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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이런 사람을 부총회장으로 뽑으십시오
1. 목사이기 전에 참된 사람다운 냄새가 풍겨야 합니다.목사라는 타이틀이 많은 때에 인간됨됨이를 가리워 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성도들은 질식합니다. 목사라고해서 모든 것을 초월해 버린 초월적인 존재가 아니라 성도들과 같은 “구원 받은 죄인”임을...
유영열 목사  2018-08-16
[기고] [기고] 억울한 후보, 총회 현장에서 살리면 된다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입후보자 심사가 오는 금요일 오후 3시로 연기되었다고 들었다. 만약 선관위가 떨궈서는 안되는 후보를 떨궈 억울한 후보가 있다면 총회에서 살리면 된다. 총회에서 살릴 수 있는 경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필자의 견해를 밝히고...
김종희 목사  2018-08-14
[기고] [기고] 총대 문제, 역사의식 갖고 풀어라
우리 합동 총회는 1979년 제64회 총회에서 분열의 아픔을 겪은 이래 2005년 제90회 총회에서 다시 교단을 하나로 묶는 ‘합동총회’가 된지가 13년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제103회 총회를 앞두고 있다. 그런데 그렇잖아도 복잡한 총회에 난데없이 ...
정판술 목사  2018-08-13
[기고] [기고] 유대인과 로마인의 재판
1. 사도행전에 보면 두 가지 재판이 나온다. 사도행전23장에는 유대인의 재판이, 25장에는 로마인의 재판이 그것이다. 지금부터 거의 2천 년 전 일어났던 이 두 재판은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을 아주 놀라게 하고, 또 엄청난 흥미를 유발시킨다. ...
안계정 교수  2018-08-12
[기고] [기고] 여성사역자지위향상 공청회에 바란다
본인은 2016년 월례회에서 총신 신대원 여동문회가 둘로 나누어 질 때의 상황들을 잊을 수가 없다. 학우로 여동문회로 오랫동안 선후배 사이로 끈끈히 맺어져 있던 여성 사역자들의 모임인 여동문회가 여성 안수에 대한 온건과 강경의 입장 차이로 인하여 우리...
황영아 교수  2018-08-10
[기고] [기고] “팔이 안으로 굽어서는 안 된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팔이 자기 쪽으로 굽듯이 누구나 친한 사람을 더 챙겨주고 싶고 정이 더 간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문제는 공적인 문제를 다루는 일에도 이 속담이 끼어들 때가 많다. 이왕이면 같은 기수를, 같은 지역 사람을, 같은...
김종희 목사  2018-08-06
[기고] [기고] 여성사역자지위향상및사역개발위원회에 대한 희망
오랫동안 총회가 열릴 때마다 여동문회에서 여성 사역자의 지위향상과 안수를 위해 피켓을 들고 전단지를 나누어 주었지만 총회에서는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마치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고 우리의 목소리는 허공으로 흐트러지는 것 같았다.그리고 항상 우리...
박유미 교수  2018-07-28
[기고] [기고] 총대 경력 인정해야 하는가?
「어느 날 총회를 대표하는 분으로부터 “개혁 측과 합할 때 총대자격에 대한 선관위 논의가 뜨겁다며 총대권에 대한 유권이 유효한가의 해석이 필요합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 그리고 한 언론인으로부터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
김종희 목사/성민교회  2018-07-27
[기고] [기고] “총회 재판국, 개혁 돼야한다”
서울고등법원 제5민사부(재판장 판사 한규철, 판사 김용하·이상호)는 6월 7일, 원고 항소인 겸 피항소인 박노섭 목사(아산 삼광교회)가 피고 피항소인 겸 항소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를 대상으로 제기한 ‘총회판결무효확인 등(사건:2017나2004...
박노섭 목사/재단이사, 삼광교회  2018-07-17
[기고] [기고] '세상법으로 가는 것은 죄인가?'
요즘 교회법을 거치지 않고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일이 부쩍 늘었다.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교회법 절차를 거치지 않고 세상법으로 가는 것이 아무런 잘못이 없다면 억울할 때 갈 수 밖에 없는 당연한 일로 받아 들여야 하고 또한 벌을 주어서는 안된다. ...
