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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정년 연장에 대한 실제적 제안
필자가 수일 전 ‛정년연장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글을 썼다. 만약 공감대가 형성되어 정년연장이 필요하다면 어떤 법리를 따라 관철시킬 것인가도 중요하다. 이미 정치 제3장 제2조 3항에 “항존직의 시무 연한은 만 70세로 한다.”는 헌법이 ...
김종희 목사  2019-08-16
[기고] [기고] 정년 연장 어떻게 생각하나
헌법 제3장 제2조 3항에 보면 “항존직의 시무 연한은 만 70세로 한다” 그리고 항존직에는 목사와 장로, 집사가 속한다고 되어 있다. 그리고 만 70세란 만 71세 생일 전날까지라고 총회 결의로 유권 해석을 내린바 있다. 이와 같은 정년에 대하여 정...
김종희 목사  2019-08-14
[기고] [기고] 장로신문사 사장의 부총회장 후보자격 여부
Ⅰ. 총회규칙은 언론사 사장 등의 총회총대 자격 금하고 있다 총회규칙 ‘제9장 제32조(겸임 금지) 제4항’ “총회 공기관 근무자 및 기독신문사를 비롯한 언론사 사장, 주필 또는 그 직원은 총회 총대가 될 수 없다”총회임원이 되려면 총회총대가 되어야 ...
한진희 목사  2019-07-30
[기고] [기고] 윤선율 장로 부총회장 후보자격에 암초는 없다
모 언론사 7월 22일 기사에서 윤선율 장로는 장로신문사 사장직을 가지고 있기에 총회 규칙에 따라 암초를 만난 셈이라며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가 있기를 빈다고 하였다. 그러나 전혀 암초가 없다. 윤선율 장로가 무흠하냐는 논란을 포함하여 필자의 견해를 피...
김종희 목사  2019-07-30
[기고] [기고] 총회 총대에 대한 법리
제104회 총회를 앞두고 총대 문제에 대하여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짚어 본다.Ⅰ. 총대 선출① 총회 총대는 총회 전 정기노회에서 선출해야 한다. 헌법 제22장 제1조 1항 “총회 총대는 총회 전 정기 노회에서 선택할 것인데 총회 개회 6개월 이상...
김종희 목사  2019-07-23
[기고] [기고] 모 목사 재심 청원, 가능한가
요즘 모(某) 목사가 재심을 청원하여 제104회 본회에서 다루기로 하였다는 기사를 읽었다. 이를 두고 찬반양론이 있는 것 같다. 찬성하는 측은 억울한 입장을 받아 줘야 한다는 것일 테고 반대하는 측은 힘들게 처리한 문제가 다시 되살아나 총회를 어렵게 ...
김종희 목사  2019-07-12
[기고] [기고] 좋은 평가 받는 총회 회기 되려면
어떤 대통령이 집권하고 나면 그 정부를 대통령 이름을 따서 OOO정부라고 부른다.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동안은 물론 임기를 마치고 난 후에 OOO정부의 평가를 하게 된다. 두고두고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정부가 있는가 하면 좋은 평가를 해 주는 정부도 ...
김종희 목사  2019-07-06
[기고] [기고] 무흠의 조건이란 무엇인가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선거규정을 보면 제3장 입후보 자격에 무흠이란 단어가 등장한다. 총회장은 무흠 만 15년, 장로부총회장도 무흠 만 15년, 서기 부서기 회록서기 부회록서기는 무흠 만 10년, 회계 부회계도 무흠 만10년, 상비부장은 무흠...
김종희 목사  2019-07-01
[기고] [기고] 정기노회, 부끄럽지 않게 잘 치러졌나
지난 4월은 대다수의 노회에서 정기노회가 열린 달이다. 새 임원을 선출하고 9월에 있을 제104회 총회에 파송할 총대를 선출했다. 각 노회의 정기노회가 부끄럽지 않게 잘 치러졌는지 궁금하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이 있다.노회에...
김종희 목사  2019-06-26
[기고] [기고] 문재인 대통령 하야 선언, 과연 옳은가
요즘 한기총을 대표하는 모 인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며 거친 언어를 쏟아내고 있다. 정권 퇴진을 위한 릴레이 단식기도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과연 바람직한가? 현 정권을 향한 그리스도인들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해...
