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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남수 칼럼] “나의 목회는 평생 작정기도”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 외에는 다 버렸다”“힘든 순간을 극복하기 위해 기도했다”“작정기도로 부족한 것이 채워졌다”얼마 전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으로부터 초청을 받고 신대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 기회가 있었다. 그때 사회를 보시는 교수님이 나를 ...
구인본 편집국장  2023-06-03
[칼럼] [조 운 칼럼] 오직 겸손
단테의 에 보면 커다란 바위에 짓눌려 허리가 굽은 인간이 나옵니다. 영원히 땅만 보는 벌을 받은 것이다. 그들은 무슨 죄를 범한 것일까. 바로 교만이다. 뻣뻣한 허리로 위만 보며 살았기에 굽은 허리로 아래만 보는 것이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교만이야말로...
조 운 목사  2023-06-02
[칼럼] [옥광석 칼럼] “모든 리더를 존경한다”
파스칼은 “인간의 모든 불행은 방 안에 가만히 있지 못하기 때문에 시작된다고 말했다. 리더의 불행도 마찬가지다. 혼자 가만히 있지 못하는 리더는 불행하다. 자신만 불행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까지 불행하게 만든다. 홀로 조용히 지낼 수 있는 리더는 안...
옥광석 목사  2023-06-01
[칼럼] [한기승 교회법] 증인 채택·자격
제8장 증거조(證據調) 규례◈ 제55조치리회가 증거를 채용할 때에 마땅히 주의하여 공평하게 할지니 증인될 자 중에는 다 증인의 자격이 있는 자가 아니요 증인의 자격이 있는 자 중에도 다 믿을만한 자가 못된다.▒ 해 설증인 채택치리회가 증거를 채용할 때...
한기승 목사  2023-05-30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하늘의 상을 바라본다”
저는 목요일 오후에 홀리 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시상식에서 설교를 하였습니다. 김포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이신 김삼환 목사님과 대만 선교사이신 서상진 선교사님께 시상을 하였습니다. 설교 후 두 분에게 시상을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소강석 목사  2023-05-28
[칼럼] [임창일 칼럼] 오순절 성령강림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해야 한다. 바울은 소아시아에 교회를 세우고,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무시아를 거쳐 비두니아로 가려고 했지만 길이 막혔다. 선교를 막는 것은 사탄의 역사지만, 바울은 성령의 역사로 깨달았다(행 16:6-10). 주님께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3-05-28
[칼럼] [최남수 칼럼] 오늘·지금 우리의 절박한 기도
이번 제2차 미국기도선교 40개 도시 집회를 마치고 오면서, 마음속에 용암처럼 솟아오르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것은 “기도가 결핍된 미국 목사들을 위해 더 절박한 제물 기도를 해야겠다”는 것이었다. 미국 목사님들에게 기도훈련을 시켰다. 미국 목사들은 거...
최남수 목사  2023-05-27
[칼럼] [조 운 칼럼] 묘수와 정수
이동연 씨의 책 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묘수(妙手)와 정수(正手) 중 정수를 두기로 유명한 이창호 9단은 묘수 바둑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묘수 한 건에 맛을 들이면 정수(正手)가 따분해진다. 쉽게 두는 암수(暗手)의 유혹에 빠지기 때문이다. 꾸...
조 운 목사  2023-05-26
[칼럼] [옥광석 칼럼] 상유심생
‘상유심생(相由心生)’ “외모는 마음에서 생겨난다”는 뜻이다. 사람은 각자의 얼굴에 세월의 흔적을 새기며 산다. 우리가 지나온 세월, 생각과 가치관, 심리 상태의 모든 변화 하나하나가 얼굴에 흔적을 남긴다. 여기에는 어느 정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 심...
옥광석 목사  2023-05-25
[칼럼] [한기승 교회법] 목사의 사직 청원
◈ 제52조 무흠한 목사가 정치 제17장 제1조 제3조에 의하여 노회에 청원을 제출하면 그 목적과 이유를 상세히 알아 결정하되 제3조의 경우에는 상당한 방법으로 만 1년 간 유예를 지난 후 노회 관찰(觀察)에 그 목사가 단 마음으로 유익하게 시무하지 ...