김종희 목사/부산 성민교회  2018-07-10
[기고] [기고] 연금가입자회총회의 강력한 요청 사항
본인이 2018년 3월 29일 총회 연금 가입자회에서 대표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수년 동안 해결하지 못하여 머리 아픈 납골당건등 산적한 문제들이 많은 이때에 대표회장에 선출 되어 무거운 마음으로 본 연금 가입자회 총회의 요구사항을 총회와, 연금재단이사회...
총회연금가입자회 대표회장 권의수 목사  2018-04-02
[기고] [기고] 미조직교회 목사를 더 이상 울리지 마세요!
「대의정치를 표방하는 장로교 정치에서 미조직교회 목사」제102회 총회에서 헌법 개정(정치, 권징조례)을 결의하고 이를 전국노회에 수의키로 하고 전국노회에 내려 보낸 헌법개정안 가운데 헌법 정치 제4장 제4조 2.항 "미조직 교회에서 전임목사의 시무 기...
변전석 목사/동광주노회, 원화교회  2018-03-21
[기고] [기고] “상충되는 헌법 개정안은 재고돼야 한다”
1. 헌법 정치 제4장 제4조 2. "단 미조직 교회에서 전임목사의 시무 기간은 3년이요, 연기를 청원할 때에는 청빙 절차를 거쳐 당회장이 노회에 더 청원할 수 있다."1) "임시목사"에서 "시무목사"로 어렵게 헌법이 개정되어 정착되어 가는데 전국교회...
변전석 목사/동광주노회, 원화교회  2018-03-17
[기고] [기고] 총회·총신의 얼킨 실타래, 이렇게 풀어 보자
총회와 총신의 얼킨 실타래, 이렇게 풀어 보자Ⅰ. 극단적인 대치상황으로 문제를 풀 수 없는 이유⑴필자가 합동헤럴드에 ‘총신에 대한 출구전략, 수정이 필요하다’라는 글에서 이미 밝혔다. “현재 존재하는 상대가 있는 이상 그 실체가 합법이든 불법이든 그 ...
김종희 목사/전 정치부장, 성민교회 당회장  2018-03-14
[기고] [기고] 헌법개정, 본래의 법 정신을 살려야 한다
본 교단 헌법 정치 제4장 제4조 목사의 칭호 중 2항 시무목사에 대한 아래 법 조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 그리고 이 법의 정신은 무엇인가?“조직교회 시무 목사는 공동 의회에서 출석 교인 3분의 2이상의 가결로 청빙을 받으나 그 시무 기간은 ...
김종희 목사/전 정치부장, 성민교회 당회장  2018-03-07
[기고] [기고] 제발! 더 이상은 안 됩니다
Ⅰ. 양심의 자유를 지키게 해 주셔야 합니다.각자 사람은 자신이 서야 할 위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위치가 자기 양심의 자유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헌법 정치 제1장 제1조에 ‘양심 자유’가 있습니다. “양심의 주재는 하나님뿐...
김종희 목사/전 정치부장, 성민교회 당회장  2018-03-06
[기고] [기고] 총신에 대한 출구전략, 수정이 필요하다
현재 총회가 총신의 얽힌 문제를 풀어 보려는 전략이 상당히 위험하다는 것을 느낀다. 총신에 대한 출구전략, 수정이 필요하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Ⅰ. 상대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을까?총회와 총신이 대립하는 가운데 기도회를 갖고 있...
김종희 목사(전 정치부장, 성민교회 당회장)  2018-03-03
[기고] [기고]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이 있다. 현재 있는 위치에서 법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어디에서건 그 자세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습성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노회에서 건강한 사고를 지닌 분들이 총회에 나와야 한다. 노회에서 총대...
김종희 목사/전 총회정치부장, 성민교회  2018-01-29
[기고] [기고] 한국교회여 공동체성을 회복하라!
지난 한 해 동안 한국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일들로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그 행사는 종교개혁의 후예로서 당연한 일이었지만, 이제는 2018년 새해맞이와 함께 새로운 각오와 결단으로 한국교회를 되돌아보고, 그간 왜곡되고, 뒤틀린 모습을 ...
정일웅 교수/전 총신대 총장  2018-01-11
[기고] [기고] 포항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지난 11월 15일 내 고향 포항에서 5.4 강진이 발생해서 전국이 흔들렸다. 경주지진 1년 만에 전국이 또 다시 지진 공포에 휩싸였다. 포항지진으로 인해 16일 날 실시하기로 했던 대학수학능력 시험도 일주일 연기되었다.포항지역은 17세기 조선시대에 ...
서해중앙교회 김후용 목사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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