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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총회 총무, 총대 될 수 있나
총회 총무(이하 총무)가 소속 노회에서 총대로 선출되었을 때부터 “총무가 총회 총대(이하 총대)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을 여러 곳에서 받았다. 이에 대한 법리를 따져 보고자 한다.Ⅰ. 총무직은 어떤 직인가① 총무는 총회의 직원으로 비정규직 직원이다....
김종희 목사  2021-08-09
[기고] [기고] 천서검사위원회, 믿을 만하다
제106회 총회 총대 자격을 심사하는 천서검사위원회(이하 천서위)는 믿을만하다. 그 이유는 천서위를 구성하고 있는 인물들 때문이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성 목사는 우리 교단의 어린이 세례를 신학적으로 정립한 올곧고 정직한 인물이다. 서기를 맡고 있...
김종희 목사  2021-08-09
[기고] [기고] 선관위의 행보를 지켜보자
임시노회에서 추천받은 입후보자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심사에서 탈락하였다. 총회 선거규정(이하 규정) 제4장 제12조 3항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즉 “입후보자는 소속교회의 당회 추천과 당해 연도의 춘계 정기노회에서 본인이 참석하여 추천받...
김종희 목사  2021-07-25
[기고] [기고] 목사 생활비 일방적으로 변경할 수 있나
P 노회로부터 원로목사 예우를 교회가 일방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하여 원로목사를 포함 목사 생활비 문제에 대하여 피력하고자 한다.헌법 정치 제15장 제4조(청빙 서식)를 보면 “귀하께서 담임 시무 기간 중에는 본 교인들...
김종희 목사  2021-07-23
[기고] [기고] 총회 돌아가는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총회실행위원회를 모인 이유를 모르는 것 아닌가지난 7월 19일 울산 대암교회에서 총회실행위원회가 열렸다. 법리적으로 따지자면 굳이 실행위원회를 열 필요는 없었다. 교단 교류 문제는 실행위원회에서 다룰 수 없다. 총회 규칙 3장 11...
김종희 목사  2021-07-20
[기고] [기고] 선관위, 재량권 일탈 남용 오해 없기를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에게는 기속행위(羈束行爲)와 재량행위(裁量行爲)가 있을 수 있다. 자의적 판단을 배제하고 법규의 내용대로만 집행하는 기속행위와 법규를 적용하고 집행할 때 재량을 가지고 판단하고 처리함을 인정하는 재량행위가 있다. 총회 ...
김종희 목사  2021-07-16
[기고] [기고] 총회장의 연합 운동에 힘을 실어 주자
2021년 7월 19일(월) 오후 2시 울산 대암교회(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시무)에서 총회 실행위원회가 열린다. 안건은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의 건’이다. 아마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의 통합 문제가 상정되어 위원들의 의견을 종합하게 될 ...
김종희 목사  2021-07-13
[기고] [기고] 선관위, 공정한 법 적용을 기대한다
제106회 총회 선출직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다.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본격적인 심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가 구설수에 오르지 않으려면 공정한 심사를 해야 한다. 후보에 따라 고무줄 잣대가 적용되면 안 된다. 총회 선거규정(이하 규정)...
김종희 목사  2021-07-11
[기고] [기고] 제106회 총회를 기대한다
총회준비위원회(이하 총준위)가 조직된 것을 보면 제106회 총회가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지난 전국 목사장로기도회 폐회 예배에서 배광식 부총회장이 전한 메시지는 너무 인상적이었다. 내용도 있고 영성도 있고 해학도 있었다. 정치도 성령의 지...
김종희 목사  2021-06-26
[기고] [기고] 잘못된 목사이명 누가 책임지나
D 노회에서 ‘이명서에 가는 노회를 지정하지 않고 이명할 수 있느냐’는 질의가 있었다. 이에 답하면서 목사 이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피력해 보고자 한다.Ⅰ. 가는 노회를 지정하지 않고 이명서를 발급할 수 없다① 이명을 해 주는 노회는 이명서에 가는...
