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21 화 00:07
기사 (전체 3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임창일 칼럼] 아브라함의 순종
1988년 1월 16일(토)에 목동반석교회를 설립한지 32주년이 됐다. 기도와 말씀보다 앞서지 말자!(행 6:4) 주님만 바라보자!(히 12:1,2) 굽은 나무는 굽은 대로 써라!(전 7:13,14) 내가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안 된다. 합력하여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0-01-19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갈대로 헤어져도 꽃으로 만나야죠”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져선 안 돼요. 다시 꽃으로 만난 인생을 살아야죠”지난 화요일 늦은 밤에 교회 뒷산을 혼자 산행을 하였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하는 저녁산행이었습니다. 나 홀로의 저녁산행은 봄철 이후 처음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때는 봄철이라 ...
소강석 목사  2020-01-19
[칼럼] [김진하 칼럼] 어머니
한 소년과 사과나무가 있었다. 소년은 사과나무에 올라가 놀았고 그 그늘에 앉아 책을 읽었다. 사과나무는 그 소년을 사랑했다. 소년은 자라서 청년이 되었고 그 사과나무를 떠났다. 시간이 흐른 후 그 청년은 사과나무에게 돌아와 결혼을 해야 하는데 돈이 없...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0-01-14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잃어버린 것 때문에 더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어요”
“잃어버린 것들 때문에 슬퍼하지 마세요. 그 잃어버린 것 때문에 더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새해 첫 아침이 지나고 벌써 우리는 두 번째 주일을 맞고 있습니다.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축복성회, 특별새벽기도회로 이어지는 말씀과 은혜의 잔치 속에서 웃...
소강석 목사  2020-01-12
[칼럼] [한기승 칼럼] 올 한해, 하나님과 함께
우리는 또 다시 한 해를 시작하는 2020년 첫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올 한해를 어디에 무엇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무엇에 가치를 두고 누구와 동행하며 누구와 함께, 어떻게 살아가기로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 삶의...
한기승 목사  2020-01-12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신구약 66권만 성경이고, 가감할 수 없다(계 22:18,19).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부터 종말까지, 제국의 흥망성쇠(興亡盛衰)와 개인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한다(단 4:34-37). 시편 119편은 알파벳 22자로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0-01-12
[칼럼] [김진하 칼럼] 눈가림
하루 세끼 밥 찾아 먹는 것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먹을거리를 찾아서 내비게이션 의지하여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많다. 대가족 제도에서 핵가족화 되다보니 자연스레 가까운 ‘맛집’을 찾아 외식하는 경우도 많다. 혹시나 하...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20-01-06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함께 있으면 춥지 않지요”
“혼자 있으면 춥지만 함께 있으면 춥지 않지요. 우리 함께 따뜻하게 살아요” 제 서재에는 벽난로가 있습니다. 추운 겨울, 벽난로에 장작을 쌓고 불을 붙이면 화르르 불이 타오릅니다. 불이 주는 따뜻함은 전기히터나 난로가 주는 따뜻함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소강석 목사  2020-01-05
[칼럼] [한기승 칼럼] 주의 은혜로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
그 어느 해보다 다시다난했던 한해를 하나님의 은혜로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하늘 아래 무슨 새날이 있겠습니까마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우리는 새 마음을 가지고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지난날을 청산한다고 해서 완전히 없어...
한기승 목사  2020-01-05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은혜를 받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첫 주일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사 55:1).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다. 금년에는 365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자!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0-01-05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선택...새해 다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왔다. 그리스 신화엔 (1)흘러가는 시간(flying Time) 크로노스(Chronos), (2)결정적 시간(the appointed time) 카이로스(Kairos)가 있다. 기회의 신(神), 카이로스(Kairos)...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12-31
[칼럼] [소강석 칼럼] 힘이 있어야 선도 행한다
한해가 저물어 올해 마지막 목양칼럼을 쓰게 되었습니다. 올해 같은 해가 또 있었을까요? 수많은 사람이 천지개벽이라도 벌어질 것 같은 급박함을 가지고 집회를 하고 시위를 했지 않습니까? 양 진영이 촛불을 들고 태극기를 휘두르며 서로가 공의를 실현하겠다고...
소강석 목사  2019-12-29
[칼럼] [임창일 칼럼] 종말론적 긴장감
마지막 주일이다. 기독교신앙은 미래를 기대하고, 기다리며, 기도하는 미래지향적(未來指向的)이다. 역사적 종말은 재림이고, 개인적 종말은 죽음이다. 종말론적(終末論的) 긴장감(緊張感)이란 오늘 주님이 재림할 수 있고, 내가 죽을 수 있다는 삶의 자세다....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12-29
[칼럼] [김진하 칼럼] 목을 내 놓는 사랑
사람의 뇌는 참으로 신기한 일들을 많이 한다. 우리의 뇌는 의학적으로나, 학술적으로나 사람의 정신 상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한다. 우리의 뇌에서는 매 순간마다 여러 종류의 뇌파가 나오는데 알파파·베타파·델타파·세타파·SMR파 등 다섯 가지의 뇌파...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19-12-29
[칼럼] [임창일 칼럼]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성탄절의 각오
성탄절이 왔다. 오늘날 BC(before Christ)와 AD(anno Domini)를 구분한 성탄(X-mas)의 주인공은 미지수x인가?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인가? 마태는 유대인의 왕...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12-24
[칼럼] [임창일 칼럼] 그리스도의 일꾼
성탄과 새해를 앞두고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충성하며 살았는지 돌아보자!(고전 4:1,2) 바울이 가르쳐준 충성(忠誠)의 기준은 세 가지다. (1)타인의 판단을 매우 작은 일로 여기자! (2)자신의 판단으로 자책점이 없어도 자기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12-22
[칼럼] [김진하 칼럼] 우리의 가는 길을 하나님께 맡기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산맥이 히말라야이다. 히말라야는 8천m 이상 고봉만도 14개를 거느린 웅장하고 거친 산맥이다.1)에베레스트 8850m 네팔, 2)K2 8611m 파키스탄, 3)칸첸중가 8598m 인도, 4)로체 8516m 네...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19-12-22
[칼럼] [소강석 칼럼] 잠 못 드는 밤의 연서
지난 2019년 6월에 경기도 한 도의원이 성평등조례 개정안을 발의하였습니다. 내용인즉, 성평등위원회를 공공기관 및 사용자, 즉 민간단체까지 설치하도록 개정한 것입니다. 여기서 성평등위원회는 양성평등이 아니라 젠더로서의 사회적 성평등을 의미하거든요. ...
소강석 목사  2019-12-22
[칼럼] [김진하 칼럼] 원망은 백해무익한 것이다
칠흑 같은 어두운 밤에 바다를 항해하는 군함이 있었다. 제법 빠른 속도로 불빛을 비추면서 전진하고 있었는데 맞은편에서 불빛이 나타난 것이었다. 함장은 무선으로 신호를 보냈다.“빨리 서쪽으로 진로를 20도 전환하시오”그러자 그쪽에서 답신이 왔다.“우리는...
논설위원/김진하 목사  2019-12-16
[칼럼] [임창일 칼럼] 제자의 사명
예수님은 제자(disciple)와 무리(crowds)로 나눴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마 5:1; 13:2,10,34,36). 제자(헬, 마데테스 μαθητP...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12-15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