안다. 본회에서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알 수 없다. 찬반양론이 있는 것으로...
김종희 목사  2018-09-09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상설화를 두려워하지 말라”
먼저 제102회기 동안 헌법위원회설립준비위원회(위원장 정진모 목사) 관련 사항에 관한 밀도 높은 밀착 취재와 성실한 보도로 애써 준 합동헤럴드(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 언론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존경하는 제103회기 예장합동 총대 여러분께!제...
김영범 목사  2018-09-08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설치, 필요한가? 합당한가?
제103회 총회를 앞두고 헌법위원회 설치에 관해 논란이 뜨겁다. 지난 102회 총회는 헌법위원회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1년간 연장하도록 허락했다. 이에 따라 해당위원회는 헌법위원회의 필요성, 위험성, 합법성 등을 조사하여 연구하고, 헌법위원회가 합...
신현철 목사  2018-09-08
[기고] [기고] 헌법 위원회 설립에 대하여
지난 제101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장봉생 목사)와 기독신문이 제101회 총대 1,517명을 대상으로 '총회 정책발전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었다. 설문조사 결과, 총대들의 민심을 한 마디로 정리한다면 '총회...
이종석 목사  2018-09-08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상설화의 필요성'
서론(序論)‘헌법위원회’는 국내 장로교의 대형교단 중 하나인 예장통합에서 40년 전 ‘헌법위원회’가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고신측 역시 ‘법제 위원회’라는 명칭으로 20년간 법해석의 혼란을 먹고 사회법 소송을 줄이고 자기교단의 헌법을 수호(守護)하고...
정진모 목사  2018-09-06
[기고] [기고] “원칙이 존중받는 축제의 총회 돼야한다”
많은 이들은 대개들 아침마다 뉴스를 접한다. 오늘의 미디어는 희망보단 한숨이 나온다. 그래서 숨을 한번 크게 쉬고 그래 세상이 이러니 더 열심히 사역에 집중하여 위대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야겠다 라고 생각에 젖어 보기도 한다. 그런데 교회이야기를 ...
강영하 목사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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