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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가슴이 뛰기만 한다면…”
‘문학나무’라고 하는 아주 오래되고 권위 있는 문예지가 있습니다. 작년 말에 저에게 ‘성경 인물시리즈 5편’을 써달라고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저에게 공문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비서실에서 공문을 안 챙겨 줬든지 아니면 제가 ...
소강석 목사  2023-02-05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을 믿으라·그대로 되리라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다. 현상보다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어야 한다(요 1:1-3; 히 11:6). 무화과나무의 기적보다 하나님을 믿으라(Have faith in God, 막 11:22) 했다. 누구든지, 무엇이든지 그대로 되는 믿음의 기도, 즉 믿음...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3-02-05
[칼럼] [최남수 칼럼] "거룩의 능력이 되자"
새해가 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다시 한 번 새것으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우리 교회도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새롭게 쓰임 받도록 해야 하고 나 자신을 위해서 새로워지려고 애써야 한다. 31년 동안 교회를 위해 섬기시는 분들을 보면 탄복이 나온다. ...
최남수 목사  2023-02-04
[칼럼] [조 운 칼럼] 다이아몬드 인생
조신영·박현찬 씨의 저서 중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다이아몬드 원석은 아주 단단하지만 그 자체로는 황홀한 빛을 내지 못한다. 원석은 자르고 갈아야 영롱한 보석이 된다.” 이 책은 다이아몬드에 대한 이야기인데, 주인공은 4C 라는 기준에 의해 다이아...
조 운 목사  2023-02-03
[칼럼] [옥광석 칼럼] 세 가지 사자성어
능력이 있으면 무능한 사람에게 묻고 많이 알고 있으면서도 적게 알고 있는 사람에게 묻고 있어도 없는 척, 꽉 차 있으면서도 텅 빈 척 누가 자신에게 무례를 범해도 일일이 따지지 않았으니 옛 내 친구 안회가 바로 이러했다. 《논어》 에서 증자가 공자의 ...
옥광석 목사  2023-02-02
[칼럼] [한기승 교회법] 원고와 피고 Ⅱ
◈ 제11조 치리회가 기소할 때에는 곧 대한예수교장로회가 원고와 기소위원이 되며 이 밖에는 소송하는 자가 원고가 된다.▒ 해 설기소 위원 선정1.치리회가 원고가 되는 경우는 소송을 제기하는 자가 없을지라도 재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될 때 치리회가 ...
힌기승 목사  2023-01-31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눈이 내리면 무조건 시를 쓴다”
올겨울은 눈이 많이 오는 편이지요. 저는 어릴 때부터 눈이 오면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면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따뜻한 이불처럼 덮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저는 눈이 왔다고 좋아서 난리인데 아버지께서는 “무슨 눈이 이렇게 많이 왔냐”고 투덜...
소강석 목사  2023-01-29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부르심
구원은 은혜의 선물이다(엡 2:8-9). 하나님의 은혜로 노아는 의인이 되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창 6:8-9). 바리새인 사울은 할례를 자랑했지만, 그리스도인 바울은 십자가 외에 결코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3-01-29
[칼럼] [최남수 칼럼] 미국 40개 도시 경외함으로 선교
노아의 신앙이 최고인 이유는 노아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광풍에서 유일하게 살아난 사람이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광풍은 홍수 대심판이었다. 인류 홍수 대심판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노아와 그 가족 여덟 사람뿐이었다.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 속에 ...
최남수 목사  2023-01-28
[칼럼] [조 운 칼럼] “우리는 누군가의 박카스다”
강원구 씨의 책 중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우리는 누군가의 박카스다" 잘할 거야 문자를 보낸 적이 있다. 필기한 노트를 빌려준 적이 있다. 내리는 척하며 자리를 양보한 적이 있다. 추운 날 외투를 벗어준 적이 있다. 진 경기에 박수를 보낸 적이 ...
