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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한기승 교회법] 교회법상 공소 시효
위임 목사가 정직이 되면 그 담임은 어떻게 되는가?정직은 그 직분을 유지하면서 직무 수행을 정지 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담임을 해제 한다는 별도의 결의가 없는 한 담임은 그대로 유지되고 정직동안은 담임 목사의 직무를 행하지 못할 뿐이다.그러므로 치리회는...
한기승 목사  2021-01-22
[칼럼] [김진하 칼럼] 하나님에게는 실패라는 단어가 없다
하갈이라는 여자는 아브라함 집안의 일을 돕는 계집종이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아기를 낳지 못하자 하갈을 씨받이로 이용했다. 하갈은 기대했던 대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아주었고 사라도 기뻐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도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1-01-20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소통·공감의 지도력 절실
“스트롱맨이었던 제가 소통과 공감의 지도력을 발휘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한교총에서 작년 11월에 어느 전문 여론 조사 기관에 의뢰하여 ‘한국교회의 코로나 대응, 공적 교회 인식, 연합기관의 필요성,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 등에 대한 주제로 비기...
소강석 목사  2021-01-17
[칼럼] [임창일 칼럼] 현재 고난과 장차 영광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코로나 팬데믹이 계속되지만, 1988년 1월 16일에 설립한 목동반석교회는 3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성도들과 함께 더 좋은 미래를 소망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생사화복과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삼상 2:6,7; 17...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1-01-17
[칼럼] [유해석 칼럼]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영국 웨일즈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시인, 딜런 토마스 (Dylan Thomas)는 남부 웨일즈 스완지(Swansea)에서 태어났으며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시로 유명합니다. 한국에도 상영되었던 인터스텔라(Interstellar)에서 마이클 케인 (Mi...
유해석 목사  2021-01-16
[칼럼] [한기승 교회법] 직무정지·해임·정직 차이는 무엇인가
직무 정지와 해임의 차이는 무엇인가? 직무 정지는 직분을 그대로 유지 하면서 일정 기간 직무 수행을 정지하는 행정 처분으로 유기 정지와 무기 정지가 있다. 직무 해임은 직분은 유지되지만 직무 수행을 해임하는 것이다. 따라서 장로가 해임되면 무임 장로가...
한기승 목사  2021-01-15
[칼럼] [권순웅 지혜돌봄] 모험이 주는 위험과 매력
3대 독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이 친구는 꼭 위험한 모험을 좋아했습니다. 록클라이밍이나 밧줄을 타는 등산 등을 즐거워했습니다. 한번은 그 친구 집에 갔더니 부모님이 밧줄을 칼로 다 잘라버렸습니다. 그 뒤에도 그 친구는 오토바이 등 위험한 ...
권순웅 목사  2021-01-14
[칼럼] [김진하 칼럼] 몰락하는 지도자
이스라엘의 초대왕은 사울이라는 사람이었다. 사울은 막내지파인 베냐민 지파 기스의 아들로 부친이 잃어버린 나귀를 찾다가 선지자 사무엘을 찾아가 도움을 구하였다. 사울은 나귀 한 마리를 찾는 것도 자기의 힘으로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겸손한 사람이었다. 하나...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1-01-13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제 안에 새 풀 돋아나면, 성도 마음엔 꽃이 피겠죠”
“제 안에는 새 풀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성도들 마음에는 꽃이 피겠지요.”글쎄, 요즘 왜 이러는지, 저는 잠을 설치곤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는 소풍 가기 전날이나 운동회 전날은 가슴이 설레어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는 모든 면에 긍정적이고 낙...
