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5.19 목 20:43
기사 (전체 8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옥광석 칼럼] 스승
지난 주일이 스승의 주일과 스승의 날이었다. 나를 가르치고 이끌어 준 분들이 떠올랐다. 특별히 목회의 스승들이 생각났다. 교육전도사 시절의 스승인 신세원 목사님, 신 목사님은 신사였고 인격자였다. 교육전도사인 내게도 존댓말을 사용하셨다. 훌륭한 인품의...
옥광석 목사  2022-05-19
[칼럼] [김진하 칼럼] 트라우마 극복
“넌 나이가 많아” “넌 너무 뚱뚱해” “넌 피부가 검잖아” “너는 틀린 몸이야”미국의 3대 발레단 ABT 수석 발레리나인 미스티 코플랜드가 어려서 늘 들어왔던 말이다. 13살 때 발레를 시작했고 브래들리 코치를 만나 그의 재능이 발견되었지만 근육질 ...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2-05-18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아름다운 라일락 향기의 역사를 만드신 분”
이 글은 우리 교회 장로님이자 단국대학교 명예 이사장이신 장충식 장로님의 ‘아름다운 인연’과 ‘학연가연’이라는 책의 출판기념회에서 한 축사를 게재합니다. 존경하는 장충식 단국대 명예총장 겸 이사장님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경하 드립니다. 장충식 이사장...
소강석 목사  2022-05-15
[칼럼] [임창일 칼럼] 순종과 사랑
5월 21일 부부의 날이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창 2:24-25). 부부란 (1)독립, (2)연합, (3)한 몸의 단계를 거쳐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5-15
[칼럼] [옥광석 칼럼] 목장 기도회
잠시 하루 참석하여 은혜를 받았다. 교재 한권으로도 은혜가 되었다. 섬기는 분들의 수고가 참 귀하다고 생각되었다. 날씨도 너무 좋았다. 따스한 봄 날 홍천의 목장기도회가 너무 좋았다. 기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또 어디 있을까? 특별히 목사 장로가...
옥광석 목사  2022-05-12
[칼럼] [김진하 칼럼] 많이 비워라 그래야 채울 수 있다
태평양 한 복판의 하와이 군도에 몰로카이라는 섬이 있다. 100년 전에는 저주의 섬이라고 불린 곳이다. 깎은 듯 솟아오른 화산 지형의 절벽이 삼면을 둘러싸고 있고 정면에는 파도가 밀려와 부서진다. 이곳은 생지옥 같은 곳이라 한번 들어가면 죽어야만 나올...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2-05-11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길고양의 눈빛이 지금도 아련합니다”
월요일 저녁 영광에 있는 ‘청아’라고 하는 한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숙소로 왔습니다. 그런데 호텔 주차장에서 내리자, 길고양이 한 마리가 야옹, 야옹하면서 다가오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무섭지도 않은지 도망가지도 않고 오히려 애처롭게 울면서 다가오는 것...
소강석 목사  2022-05-08
[칼럼] [임창일 칼럼] 부모에게 순종하라
2022년 어버이주일이다. 부모공경은 하나님의 명령이고, 제5계명은 순종하는 자녀들에게 장수와 형통을 약속한다(시 127:3; 출 20:12; 신 5:16; 엡 6:1-3). 유대인은 제5계명을 대인계명이 아니라 대신계명으로 분류하여 하나님과 부모공경...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5-08
[칼럼] [권순웅 지혜돌봄] 주다산 개척정신과 NSM
새술교회는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교회다. 새 술에 취함 같은 교회다.열정 칼빈주의 신학적 바탕 위에 세워졌다.주다산교회의 개척정신에는 NSM을 빼놓을 수 없다.1989년 권순웅 전도사는 신학교 교정에서 기도 중에 큰 감동을 받았다.건초더미 안에 있는 ...
