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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선거규정 개정 권한 임원회로 주어졌다
Ⅰ. 선거규정 개정 절차는 이렇다.①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서 개정을 결의하여 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선거규정 부칙 1.“본 규정을 개정하고자 할 때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재적회원 3분의 2이상의 결의로 하되 총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고 되어...
김종희 목사  2019-10-18
[기고] [기고] 법리도 중요하지만 화목도 중요하다
문: 정기노회에서 잔무와 회의록 채택은 임원회에 위임하고 당회장 배정은 시찰회에 위임하고 마쳤다. 그 후 시찰회에서 ‘갑’교회 당회장을 A목사로 배정하였다. 그런데 A목사가 배정을 받아 시무를 하다가 노회 임원회에 사표를 냈고 임원회는 A목사의 사표를...
김종희 목사  2019-10-08
[기고] [기고] 환부·환송의 의미는 무엇인가
제104회 총회가 은혜롭게 마쳤다. 총회 마지막 날 정치부 보고 때 ‘환부’와 ‘환송’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었다. 필자가 발언을 하러 나갔지만 연구위원을 내서 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필자가 발언하려했던 내용을 지면을 통하여 밝혀...
김종희 목사  2019-09-27
[기고] [기고] WEA 교류 단절, ICCC 신근본주의 분리주의로 나가는 길
존경하는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 총대 여러분!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의 교류 단절은 ICCC 신근본주의 분리주의로 나가는 길입니다.지금 한국교회는 매우 중요한 기로에 있습니다. 교세의 침체를 맞고 있고 세속화와 자유주의 신학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
박용규 교수  2019-09-23
[기고] [기고] 예장합동 WEA와 교류단절, 시대적 역행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은 성경의 완전영감과 완전 무오성을 확신하는 1846년에 조직된 보수적인 연합기구입니다. 이번 예장합동총회에서 WEA(세계복음주의연맹)와 유대관계를 끊으려 한다는 소식을 들으며 깊은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기독교 신앙과 ...
김상복 목사  2019-09-22
[기고] [기고] 시찰회, 당회장 파송 불가
Ⅰ. 당회장 파송은 노회만이 할 수 있다. 당회장은 노회에서 파송해야 한다. 정치 제9장 제4조 당회 임시회장 “당회장은 목사가 되는 것이므로 어떤 교회에서든지 목사가 없으면 그 교회에서 목사를 청빙할 때까지 노회가 당회장 될 사람을 파송할 것이요”라...
김종희 목사  2019-09-17
[기고] [기고] 개정된 헌법을 잘 알아야 실수가 없다
Ⅰ. 노회재판국 구성에 있어 실수하기 쉬운 점① 권징조례 제118조가 과거 헌법에는 “재판국은 본 국원 중에서 국장과 서기를 택할 것이요...”라고 되어 있는데 개정된 헌법에는 “재판국은 본 국원 중에서 국장과 서기를 택하여 본회의 허락을 받을 것이요...
김종희 목사  2019-09-10
[기고] [기고] 꼭 알아 두어야 할 법률상식
근간에 필자가 교단 산하 노회를 섬기는 분들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그 중에 특히 여러번 받은 질문에 답했던 내용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Ⅰ. 미조직교회 시무목사의 연기 청원을 할 때 누가 해야 하는가?① 정치 제15장 제12조에 “미조직 교회는 3년간 ...
김종희 목사  2019-09-09
[기고] [기고] 총회 선거규정 이대로 좋은가
총회 선거규정을 살펴보면서 수정의 필요성을 느끼는 부분이 있어 제안을 해 본다.Ⅰ. 제1장 제5조 5항현재 조문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원)의 “위원이 시무하는 동일노회에서 총회임원 및 기관장 입후보자 등록과 동시에 자동으로 해임된다.”이다. 이 ...
김종희 목사  2019-08-29
[기고] [기고] 정년 연장에 대한 실제적 제안
필자가 수일 전 ‛정년연장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글을 썼다. 만약 공감대가 형성되어 정년연장이 필요하다면 어떤 법리를 따라 관철시킬 것인가도 중요하다. 이미 정치 제3장 제2조 3항에 “항존직의 시무 연한은 만 70세로 한다.”는 헌법이 ...
