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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아쉽지만, 보람이 가득한 한 주”
지난주에는 우리 교단 목사장로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목사장로기도회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총회 스케줄을 모르고 목회팀에서 교회 내부 일정을 잡아 뒀기 때문입니다. 웬만한 일정이면 변경을 해서 목사장로기도회로 가야 되겠지만, 1교구에서...
소강석 목사  2024-05-26
[칼럼] [임창일 칼럼] 8대 확신 Ⅴ 인도하심
다섯째 확신은 인도하심이다. 영육간의 인도하심은 현재진행형이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 16:9; 렘 10:23).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4-05-26
[칼럼] [최남수 칼럼] “제3차 미국기도선교를 마치고”
미국기도선교 3년째이다. 엘리야 선지자에게 3년째에 큰 비 즉 큰 부흥을 주셨다. 미국기도선교도 “3년째에 큰비를 주리라”고 감동을 주셨다. 부흥의 정의를 말씀으로 인도해주셨다. 바로 새벽에 성령님의 감동이 강하게 임하였다. “WV Delbaton &...
최남수 목사  2024-05-25
[칼럼] [조 운 칼럼] 인정 욕구
조정민 목사님이 쓰신 책 에 보면 이런 간증이 나온다. 저희 집 큰아이가 어릴 때 미니카를 좋아했다. 한번 붙들면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였다. 어느 새벽에 늦은 귀가를 했더니 큰 아이가 미니카를 꼭 붙들고 자고 있었다. 저러다가 손에 쥐가 날 것 같아...
조 운 목사  2024-05-23
[칼럼] [옥광석 칼럼] 본이 되는 삶
한국유리공업 창설자인 최태섭 장로. 그는 해방 당시에 만주에서 사업을 벌이고 공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지방에 공산당원들이 들어와서 인민재판을 하였다. 기업체 사장들을 비롯해 부자들을 전부 운동장에 모아놓고는 그 밑에 있던 사람들이 쭉 둘러서...
옥광석 목사  2024-05-23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골목 친분이 어떤 대세도 이긴다”
제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어떤 정치인이나 정당을 미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한 국민이요, 종교 지도자로서 관전평을 하면서 우리 앞에 몇 가지 알고리즘을 던져보고자 하기 위함입니다.흔히 선거는 인물, 조직, 바람이라고 합니다. 이 세 요소가...
소강석 목사  2024-05-19
[칼럼] [임창일 칼럼]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부부주일이다. 부부는 피차 복종할 돕는 배필이다(엡 5:21; 창 2:18). 5월 21일, 부부의 날은 권재도목사가 1995년 경남창원에서 가정의 달에 둘(2)이 하나(1)가 되어 화목한 가정을 꾸리자는 취지로 추진하여 2007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4-05-19
[칼럼] [조 운 칼럼] ‘지는 것’과 ‘져주는 것’
‘지는 것’과 ‘져주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다. ‘지는 것’은 힘이 없어서 지는 것이기에 분한 생각이 든다. 그러나 ‘져주는 것’은 이길 능력과 힘이 충분하지만 스스로 양보하는 것이기에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는다.오히려 그를 일어나게 해주...
조 운 목사  2024-05-17
[칼럼] [옥광석 칼럼] 이런 스승 없나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인 우루과이의 전 대통령, 호세 무이카! 그는 80세로 2015년 2월에 퇴임했다. 그는 대통령 재직 기간 중에 대통령 궁을 노숙자 쉼터로 내주었다. 그리고 자신과 아내는 수도 몬테비데오에 있는 아내의 농장 소유지에서 살았...
옥광석 목사  2024-05-16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지금까지 이런 청년들은 없었다”
지난주 월요일에 한탁훈 목사님 결혼 주례를 마치고 주일설교, 수요예배 설교까지 다 준비한 후, 야간 산행을 하려고 나갔습니다. 선광현 목사님을 비롯한 몇 명의 동행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보니까 청년부 형제자매들로 꽉 차 있는 것입니다. 저는 먼저 ...
