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9.21 목 11:56
기사 (전체 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할 때
전 세계가 기후 위기에 공감하고 탄소중립을 향하고 있다. 이전의 글로벌 탄소 감축 목표였던 파리협약이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선언적이고 자발적인 목표였다면, 탄소중립은 국가별 순 탄소 배출량을 0으로 설정하는 명확한 목표와 함께 ...
유종현 교수/서울시립대  2023-09-16
[기고] [기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교회의 역할과 생태적 삶의 실천
성경이나 교회 역사를 보면 그리스도인은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의 메신저로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해 왔다. 하나님이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을 물로 심판하실 때 노아는 자기 가족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모든 동물을 위해 방주를 설계했다. 하나님은 노아의...
김재중 부국장/국민일보  2023-09-09
[기고] [기고] 성경을 통해 본 기후 위기와 교회의 역할
예전에 없던 무더위와 폭염에 지구 공동체가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는 엘니뇨 현상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가 기후재앙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그러한 기후재앙이 출애굽 당시에도 있었다는 사실이 우리를 놀라게 한...
강성열 교수  2023-08-30
[기고] [기고] 한국교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
오늘 우리는 심각한 기후 위기 시대를 살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 세계인 지구 환경을 돌보는 사명에 무관심하거나 소홀하였고, 전 세계인과 함께 지구의 평균온도를 상승하도록 하였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기후 위기에 둔감하...
김주헌 목사/한국교회총연합 기후환경위원장  2023-08-26
[기고] [기고] 기후 위기에서 담대한 전환,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의 회심
문명 위기가 지구 위기를 일으키고 지구 위기가 다시 문명 위기를 일으킨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므로 자연을 해치는 문명이 결국 인간을 해치기 때문이다. 인간이 만드는 세상이 커질수록 그만큼 더 많은 양의 자연 자원과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온실가스, 오...
조천호 박사  2023-08-23
[기고] [기고] 목회연장, 타개책은 없는가
얼마 전 S노회 P목사로부터 정년이 되었지만 지교회 사정상 금방 물러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해결책이 없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동안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아 왔고 받고 있다. 이런 질문을 한 교회뿐만이 아니라 교단적으로 이런 교회들이 많다고 사료된다...
김종희 목사  2023-03-30
[기고] [기고] 탈퇴나 행정보류에 대한 제명이나 면직은 불법이다
지난 3월 21일 N노회 L목사로부터 노회 안에 시무하던 A목사가 해노회와 본 교단을 떠나 B교단에 가입하였는데 이를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법리적으로 옳은가를 자문하였다. 이에 대하여 필자의 견해를 법리적으로 밝히고자 한다. 대게 교회나 목사가 노회 ...
김종희 목사  2023-03-23
[기고] [기고] 조직교회 시무목사에게 가혹한 법 적용
헌법 제15장 제12조(시무 목사 권한)에 보면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노회 허락으로 조직교회는 1년간 시무 목사로 시무하게 할 수 있고 만기 후에는 다시 노회에서 1년간 더 승낙을 받을 것이요”라고 하였다. 당회가 조직되어 있는 교회는 위임목사를 청...
김종희 목사  2022-10-25
[기고] [기고] 총회 총무, 총대 될 수 있나
총회 총무(이하 총무)가 소속 노회에서 총대로 선출되었을 때부터 “총무가 총회 총대(이하 총대)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을 여러 곳에서 받았다. 이에 대한 법리를 따져 보고자 한다.Ⅰ. 총무직은 어떤 직인가① 총무는 총회의 직원으로 비정규직 직원이다....
김종희 목사  2021-08-09
[기고] [기고] 천서검사위원회, 믿을 만하다
제106회 총회 총대 자격을 심사하는 천서검사위원회(이하 천서위)는 믿을만하다. 그 이유는 천서위를 구성하고 있는 인물들 때문이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성 목사는 우리 교단의 어린이 세례를 신학적으로 정립한 올곧고 정직한 인물이다. 서기를 맡고 있...