권순웅 목사  2022-05-07
[칼럼] [옥광석 칼럼] 아들은 웃는다
가정의 달이다. 아버지가 생각난다. 아버지는 2017년 7월 14일에 돌아가셨다. 아버지 안에 아들이 있고, 아들 안에 아버지가 있다.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다. 아버지를 떼어 놓고 아들을 논할 수 없다. 아들을 떼어 놓고 아버지 역시 논할 수 없다. ...
옥광석 목사  2022-05-05
[칼럼] [김진하 칼럼] 기적의 주인공
오케스트라 지휘자 가운데 ‘토스카니니’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20세기 전반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였다. 토스카니니는 시력이 매우 나빴다고 한다. 그랬기에 수많은 교향곡의 음표와 오페라의 악보와 가사를 모두 외울 수밖에 없었다. 그는 원래 첼로 ...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2-05-04
[칼럼] 호남협, 하재삼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예장합동(총회장:배광식 목사) 호남협의회(대표회장:하재삼 목사)는 5월 2일, 영광교회(하재삼 목사·김제노회)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하재삼 목사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하재삼 목사는 총신대신대원을 제81회로...
김제=구인본 편집국장  2022-05-03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우리, 서로 추앙하며 살아요.”
지난주는 총회 선관위 워크숍 차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물론 제주도 가서도 신경 쓸 일이 있지만 선관위 서기 되시는 김한성 목사님이 회의 때마다 모든 걸 빈틈없이 준비를 해오기 때문에 저는 그냥 놀고먹는 거나 다름없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이틀 있었는데 ...
소강석 목사  2022-05-01
[칼럼] [임창일 칼럼] 어린 아이와 같이 되라
팬데믹이 가고, 5월 1일 어린이주일이 왔다. 방정환은 낮잠 자는 어린이를 묘사했다. “고요하다는 고요한 것을 모두 모아서 그 중 고요한 것만을 골라 가진 것이 어린이의 자는 얼굴이다. 평화라는 평화 중에 그중 훌륭한 평화만을 골라 가진 것이 어린이의...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5-01
[칼럼] [옥광석 칼럼] 마음을 토하라
모일 때마다 부르짖어 기도하고, 모일 때마다 마음껏 찬양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교회는 부르짖어 구하는 하나님의 집이다. 마음껏 구하는 하나님의 집이다. 부르짖어 구하는 기도 소리가 교회에서 울려 퍼져야 한다. 살다 보면 답답한 일이 많다. 힘들고 ...
옥광석 목사  2022-04-28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여의도의 하늘을 열게 한 부활절연합예배”
지난주 부활절연합예배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를 않습니다. 원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우리 교회에서 드리고 설교도 다른 분이 하는 걸로 예정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저는 얼마든지 우리 교회를 부활절연합예배 장소로 협조할 수 있습...
소강석 목사  2022-04-24
[칼럼] [임창일 칼럼] 나의 도움이신 여호와
인간은 하나님 없이 홀로설 수 없다(창 2:18; 시 127:1-2; 잠 16:9).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으며 하나...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4-24
[칼럼] [옥광석 칼럼] 한 끼의 소중함
고난주간에 진액을 뺐다. 그리고 이어진 부활절. 새벽부터 저녁까지 강행군. 매일 설교 준비에 주일설교 준비까지. 게다가 부활절 새벽 예배 설교 준비까지. 설교 창작활동에 매달려야 했다. 게다가 정기노회까지 있었다. 노회 정치부와 고시부의 섬김도 만만치...
옥광석 목사  2022-04-21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공공재로 쓰임 받아 감사할 뿐입니다”
지난주 주일 저녁예배는 정말 가슴 설레는 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합동 교단의 164개 노회 관계자들과 신학교, 총회임원 600여 명과 성도들을 합하여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로운동행기도운동 마지막 전국기도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소강석 목사  2022-04-17
[칼럼] [임창일 칼럼] 부활신앙의 실천
부활주일을 기점으로 사회적거리두기가 대부분 종료된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5-17). 교회는 대면예배와 성도의 교제를 회복할 때가 왔다. 히브리서는 예수...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4-17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