김종희 목사  2019-08-16
[기고] [기고] 정년 연장 어떻게 생각하나
헌법 제3장 제2조 3항에 보면 “항존직의 시무 연한은 만 70세로 한다” 그리고 항존직에는 목사와 장로, 집사가 속한다고 되어 있다. 그리고 만 70세란 만 71세 생일 전날까지라고 총회 결의로 유권 해석을 내린바 있다. 이와 같은 정년에 대하여 정...
김종희 목사  2019-08-14
[기고] [기고] 장로신문사 사장의 부총회장 후보자격 여부
Ⅰ. 총회규칙은 언론사 사장 등의 총회총대 자격 금하고 있다 총회규칙 ‘제9장 제32조(겸임 금지) 제4항’ “총회 공기관 근무자 및 기독신문사를 비롯한 언론사 사장, 주필 또는 그 직원은 총회 총대가 될 수 없다”총회임원이 되려면 총회총대가 되어야 ...
한진희 목사  2019-07-30
[기고] [기고] 윤선율 장로 부총회장 후보자격에 암초는 없다
모 언론사 7월 22일 기사에서 윤선율 장로는 장로신문사 사장직을 가지고 있기에 총회 규칙에 따라 암초를 만난 셈이라며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가 있기를 빈다고 하였다. 그러나 전혀 암초가 없다. 윤선율 장로가 무흠하냐는 논란을 포함하여 필자의 견해를 피...
김종희 목사  2019-07-30
[기고] [기고] 총회 총대에 대한 법리
제104회 총회를 앞두고 총대 문제에 대하여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짚어 본다.Ⅰ. 총대 선출① 총회 총대는 총회 전 정기노회에서 선출해야 한다. 헌법 제22장 제1조 1항 “총회 총대는 총회 전 정기 노회에서 선택할 것인데 총회 개회 6개월 이상...
김종희 목사  2019-07-23
[기고] [기고] 모 목사 재심 청원, 가능한가
요즘 모(某) 목사가 재심을 청원하여 제104회 본회에서 다루기로 하였다는 기사를 읽었다. 이를 두고 찬반양론이 있는 것 같다. 찬성하는 측은 억울한 입장을 받아 줘야 한다는 것일 테고 반대하는 측은 힘들게 처리한 문제가 다시 되살아나 총회를 어렵게 ...
김종희 목사  2019-07-12
[기고] [기고] 좋은 평가 받는 총회 회기 되려면
어떤 대통령이 집권하고 나면 그 정부를 대통령 이름을 따서 OOO정부라고 부른다.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동안은 물론 임기를 마치고 난 후에 OOO정부의 평가를 하게 된다. 두고두고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정부가 있는가 하면 좋은 평가를 해 주는 정부도 ...
김종희 목사  2019-07-06
[기고] [기고] 무흠의 조건이란 무엇인가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선거규정을 보면 제3장 입후보 자격에 무흠이란 단어가 등장한다. 총회장은 무흠 만 15년, 장로부총회장도 무흠 만 15년, 서기 부서기 회록서기 부회록서기는 무흠 만 10년, 회계 부회계도 무흠 만10년, 상비부장은 무흠...
김종희 목사  2019-07-01
[기고] [기고] 정기노회, 부끄럽지 않게 잘 치러졌나
지난 4월은 대다수의 노회에서 정기노회가 열린 달이다. 새 임원을 선출하고 9월에 있을 제104회 총회에 파송할 총대를 선출했다. 각 노회의 정기노회가 부끄럽지 않게 잘 치러졌는지 궁금하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이 있다.노회에...
김종희 목사  2019-06-26
[기고] [기고] 문재인 대통령 하야 선언, 과연 옳은가
요즘 한기총을 대표하는 모 인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며 거친 언어를 쏟아내고 있다. 정권 퇴진을 위한 릴레이 단식기도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과연 바람직한가? 현 정권을 향한 그리스도인들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해...
김종희 목사  2019-06-18
[기고] [기고] 총회재판국 판결, 헌법 개정 전과 개정 후
헌법 개정 전 권징조례 제138조는 “총회 재판국의 판결은 총회가 채용할 때 까지 당사자 쌍방을 구속할 뿐이다.” 그러나 개정 후 제138조는 “총회 재판국의 판결문은 총회에 보고하기 위한 것이며, 총회가 채용할 때 까지 당사자 쌍방을 구속할 뿐이다....
김종희 목사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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