한기승 목사  2023-05-23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그래도 감사하는 이유”
지난 화요일은 어느 신학대학교에 가서 설교를 하고 왔습니다. 설교뿐만 아니라 신학대학교 채플의 노후된 영상 시설까지 저희 교회가 교체를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전날 저녁, 제가 하필이면 어느 지상파 방송의 고발 프로그램에 나오는 어느 교회 분쟁에 ...
소강석 목사  2023-05-21
[칼럼] [임창일 칼럼] “부부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예표다”
가정(family)이란 Fa(Father)+M(Mother)+ily(I love you)의 합성어란다. 가정의 중심은 부자(父子)가 아니라 부부(夫婦)다. 부부의 날(Couple’s Day, 5월21일)은 2007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3-05-21
[칼럼] [최남수 칼럼] “작은 능력 가지고도”
이번 5월 광명교회의 마게도냐는 미국교회이다. 이번 제2차 미국 40개 도시 기도선교를 순종하는 자세로 41개 팀 410명이 다녀왔다. 2021년 교단의 총회기도운동을 마치고 났을 때 성령께서 우리기도를 미국교회로 향하게 하셨다. 2022년에는 20개...
최남수 목사  2023-05-20
[칼럼] [조 운 칼럼] 건강한 관계
하버드 대학의 교수 조지 베일런트의 이라는 유명한 책이 있다. 그는 70여 년에 걸쳐 진행해 온 성인 발달연구 프로젝트를 총괄하면서 인간의 행복에 대한 의미를 연구했다. 하버드대 졸업생을 포함한 800여 명의 성인 남녀의 삶을 추적해, 행복과 불행의 ...
조 운 목사  2023-05-19
[칼럼] [옥광석 칼럼] 미용실 상담
24년 단골로 지내는 미용실. 1999년에 시작하여 지금껏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 미용실이다. 원장님이 지구촌교회 집사시다. 신앙도 좋고, 실력도 좋다. 미용실이 분당이라서 집에서 거리가 멀다. 또 코로나 때문에 몇 해 동안 가지 못했다. 그러다가 아내...
옥광석 목사  2023-05-18
[칼럼] [한기승 교회법] 성찬 궐석 청원
◈ 제49조 재판할 만한 범죄가 없는 입교인이 당회에 자청하기를, 자기는 성찬에 참여할 자격이 없노라 자인할 때는 당회가 이 사건을 신중히 고려하여 그 청원이 도리에 대한 오인(誤認)이 아닌 줄로 확인하면 그 청원을 임시로 허락하고 그 사실을 당회록에...
한기승 목사  2023-05-16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거저 받았으니 거저 드립니다”
저는 설교를 할 때 중간 중간에 찬양을 하고 비록 찬양이 아니더라도 곡조 있는 예화로서 일반 노래를 부를 때가 있습니다. 인간은 음악적 존재입니다. 음악 없이는 살 수가 없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모세도 운율과 곡을 섞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암송하라...
소강석 목사  2023-05-14
[칼럼] [임창일 칼럼] “부모는 복의 통로다”
2023년 어버이주일이다. 십계명의 5계명은 부모는 복의 통로란 약속이다(엡 6:1-3).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출 20:12; 신 5:16). 부모는 자녀가 공경할 대상이지...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3-05-14
[칼럼] [최남수 칼럼] “어린이가 기도하면 교회가 살아난다”
한국교회는 코로나로 인해 3년 동안 제대로 전도 하지 못했다. 죽어가는 많은 영혼이 있었는데 전도하지 못했다. 다음세대를 전도하지 못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가야 한다. 한 사람이 구원받으면 아내와 자식과 친척이 변화된다.쇠사슬에 묶여서 공동묘...
최남수 목사  2023-05-13
[칼럼] [조 운 칼럼] ‘나를 사진 찍고 계시는 하나님’
언제가 신문의 칼럼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BC 4세기 시칠리아 시라쿠사의 왕인 디오니시오스의 신하 다모클레스는 왕의 권좌에 앉고 싶었다. 왕은 이 신하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단, 딱 하루뿐이었다. 비록 단 하루지만 얼마나 다모클레스에게는 설레는 일이...
조 운 목사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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