소강석 목사  2021-01-10
[칼럼] [임창일 칼럼] 바디매오의 믿음
예수님은 예루살렘에서 십자가를 지려고 여리고를 통과하고 계셨다. 바디매오는 그 소식을 듣자 부르짖었고, 주님은 발걸음을 멈췄다. 주님은 그 믿음을 보고 선포했고, 바디매오는 눈을 뜨고 주님을 따랐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흔들린 신앙생활을 바디매오의 믿음...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1-01-10
[칼럼] [유해석 칼럼] 사선을 넘어서
1990년 만 29세에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이집트의 가난한 지역에 들어가서 살기 시작하였다. 첫날 밤 잠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온 몸이 가려워서 침낭을 들추었더니 빈대들이 돌아다녔다. 몸의 앞부분만 약 60군데 물렸다.가난...
유해석 목사  2021-01-09
[칼럼] [한기승 교회법] 국법과 교회법의 관계
국법에 의하여 유죄 판결을 받았으면 교회법에도 유죄가 되는가? 국법과 교회법은 범죄의 의의 및 유무죄의 판단 기준과 형벌(권징)의 목적 및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국법에 의한 범죄가 교회법에 의해서는 무죄 내지 선한 행위가 될 수도 있으며 국법에 의하여...
한기승 목사  2021-01-08
[칼럼] [권순웅 지혜돌봄] 코로나와 터닝 포인트
마크A. 놀의 터닝 포인트마크A. 놀 교수는 복음주의 역사학자입니다. 휘튼대학에 역사학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그는 를 집필했습니다. 이 책에서 기독교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12가지 전환점을 말했습니다.첫 번째,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독립된 자아를...
권순웅 목사  2021-01-07
[칼럼] [김진하 칼럼] 잃어버린 이웃을 찾아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햇볕이 내려쬐는 사막 한 복판에서 낡은 트럭을 끌고 가던 한 젊은이가 차를 세웠다. 허름한 차림의 노인을 발견했기 때문이었다.“힘들어 보이시는데 타시죠”“고맙소, 젊은이. 라스베이거스까지 태워 줄 수 있겠소?”젊은이와 노인은 ...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1-01-06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비가(悲歌)를 그치고 연가(戀歌)를 부르게 하소서”
“비가(悲歌)를 그치고 연가(戀歌)를 부르게 하소서”주님, 저 멀리 보이는 깜박이는 등대의 불빛이 보이십니까? 우리는 코로나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밤바다를 건너고 있습니다. 불안하고 두려웠고 우울하고 지쳤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암울한 밤바다를 건널...
소강석 목사  2021-01-03
[칼럼] [임창일 칼럼] 모세의 믿음
2021년 신축년(辛丑年) 첫 주일, 모세를 통해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믿음으로 형통하자!(히 3:1-3)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1-01-03
[칼럼] [유해석 칼럼] “희망을 노래하고 부흥을 준비합시다”
저는 지금 영국에 있습니다. 영국에서 발견된 변종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70%나 높아서 급속하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영국은 예정에도 없던 코로나 대응 4단계로 격상 되었고, 하루 확진자가 3만 명이 넘습니다. 저희는 인구 5만 명의 작은 도...
유해석 목사  2021-01-02
[칼럼] [한기승 교회법] 무흠과 유흠의 기준은 무엇인가
무흠(無欠)과 유흠(有欠)의 기준은 무엇인가? 무흠이란 재판에 의하여 권징을 받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행정 치리권에 의하여 시무 정지 등을 받은 것은 유흠에 속하지 않는다. 유흠이란 권징 치리권으로 재판에 의하여 벌 받은 것을 가리킨다.어떤...
한기승 목사  2021-01-01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송구영신(送舊迎新)으로 새해를 맞자! 팬데믹에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가고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왔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사 65:17). 성도의 특징은 변화...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0-12-31
[칼럼] [권순웅 지혜돌봄] 마태효과의 오해
마태효과란 말은 미국 컬럼비아대학 사회학자 로버트 머튼교수가 사용했습니다. 이것은 성경 마태복음 13장 12절에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그는 사회적 우위가 더 나은 우위로 이어지...
권순웅 목사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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