김종희 목사  2019-06-18
[기고] [기고] 총회재판국 판결, 헌법 개정 전과 개정 후
헌법 개정 전 권징조례 제138조는 “총회 재판국의 판결은 총회가 채용할 때 까지 당사자 쌍방을 구속할 뿐이다.” 그러나 개정 후 제138조는 “총회 재판국의 판결문은 총회에 보고하기 위한 것이며, 총회가 채용할 때 까지 당사자 쌍방을 구속할 뿐이다....
김종희 목사  2019-06-17
[기고] [기고] 법을 바로 알아야 총회를 잘 섬길 수 있다
제103회 총회에서 ‘총회 규칙’과 ‘총회 선거규정’이 개정되었다. 기존의 법과 개정된 법을 바로 알아야 시행착오 없이 총회를 잘 섬길 수 있다. 이에 유념해야 할 법들을 살펴본다.Ⅰ. 기관장(임원)이 시무하는 노회에서는 입후보자를 낼 수 없다.① 총...
김종희 목사  2019-06-05
[기고] [기고] 예장합동 여성 목사 안수 건
최근 교단 내에 여성사역자의 지위에 대한 연구와 여 군목에 대한 논의가 있는 것으로 안다. 모든 교단 내 지도자들이 이미 잘 아시겠지만 이에 몇 가지 사견을 밝힌다.1.예장합동은 현행 교단헌법으로는 여성목사안수를 할 수 없다.a.예장합동은 웨스트민스터...
임종구 목사  2019-06-01
[기고] [기고] 제103회 회무진행, 문제없다
제103회 총회가 끝난 지 수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 회무진행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즉 수요일에 모든 회무를 단축하여 마친 것과 수요일 예배 후 회무를 진행한 것, 파회 후 올라오는 청원 건을 임원회에서 처리토록 일임한 파회 동의의 부당성 등...
김종희 목사  2019-05-27
[기고] [기고] 제103회 파회 동의, 문제없었다
제103회 총회 회의결의 및 요람 134페이지에 ‘잔무 처리 위임’ “총회장이 정해진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음을 보고하니, 김장교 목사가 파회 후 교회 및 노회 등의 각종 질의, 청원, 진정, 분쟁사건, 긴급한 제반 현안과 각종 상정 건까지 총회임원회에...
김종희 목사  2019-05-25
[기고] [기고] 제103회 총회 합법적으로 잘 마쳤다
필자가 ‘총회를 바라보는 긍정과 부정의 눈’이란 글을 기고하면서 제103회 총회를 수요일에 마친 것과 수요일 예배 후 회무를 진행한 것, 잔무 처리를 임원회에 위임한 부분에 대하여 견해를 피력하였다. 이에 반론이 있기에 필자가 지난 글에 보충하여 재반...
김종희 목사  2019-05-21
[기고] [기고] 총회를 바라보는 긍정과 부정의 눈
제103회 총회가 목사장로기도회를 마치고 서서히 한 회기를 정리하며 차기 총회를 준비해야하는 단계로 접어든 것 같다. 이쯤에서 많은 총대들은 어떤 눈으로 총회를 바라보고 있을까? 바라보는 의식에 따라 명암(明暗)이 있게 마련이다. 과거 총회와 달리 제...
김종희 목사  2019-05-20
[기고] [기고] 까다로운 당회장에 대한 법리
당회장에 대한 법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여 빚어지는 불상사(不祥事)들이 많다. 당회장에 대한 법리를 잘 이해하여 당회장을 배정하고 청원하며 절차를 따라 회의를 진행해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아래와 같이 필자의 당회장에 대한 법리를 설명하고자 한다.Ⅰ...
김종희 목사  2019-05-19
[기고] [칼럼] 여성사역자 인내 언제까지인가?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시고 보시기에 심히 아름답다고 말씀하셨다.여성들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행한다.여성들도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을 불태울 소명을 지닌다.여성들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지혜롭다.여성들도 간절함으로 기도를 한다.여성들도 열정적으로 신학을...
황영아 교수  2019-05-13
[기고] [기고] 종교인 퇴직금 과세법 논란, 어떻게 풀어야 할까
최근 종교인 퇴직금의 퇴직소득세 과세법 관련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종교인으로 2017년 이전에 시무하다 2018년 이후에 퇴직하는 경우 2017년까지 적립된 퇴직금이 과세대상에 포함되느냐 아니냐의 찬반논쟁이 뜨겁다.종교인 퇴직소득세 근거 법령인 ...
구인본 편집국장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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