조 운 목사  2023-01-27
[칼럼] [옥광석 칼럼] 거안제미
“밥상을 눈썹과 나란히 올려 든다”는 뜻의 ‘거안제미(擧案齊眉)’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중국 후한 때 양홍과 맹씨녀의 이야기로 어렵고 힘든 시절일수록 부부가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해주는 이야기다. 양홍은 긴 세월 동안 세상의 모진 풍파를 함...
옥광석 목사  2023-01-26
[칼럼] [한기승 교회법] 원고와 피고 Ⅰ
권징조례 제2장 원고와 피고 Ⅰ◈ 제7조누가 범죄 하였다는 말만 있고 소송하는 원고가 없으면 재판을 열 필요가 없다.단, 권징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치리회가 원고로 기소(起訴)할 수 있다.▒ 해 설원고와 피고1.원고가 없으면 피고도 없다. 그리고 ...
한기승 목사  2023-01-24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면…”
저는 남원에서 태어나서 그곳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온 마을이 떠들썩하도록 유명한 소년으로 자랐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대나무 뿌리로 때려가며 억지로 공부를 하도록 했던 큰 형님이 군대를 가서 그때부터는 제 세...
소강석 목사  2023-01-22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께 부르짖자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사 56:7). 2023년은 성전 마당만 밟지 말고(사 1:12), 성전 문을 닫지 말자!(말 1:10) 성전의 장사꾼이 되지 말고, 부르짖는 기도꾼이 되자!(마 21:12-17)1. 광야의 기도법칙. (1)최선은 부르짖...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3-01-22
[칼럼] [최남수 칼럼] “기도 순종만 했습니다”
기도 순종은 성령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그 마음을 주셔야 가능하다. 광명교회의 기도가 이어진 건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고 우리는 '기도 순종'이라는 은혜를 받았다. 교회가 인도하는 기도를 순종하게 되면 우리의 기도가 국가의 문제를 해결...
최남수 목사  2023-01-21
[칼럼] [조 운 칼럼] 심의
세종대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난 세조는 조선의 제7대 국왕이다. 단종을 폐위시키고 즉위했다. 그래서 그런지 그는 평생 질환에 시달려야 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세조는 많은 의원을 만났다고 한다. 특히 그는 좋은 의원에 관한 글을 많이 남겼는데&helli...
조 운 목사  2023-01-20
[칼럼] [옥광석 칼럼] 해외수련회
겨울 노회 임원단 대만 수련회 참석 중이다. 이른 아침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산책을 하고 맥 커피 한 잔 사서 3층에 앉아 칼럼을 쓴다. 잔잔한 음악이 흐른다. 손님은 나 외에 또 다른 한 사람. 평생 처음 방문한 대만. 3박 4일의 일정을 마치고 오...
옥광석 목사  2023-01-19
[칼럼] [한기승 교회법] 권징조례 총론
◈ 권징조례: 제1장 총론제1조 권징의 의의권징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교회에 주신 권을 행사하며, 설립하신 법도(法度)를 시행하는 것이니 교회에서 그 교인과 직원의 각 치리회를 치리하며 권고하는 사건이 일체 포함된다.▒ 해 설1.권징(勸懲)이란 권선...
한기승 목사  2023-01-17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작은 거인 앞에 큰 절을 드렸습니다”
올해는 정전 70주년입니다. 연초부터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보은과 보훈의 정신을 함양시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수요일 오전에는 저희 교회가 진행한 제16회 참전용사 초청행사가 주 내용으로 소개되는 ‘워싱턴에 새겨진 한국전쟁의 별’ 다큐 시사회를 하...
소강석 목사  2023-01-15
[칼럼] [임창일 칼럼] 기도로 시작하자
초대교회는 오로지 기도로 오순절 성령강림을 체험했다(행 1:12-14; 2:1-4). 초대교회는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했지만, 매일구제로 과부들의 원망이 터졌다. 베드로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했다.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힘쓰리라”...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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