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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임창일 칼럼] 사무엘 목회철학
사무엘은 형식의 종교를 말씀의 종교로 바꾸었다.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삼상 3:19)...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6-23
[칼럼] [임창일 칼럼] 문제해법2, 말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렘 17:9) 가인은 죄책감으로 괴로웠지만(창 4:1-15), 교회안팎에 극한갈등으로 범죄가 넘치는 세상이다(롬 5:12).1. 두 번째 해법.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힘쓰리...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6-16
[칼럼] [칼럼] 내가 만난 바나바
지난날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농촌에 관계된 책을 몇 권 집필하여 출판하게 되었다. 『에덴을 닮은 농촌』Ⅰ,Ⅱ권과 『고향의 파수꾼 우리 목사님』이 대표적인 책이다. 글 솜씨가 있는 분들이나 전문인이 쓰는 책에 비하면 젖비린내 나는 책이지만 내 딴에는 신...
김종희 목사  2019-06-09
[칼럼] [임창일 칼럼] 문제해법1, 기도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인생은 가시와 엉겅퀴가 있는 고해(苦海)다. 원인은 욕심(慾心)이다(요일 2:15-17; 창 3:6). 답은 기도와 말씀이다. 주님은 새벽기도, 겟세마네기도, 십자가까지 기도...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6-09
[칼럼] [칼럼] 왜 당신이 생각날까요
서울에 가서 직장생활을 하던 한 청년이 병이 들어 직장을 그만두고 내려왔다. 병원으로부터 일종의 사형선고(?)를 받은 것이었다. 그길로 우리교회에 등록하여 열심히 출석을 하면서 투병생활을 하게 되었다. 나는 일주일에 한 번씩 교인 몇 사람을 대동하고 ...
김종희 목사  2019-06-03
[칼럼] [임창일 칼럼] 여리고의 기적
예수님의 변화산 기도에 모세, 엘리야가 등장한다. 삼자회담 의제(agenda)는 별세(헬, 엑소돈) 즉 출애굽(십자가의 구원)이었다. 공통점은 오직 성령의 능력이다(슥 4:6; 행 1:8; 갈 5:22,23; 엡 5:18). 바울은 성령의 나타남과 능...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6-02
[칼럼] [칼럼] 부끄러운 베스트셀러의 꿈
우리나라에는 한때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들이 많다. 다일공동체의 최일도 목사님이 지은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국민일보사에서 출판한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 조정래 씨의 「...
김종희 목사  2019-05-26
[칼럼] [임창일 칼럼]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라!
하나님이 흙 사람을 만들고 코에 생기를 넣어 생령이 되었다(창 2:7). 사람은 기도(氣道)가 막히면 육적호흡이 멈추고, 기도(祈禱)가 막히면 영적호흡이 멈춘다. 통즉불통(通卽不痛) 불통즉통(不通卽痛). 잘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안 통하면 아프다. 영...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5-26
[칼럼] [임창일 칼럼] 성경적 부부(夫婦)의 의무(義務)
둘(2)이 하나(1)란 의미로 제정한 부부의 날(5월 21일)을 기점으로 5월 셋째주일을 부부주일로 지킨다. 성경적 가정은 부자(父子)가 아닌 부부(夫婦)가 축이다. “심산유곡(深山幽谷)에 고목(古木)이 쓰러졌다면 무슨 소리가 났겠는가?” 불러도 대답...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5-19
[칼럼] [칼럼] 교회 부채 잔액 O
지금으로부터 약 19년 전 안동 도산서원이 있는 농촌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다. 그 때 부산의 한 교회에서 담임목사를 청빙하는데 올 마음이 있느냐는 연락을 친구로부터 받았다. 그러면서 교회 사정 얘기를 해 주었다.교회를 건축하고 IMF를 만나 교회 ...
김종희 목사  2019-05-14
[칼럼] [임창일 칼럼] 네 부모를 공경하라!(Honor your Father and your Mother)
어버이주일이다. 제5계명(부모공경)은 자녀들에게 장수와 형통을 약속한다(출 20:12; 신 5:16; 엡 6:1-3). 자녀는 하나님의 기업인데(시 127:3), 사울의 딸 미갈은 법궤를 옮기고 기뻐하던 다윗을 비난하여 평생 무자했다(삼하 6:20-2...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5-12
[칼럼] [임창일 칼럼] 천국에서 큰 자(the greatest in the kingdom of heaven)
어린이주일이다. 천국에서 큰 자로 거듭나자! 예수님처럼 축복하자!(마 19:13-15; 민 6:22-27)1. 제자도(Discipleship, 마 18장). 제자도는 겸손(humility)과 용서(forgiveness)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겸손(謙...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5-05
[칼럼] [임창일 칼럼] 푯대를 향하여(toward the goal)
1. 미래지향적 믿음(렘 29:10,11). (1)바울. 바울은 다메섹도상에서 주님을 만난 후 미래지향적으로 살았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4-28
[칼럼] [임창일 칼럼] 나의 주님(My Lord), 나의 하나님(My God)
부활절(復活節)이 왔다. 주님은 철야기도하고 12제자를 택했다(마 10:3; 막 3:18; 눅 6:15). 도마는 나사로를 살리러 갈 때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요 11:16)고 했다. 만찬석에서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4-21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VII-맡기심의 십자가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 23:46).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가장 귀중한 것(영혼, 생명, 재산, 자녀, 사명, 미래)을 부탁한 맡기심의 십자가였다.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지고(마 27:51; 눅 23:45),...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4-14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 VI - 이루심의 십자가
1. 약속(promise)과 성취(fulfillment). “다 이루었다”(요 19:30). 여섯 번째 가상칠언이다. 언약신학은 약속과 성취다. 주님은 하나님의 언약을 완성했다(마 5:17,18).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4-07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V-목마름의 십자가
“내가 목마르다”(요 19:28). 다섯 번째 가상칠언이다. 인체는 70%가 물인데, 1-2%만 부족해도 탈수상태고, 12%가 부족하면 생명이 위험하다. 탈레스(Thales of Miletus, BC 624-545)는 만물의 근원을 물이라 했다. 예레...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3-31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IV-영원한 제사의 십자가
네 번째 가상칠언이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히, 아자브)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마 27:46). 성육신(成肉身)부터 십자가(十字架)까지 공생애 전체가 고난의 연속이지만, 주님은...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3-24
[칼럼] [임창일 칼럼]가상칠언(架上七言)III-모자(母子)의 십자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군인들은 겉옷을 넷으로 찢어 한 깃씩 취하고, 시편의 예언처럼 속옷을 제비뽑았다(시 22:18).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요 19:24). 그 와중에 효자...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3-17
[칼럼] [기고] 노회수습분립위원회에 치리·해벌권이 있나
분쟁 중에 있는 노회를 수습하고 분립하기 위하여 총회로부터 파송된 위원이 노회에서 면직된 목사를 원상회복 시켜 면직을 무효화 할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없다. 노회를 수습하거나 분립하는 위원회에는 치리권(해벌권)이 없다.① 노회를 수습하거나 분립...
김종희 목사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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