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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기후 위기 시대, 가정-교회-마을이 함께하는 창조세계 회복운동
자연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 생태계 구성원 전체의 것이며 아직 오지 않은 다음 세대의 것이다. 그렇기에 온전하게 보존되어야 하며 아름답게 가꾸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대한 신앙고백이자 실천이다. 그러나 최근 이상기온, 미세먼지, 수질오염...
조은하 교수/목원대학교  2023-12-14
[기고] [기고] “기후 환경 보호는 크리스천의 시대적 미션이다”
“저는 오랫동안 환경 연구와 운동을 해 온 과학자였습니다. 기독교인은 아니었고요. 이 크리스천 공동체에 온 것은 번아웃 때문이었습니다. 지금의 기후 위기를 돌이킬 수 있을 전망은 거의 없습니다. 사람들은 지금까지 하던 행태를 바꾸려고 하지 않아요. 그...
조 샘 대표/인터서브코리아  2023-12-04
[기고] [기고] 나무, 그리고 하나님의 아픔에 공감하는 교회 되길
나는 지난 20년 동안 수없이 같은 주제로 강의를 해 왔다. 대학뿐 아니라, 다양한 단체나 기업, 방송에서 같은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같은 주제로 책도 여러 권 썼다. 그 주제는 바로 ‘공감’(共感)이다. 상담학자이면서 신학자인 나에게 이 ‘공감’이란...
권수영 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2023-11-27
[기고] [기고] 기독교연합봉사회 이사파송의 당위성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 이사파송추진위원(이하 연봉이사추위)는 지난 총회와 연계된 제108회 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특별위원회다. 1차 회의를 통해 조직(위원장 진수일 목사, 서기 임근석 목사, 회계 한복용 장로, 총무 이주백 목사)을 구성하고 향후 방...
진수일 목사  2023-11-22
[기고] [기고] 기후 위기 시대 교회의 사명, 창조 세계의 보전
기후 위기는 올여름 기록적인 장마를 통해 우리에게 가슴 깊은 상처를 남겼다. ‘극한 기후’라는 말을 남기며 인간의 예측을 넘어서는 재해로 많은 이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 인간뿐만 아니라 동식물도 고지대로 혹은 위도가 높은 지역으로 이동하며 기후 위기...
곽호철 목사/연세대학교 대학교회  2023-11-14
[기고] [기고] 기후 위기에 대한 창조신학과 기독인의 역할
오늘날 전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기후 위기는 정의상 단순히 극단적인 날씨의 변화뿐만이 아니라 물 부족, 식량 부족, 해양 산성화, 해수면 상승, 생태계 붕괴 등 인류 문명에 치명적 위험을 초래하는 전 지구적 위기의 상태를 의미한다.많은 인자가 계속해서...
한상화 교수/아신대 조직신학  2023-11-04
[기고] [기고] ESG 측면에서 본 교회의 기후 위기 대응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는 2023 한국교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 사업이 시작되었다. 회개와 회복 그리고 행동이 필요한 시기에, 생존과 공존을 위한 '나부터 실천’ 다짐은 이미 변화의 시작이다. 기후 위...
박희정/한국조정협회 ESG위원장  2023-10-21
[기고] [기고] 지구 없이 교회가 존재할 수 있겠는가?
지금은 지구 비상사태이다.매우 이례적으로 극단적인 이상기후 현상의 빈도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살인적인 폭염, 엄청난 폭우와 대홍수, 통제 불능의 태풍, 빈번한 산불, 극심한 가뭄 등 지구 조절 시스템이 붕괴 직전이다. 지금 우리는 매우 긴박한 ...
이박행 목사  2023-10-16
[기고] [기고] 기후 위기 비극을 막기 위해 한국교회가 깨어나야 한다
10년 단위로 묶은 기간에서 기록상 가장 더웠던 여덟 번의 햇수가 들어 있던 때는 언제일까? 10년 단위로 가장 더웠던 햇수가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기간은 현재를 기준으로 가장 최근의 10년간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의하면, 적어도 1880...