김종희 목사  2021-08-09
[기고] [기고] 선관위의 행보를 지켜보자
임시노회에서 추천받은 입후보자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심사에서 탈락하였다. 총회 선거규정(이하 규정) 제4장 제12조 3항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즉 “입후보자는 소속교회의 당회 추천과 당해 연도의 춘계 정기노회에서 본인이 참석하여 추천받...
김종희 목사  2021-07-25
[기고] [기고] 목사 생활비 일방적으로 변경할 수 있나
P 노회로부터 원로목사 예우를 교회가 일방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하여 원로목사를 포함 목사 생활비 문제에 대하여 피력하고자 한다.헌법 정치 제15장 제4조(청빙 서식)를 보면 “귀하께서 담임 시무 기간 중에는 본 교인들...
김종희 목사  2021-07-23
[기고] [기고] 총회 돌아가는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총회실행위원회를 모인 이유를 모르는 것 아닌가지난 7월 19일 울산 대암교회에서 총회실행위원회가 열렸다. 법리적으로 따지자면 굳이 실행위원회를 열 필요는 없었다. 교단 교류 문제는 실행위원회에서 다룰 수 없다. 총회 규칙 3장 11...
김종희 목사  2021-07-20
[기고] [기고] 선관위, 재량권 일탈 남용 오해 없기를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에게는 기속행위(羈束行爲)와 재량행위(裁量行爲)가 있을 수 있다. 자의적 판단을 배제하고 법규의 내용대로만 집행하는 기속행위와 법규를 적용하고 집행할 때 재량을 가지고 판단하고 처리함을 인정하는 재량행위가 있다. 총회 ...
김종희 목사  2021-07-16
[기고] [기고] 총회장의 연합 운동에 힘을 실어 주자
2021년 7월 19일(월) 오후 2시 울산 대암교회(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시무)에서 총회 실행위원회가 열린다. 안건은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의 건’이다. 아마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의 통합 문제가 상정되어 위원들의 의견을 종합하게 될 ...
김종희 목사  2021-07-13
[기고] [기고] 선관위, 공정한 법 적용을 기대한다
제106회 총회 선출직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다.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본격적인 심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가 구설수에 오르지 않으려면 공정한 심사를 해야 한다. 후보에 따라 고무줄 잣대가 적용되면 안 된다. 총회 선거규정(이하 규정)...
김종희 목사  2021-07-11
[기고] [기고] 제106회 총회를 기대한다
총회준비위원회(이하 총준위)가 조직된 것을 보면 제106회 총회가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지난 전국 목사장로기도회 폐회 예배에서 배광식 부총회장이 전한 메시지는 너무 인상적이었다. 내용도 있고 영성도 있고 해학도 있었다. 정치도 성령의 지...
김종희 목사  2021-06-26
[기고] [기고] 잘못된 목사이명 누가 책임지나
D 노회에서 ‘이명서에 가는 노회를 지정하지 않고 이명할 수 있느냐’는 질의가 있었다. 이에 답하면서 목사 이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피력해 보고자 한다.Ⅰ. 가는 노회를 지정하지 않고 이명서를 발급할 수 없다① 이명을 해 주는 노회는 이명서에 가는...
김종희 목사  2021-06-23
[기고] [기고] 원로장로 어떻게 세울 것인가
K 노회의 Y 장로님으로부터 “공동의회를 하지 않고 당회 결의로 원로장로를 세울 수 있는지와 장로 은퇴 후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원로장로로 세울 수 있는지”에 대하여 문의가 있었다. 이에 대하여 ‘원로장로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란 글로 답변하고자 한다...
김종희 목사  2021-06-14
[기고] [기고] 은퇴장로 복귀 가능한가
헌법 정치 제3장 제2조 3항에 “항존직의 시무년한은 만 70세로 한다.”고 되어 있다. 장로는 항존직이므로 만 70세까지 시무할 수 있다. 그런데 일부 교회들이 임의로 정년을 65세로 낮춰 조기 은퇴를 시키고 있다. 이럴 경우 “당회 결의에 따라 만...
김종희 목사  2021-06-12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