김종희 목사  2021-06-23
[기고] [기고] 원로장로 어떻게 세울 것인가
K 노회의 Y 장로님으로부터 “공동의회를 하지 않고 당회 결의로 원로장로를 세울 수 있는지와 장로 은퇴 후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원로장로로 세울 수 있는지”에 대하여 문의가 있었다. 이에 대하여 ‘원로장로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란 글로 답변하고자 한다...
김종희 목사  2021-06-14
[기고] [기고] 은퇴장로 복귀 가능한가
헌법 정치 제3장 제2조 3항에 “항존직의 시무년한은 만 70세로 한다.”고 되어 있다. 장로는 항존직이므로 만 70세까지 시무할 수 있다. 그런데 일부 교회들이 임의로 정년을 65세로 낮춰 조기 은퇴를 시키고 있다. 이럴 경우 “당회 결의에 따라 만...
김종희 목사  2021-06-12
[기고] [기고] 사회소송대응시행세칙 훑어보기
제105회 총회는 “사회소송대응시행세칙연구위원회 위원장 이석원 목사가 보고한 동 위원회 사업결과는 유인물(보고서 671~677쪽)대로 받기로 하고, 사회소송대응시행세칙은 서기단에 맡겨 규칙부로 보내 심의하도록 가결하다.”로 하였다. 그러므로 제105회...
김종희 목사  2021-06-05
[기고] [기고] 목사에 대한 사건 신중하게 처리해야
목사에 대하여 고소나 고발, 진정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 이를 신중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점검해야 할 사항이 있다.Ⅰ. 해 교회 교인이 아닌 자의 서류를 받을 수 없다① 권징조례 제37조에 “복음의 영예와 발전은 목사의 명성에 관...
김종희 목사  2021-05-30
[기고] [한기승 교회법] 치리회 석상 범죄는 즉결 처단
제직회(공동의회)에서 행한 범죄는 즉결 처단할 수 있는가?즉결 처단할 수 있는 범죄는 치리회 석상에서 행한 범행이라야 하는데 그 장소가 제직회(공동의회)석상임으로 즉결 처단할 수 없다.이 경우 통상적 절차, 즉 권징 조례에 의한 재판을 통하여 권징을 ...
한기승 목사  2021-05-21
[기고] [기고] 총신 재단이사장 선출을 보면서
총신대학교(이하 총신) 재단이사장(이하 이사장)이 우여곡절 끝에 선출되었다. 일단 이사장 당선에 축하를 드린다. 금번 이사장 선출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과거 총신은 총회 교권의 지배를 받을 때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제70회 총회 이후 총회...
김종희 목사  2021-05-15
[기고] [기고] 재단이사장 사퇴, 어떻게 해야 하나
소강석 총회장이 며칠 전에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이하 이사장) 후보를 사퇴하였다. 그가 밝힌 사퇴의 변(辭退의 辯)에는 이사장으로 합의 추대가 될 때 펼쳐보고 싶었던 총신대 발전을 위한 청사진이 들어 있었다. 내용을 요약 정리하면 이렇다.첫째, 총회의...
김종희 목사  2021-05-11
[기고] [기고] 총신 재단이사장 선출 양보가 답이다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이하 이사장) 선출이 무산되었다. 다시 모이기로 하였다는데 대책은 무엇인가. 이사장 후보를 단일화해야 한다. 단일화 방법은 양보이다. 몇가지 사안에 대하여 냉정하게 따져보며 개인의 욕심을 버리고 총회와 총신의 미래를 위하여 양보해...
김종희 목사  2021-04-29
[기고] [기고] 총신재단이사장 선출의 날이 밝았다
오늘은 총신재단이사장(이하 이사장)을 선출하는 날이다. 그동안 필자가 이사장 선출과 관련하여 세 차례의 글을 썼다. 첫 번째 글은 소강석 총회장이 이사장으로 적합하다는 내용이었고 두 번째 글은 총회장을 이사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하는 것도 호선의 방법이 ...
김종희 목사  2021-04-27
[기고] One Again, 한국교회 연합기관, 하나가 될 수 없을까
Ⅰ. 서론 – 교회 연합기관 통합, 왜 필요한가?이 시점에서 교회 연합기관 통합 논의를 해야 하는 이유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주일학교 학생들도 알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사면초가의 위기 속에 놓여 있다. 한국교회는 민족의 독립과 건국...
소강석 목사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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