송준인 교수/총신대학교  2023-09-30
[기고] [기고]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할 때
전 세계가 기후 위기에 공감하고 탄소중립을 향하고 있다. 이전의 글로벌 탄소 감축 목표였던 파리협약이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선언적이고 자발적인 목표였다면, 탄소중립은 국가별 순 탄소 배출량을 0으로 설정하는 명확한 목표와 함께 ...
유종현 교수/서울시립대  2023-09-16
[기고] [기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교회의 역할과 생태적 삶의 실천
성경이나 교회 역사를 보면 그리스도인은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의 메신저로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해 왔다. 하나님이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을 물로 심판하실 때 노아는 자기 가족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모든 동물을 위해 방주를 설계했다. 하나님은 노아의...
김재중 부국장/국민일보  2023-09-09
[기고] [기고] 성경을 통해 본 기후 위기와 교회의 역할
예전에 없던 무더위와 폭염에 지구 공동체가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는 엘니뇨 현상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가 기후재앙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그러한 기후재앙이 출애굽 당시에도 있었다는 사실이 우리를 놀라게 한...
강성열 교수  2023-08-30
[기고] [기고] 한국교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
오늘 우리는 심각한 기후 위기 시대를 살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 속에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 세계인 지구 환경을 돌보는 사명에 무관심하거나 소홀하였고, 전 세계인과 함께 지구의 평균온도를 상승하도록 하였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기후 위기에 둔감하...
김주헌 목사/한국교회총연합 기후환경위원장  2023-08-26
[기고] [기고] 기후 위기에서 담대한 전환,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의 회심
문명 위기가 지구 위기를 일으키고 지구 위기가 다시 문명 위기를 일으킨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므로 자연을 해치는 문명이 결국 인간을 해치기 때문이다. 인간이 만드는 세상이 커질수록 그만큼 더 많은 양의 자연 자원과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온실가스, 오...
조천호 박사  2023-08-23
[기고] [기고] 목회연장, 타개책은 없는가
얼마 전 S노회 P목사로부터 정년이 되었지만 지교회 사정상 금방 물러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해결책이 없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동안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아 왔고 받고 있다. 이런 질문을 한 교회뿐만이 아니라 교단적으로 이런 교회들이 많다고 사료된다...
김종희 목사  2023-03-30
[기고] [기고] 탈퇴나 행정보류에 대한 제명이나 면직은 불법이다
지난 3월 21일 N노회 L목사로부터 노회 안에 시무하던 A목사가 해노회와 본 교단을 떠나 B교단에 가입하였는데 이를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법리적으로 옳은가를 자문하였다. 이에 대하여 필자의 견해를 법리적으로 밝히고자 한다. 대게 교회나 목사가 노회 ...
김종희 목사  2023-03-23
[기고] [기고] 조직교회 시무목사에게 가혹한 법 적용
헌법 제15장 제12조(시무 목사 권한)에 보면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노회 허락으로 조직교회는 1년간 시무 목사로 시무하게 할 수 있고 만기 후에는 다시 노회에서 1년간 더 승낙을 받을 것이요”라고 하였다. 당회가 조직되어 있는 교회는 위임목사를 청...
김종희 목사  2022-10-25
[기고] [기고] 총회 총무, 총대 될 수 있나
총회 총무(이하 총무)가 소속 노회에서 총대로 선출되었을 때부터 “총무가 총회 총대(이하 총대)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을 여러 곳에서 받았다. 이에 대한 법리를 따져 보고자 한다.Ⅰ. 총무직은 어떤 직인가① 총무는 총회의 직원으로 비정규직 직원이다....
김종희 목사  2021-08-09
[기고] [기고] 천서검사위원회, 믿을 만하다
제106회 총회 총대 자격을 심사하는 천서검사위원회(이하 천서위)는 믿을만하다. 그 이유는 천서위를 구성하고 있는 인물들 때문이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성 목사는 우리 교단의 어린이 세례를 신학적으로 정립한 올곧고 정직한 인물이다. 서기를 맡고 있...
김종희 목사  2021-08-09
[기고] [기고] 선관위의 행보를 지켜보자
임시노회에서 추천받은 입후보자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심사에서 탈락하였다. 총회 선거규정(이하 규정) 제4장 제12조 3항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즉 “입후보자는 소속교회의 당회 추천과 당해 연도의 춘계 정기노회에서 본인이 참석하여 추천받...
김종희 목사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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