소강석 목사  2024-05-12
[칼럼] [임창일 칼럼] 부모공경의 복
어버이주일이다. 가정(family = father + mother + I love you)은 사랑공동체다(엡 5:22-33; 6:1-4). 제5계명은 장수와 형통을 약속한다(출 20:12; 신 5:16). 가정은 부부의 결합이고, 자녀는 하나님의 기업...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4-05-12
[칼럼] [조 운 칼럼] “멋이 나다”
는 말에 은 남이 아니라 ‘나’라는 뜻이다. 그러니까 는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멋진 것이라는 뜻이다. 멋은 남과 같을 때가 아니라, 나다울 때 멋이 있다. 내가 나다워질 때 가장 아름다워진다. 우리 말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굴 파는 데는 토끼가...
조 운 목사  2024-05-10
[칼럼] [옥광석 칼럼] “또 보자 JFK”
20년 만에 다시 찾은 뉴욕 JFK 공항. 만감이 교차하였다. 벌써 20년이 흘렀다니. 20년 전에는 빈손이었다. 검정 이민 가방 몇 개 들고 들어갔다. 어둡고 캄캄했다. 개척의 길은 멀고도 험했다. 한국서도 힘든데. 왜 하필 이곳 미국을 택했을까. ...
옥광석 목사  2024-05-09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허공 속에 떠도는 홀씨일까요?”
지지난 주 목요일에는 국회의장 공관에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글로벌 투게더’ 임원진과 ‘글로벌 에듀’ 대표 몇 사람이 참석하는 자리였습니다. ‘글로벌 투게더’는 지구촌 후진국가에 주로 의료와 보건시설을 후원하는 단체이고, ‘글로벌 에듀’는 아프리카를...
소강석 목사  2024-05-05
[칼럼] [임창일 칼럼] 삶의 역량을 길러주자!
가정의 달 5월은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부부주일이 계속된다. 창조질서의 첫째는 부부의 결혼(結婚)이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 2:24). 둘째는 자녀(子女)의 출산과 성경적 양육이다. “성...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4-05-05
[칼럼] [조 운 칼럼] 인내하는 믿음
정호승 시인의 중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꽃을 보려면...꽃씨 속에 숨어 있는 꽃을 보려면고요히 눈이 녹기를 기다려라꽃씨 속에 숨어 있는 잎을 보려면흙의 가슴이 따뜻해지기를 기다려라죽도록 달려야 보이는 세상이 있습니다만반대로 기다려야만 보이는 세상도 ...
조 운 목사  2024-05-03
[칼럼] [옥광석 칼럼] Eulogy
2024년 5월 1월 미국 뉴저지 섬머셋에 소재한 찬양교회에서 옥광석 목사의 아내, 김은희 사모의 모친, 고 김효제 권사의 장례예배가 있었다. 아래의 글은 김은희 사모가 고인을 기억하며 쓴 추모사다.엄마랑은 참 친했어요. 엄마는 언니였고 친구였어요. ...
옥광석 목사  2024-05-02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시간 앞에 서글프지 않은 것은 없다구요?”
지난 화요일 오전에는 총회 은급부에서 주최하는 은퇴목회자 위로회 모임을 저희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그런데 시작이 10시 반인데 한 8시 반부터 오신 분들이 계시고 9시가 되니까 비서들이 출근하기도 전인데 제 방에 찾아오는 어르신들이 계셨습니다. 저와 ...
소강석 목사  2024-04-28
[칼럼] [임창일 칼럼] 8대 확신 Ⅳ 승리
네 번째 확신은 영적전쟁의 승리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4-04-28
[칼럼] [최남수 칼럼] “겸손·희생·섬김의 미국기도선교"
“과 으로 제3차 미국기도선교 임할 것이다”우리 교회는 지난 33년 동안 의 자세로 주의 몸된 교회를 섬겼으며, 특히 해외 선교를 위해 많은 인적자원과 물질을 주님께 기쁜 마음으로 봉헌했다.이번에 광명교회 기도팀 210명과 함께 미국 샬럿 및 21개 ...
최남수 목사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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