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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임창일 칼럼] 치유(治癒)의 메커니즘(mechanism)
예수님과 백부장의 대화다. 예수님은 1차 왕진(往診)을 제안했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 8:7) 그러나 백부장은 2차 말씀치유를 요구했다.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17
[칼럼] [임창일 칼럼]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약 5:17,18). 엘리야의 기도를 통해 기적이 일상이 되는 기도...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10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
구원(救援)은 소명(召命), 중생(重生), 회심(回心), 신앙(信仰), 칭의(稱義), 양자(養子), 성화(聖化), 성도의 견인(牽引), 영화(榮化)의 단계로 완성된다. 부르심(Calling)부터 하나님의 주권(主權)에 따른 결정이다. 특징은 무조건적(...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03
[칼럼] [임창일 칼럼]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예수님의 황금률(黃金律)이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 7:12). 기도법칙도 동일하다(마 7:7,8).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27
[칼럼] [임창일 칼럼] 넘치도록 주시는 하나님!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 13:9; 계 2:7)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 “좋은 땅에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20
[칼럼] [임창일 칼럼] 고난(苦難)의 성경적 의미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 1:9). 믿음의 등급은 고난(Sufferings)의 대처수준에 달렸다. 선을 행함으로 부당한 고난을 참으면 아름다운 일이다(벧전 2:19,20).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13
[칼럼] [임창일 칼럼] 예레미야의 새 언약(New Covenant of Jeremiah)
1. 소명(Calling). 아나돗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는 잉태 전에 성별되었고, 요시야 13년(BC 627)부터 선지자로 섬겼다(렘 1:1,5). 하나님은 임마누엘을 보장했고, 아이라 하지 말고 “누구에게 보내든지, 무엇을 명령하든지” 순종...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06
[칼럼] [임창일 칼럼] 기해년(己亥年) 묵상(默想)-믿음으로 시작하자!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띠란다. 세상은 올해 결혼과 출산하면 재물복을 타고난다고 난리지만,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성수주일하고, 아무리 없어도 십일조하고, 아무리 피곤해도 새벽기도하자! 올해는 오순절 성령세례(행 1:4,...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01
[칼럼] [임창일 칼럼] 서로 사랑하라!(Love one another)
사랑은 헬라어로 에로스(eros=sensual love, desire), 필리아(philia=brotherly love), 스톨게(storge=familial love), 아가페(agape=devine love)가 있다. 인간의 사랑은 에서와 야곱을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30
[칼럼] [임창일 칼럼]성탄절(聖誕節) 묵상(默想)-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성탄(聖誕)은 기적(奇蹟)이다. 마리아와 천사의 대화다.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마리아여 ...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눅 1:28-33).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25
[칼럼] [임창일 칼럼] 믿음의 기도
믿음(faith)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히 11:1).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되는 권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 성령 하나님의 거듭남과 능력을 체험하는 길은 “오직 믿음”(sola Fide)뿐이다. 이것이 신앙...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23
[칼럼] [목회 칼럼] 화단 앞에 서서
지난 목회지에서 우리 가정은 교회에서 바로 옆문을 사용하여 들어가는 꽤 넓은 사택에서 기거했다. 처음 사택이라고 소개를 받았을 때, 14년 동안 머물렀던 미국에서의 집이 생각났다. 2층으로 된 큰 집에 100여 평의 마당이 있었는데 쉴 새 없이 자라는...
한은상 목사  2018-12-16
[칼럼] [임창일 칼럼] 솔로몬의 언약(Covenant of Solomon)
솔로몬은 다윗 언약의 계승자다(삼하 12:24,25).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삼하 7:...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16
[칼럼] [임창일 칼럼] 다윗의 언약(Covenant of David)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내가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네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네 왕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셨나이다”(시 89:3,4; 사 55:3).1. 기름부음(Anointing). (1)하나님은 이새의 일곱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09
[칼럼] [임창일 칼럼] 사무엘의 언약(Covenant of Samuel)
마지막 사사(士師) 사무엘은 왕정제도를 세웠다. 형식의 종교를 말씀의 종교로, 법궤만 메던 자들이 말씀에 순종하도록 변화시켰다. 평생 이스라엘을 말씀으로 다스린 스케줄이다.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02
[칼럼] [임창일 칼럼] 여호수아의 언약(Covenant of Joshua)
모세가 출애굽 리더라면, 여호와의 종 모세의 수종자 여호수아는 모세언약 계승자로 가나안정복의 리더다(수 1:1). 언약의 요소는 자손과 땅이다. 모세가 죽자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언약했다.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1-25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뜻(the Will of God)
추수감사절이다. 감사란 하나님의 뜻이고, 성도의 평생 의무다. 범사에 감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 항상 감사, 하나님께 감사하자!(엡 5:20)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엡 5:3,4).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1-18
[칼럼] [임창일 칼럼] 모세의 언약(Mosaic Covenant)
모세의 언약은 율법언약이고, 은혜언약인 아브라함 언약의 점진적 발전이다. 430년 후에 생긴 율법이 아브라함 언약을 폐기할 수 없다(갈 3:17). 출애굽 후 시내산에서 준 율법언약의 핵심은 십계명이다(출 20:1-17). 출애굽은 은혜와 사랑의 결과...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1-11
[칼럼] [임창일 칼럼] 요셉의 언약(Covenant of Joseph)
1. 꿈(Vision). 꿈은 언약의 증표다. 야곱은 요셉에게 채색 옷을 입혀 편애했다(창 37:1-4).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1-04
[칼럼] [임창일 칼럼] 야곱의 언약(Covenant of Jacob)
1. 장자권(birthright). 장자권은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이다(창 25:23). 에서는 장자권을 가볍게 여겼다(창 25:33,34). 이삭은 야곱을 축복했다.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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