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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임창일 칼럼] 나의 주님(My Lord), 나의 하나님(My God)
부활절(復活節)이 왔다. 주님은 철야기도하고 12제자를 택했다(마 10:3; 막 3:18; 눅 6:15). 도마는 나사로를 살리러 갈 때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요 11:16)고 했다. 만찬석에서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4-21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VII-맡기심의 십자가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 23:46).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가장 귀중한 것(영혼, 생명, 재산, 자녀, 사명, 미래)을 부탁한 맡기심의 십자가였다.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지고(마 27:51; 눅 23:45),...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4-14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 VI - 이루심의 십자가
1. 약속(promise)과 성취(fulfillment). “다 이루었다”(요 19:30). 여섯 번째 가상칠언이다. 언약신학은 약속과 성취다. 주님은 하나님의 언약을 완성했다(마 5:17,18).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4-07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V-목마름의 십자가
“내가 목마르다”(요 19:28). 다섯 번째 가상칠언이다. 인체는 70%가 물인데, 1-2%만 부족해도 탈수상태고, 12%가 부족하면 생명이 위험하다. 탈레스(Thales of Miletus, BC 624-545)는 만물의 근원을 물이라 했다. 예레...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3-31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IV-영원한 제사의 십자가
네 번째 가상칠언이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히, 아자브)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마 27:46). 성육신(成肉身)부터 십자가(十字架)까지 공생애 전체가 고난의 연속이지만, 주님은...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3-24
[칼럼] [임창일 칼럼]가상칠언(架上七言)III-모자(母子)의 십자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군인들은 겉옷을 넷으로 찢어 한 깃씩 취하고, 시편의 예언처럼 속옷을 제비뽑았다(시 22:18). “이는 성경에 그들이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요 19:24). 그 와중에 효자...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3-17
[칼럼] [기고] 노회수습분립위원회에 치리·해벌권이 있나
분쟁 중에 있는 노회를 수습하고 분립하기 위하여 총회로부터 파송된 위원이 노회에서 면직된 목사를 원상회복 시켜 면직을 무효화 할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없다. 노회를 수습하거나 분립하는 위원회에는 치리권(해벌권)이 없다.① 노회를 수습하거나 분립...
김종희 목사  2019-03-11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 II – 낙원의 십자가
예수님은 두 강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하나는 주님을 비방했다(눅 23:39). 또 하나는 그를 꾸짖고(눅 23:40,41), 주님께 간구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 그 결과 주님은 그에게 놀라...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3-10
[칼럼] [임창일 칼럼] 가상칠언(架上七言) I - 용서의 십자가
섬김을 받지 않고 섬기려 오신 예수님이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바친 십자가에서 남긴 일곱 말씀을 보자!(마 20:28) (1)“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2)“내가 진실로 네게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3-03
[칼럼] [임창일 칼럼] 기도훈련(祈禱訓練)
에베소교회는 영적전쟁 승리로 칭찬받지만, 첫사랑의 상실로 책망받았다(계 2:1-7). 교회는 양자의 조화가 필수다(엡 5:21; 6:10,11). 손자병법 모공(謀攻)편의 최상책은 지략으로 적의 작전을 깨는 상병벌모(上兵伐謀)다. 후새의 벌모지략(伐謀...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24
[칼럼] [임창일 칼럼] 치유(治癒)의 메커니즘(mechanism)
예수님과 백부장의 대화다. 예수님은 1차 왕진(往診)을 제안했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 8:7) 그러나 백부장은 2차 말씀치유를 요구했다.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17
[칼럼] [임창일 칼럼]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약 5:17,18). 엘리야의 기도를 통해 기적이 일상이 되는 기도...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10
[칼럼] [임창일 칼럼]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
구원(救援)은 소명(召命), 중생(重生), 회심(回心), 신앙(信仰), 칭의(稱義), 양자(養子), 성화(聖化), 성도의 견인(牽引), 영화(榮化)의 단계로 완성된다. 부르심(Calling)부터 하나님의 주권(主權)에 따른 결정이다. 특징은 무조건적(...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2-03
[칼럼] [임창일 칼럼]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예수님의 황금률(黃金律)이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 7:12). 기도법칙도 동일하다(마 7:7,8).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27
[칼럼] [임창일 칼럼] 넘치도록 주시는 하나님!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 13:9; 계 2:7)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 “좋은 땅에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20
[칼럼] [임창일 칼럼] 고난(苦難)의 성경적 의미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 1:9). 믿음의 등급은 고난(Sufferings)의 대처수준에 달렸다. 선을 행함으로 부당한 고난을 참으면 아름다운 일이다(벧전 2:19,20).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13
[칼럼] [임창일 칼럼] 예레미야의 새 언약(New Covenant of Jeremiah)
1. 소명(Calling). 아나돗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는 잉태 전에 성별되었고, 요시야 13년(BC 627)부터 선지자로 섬겼다(렘 1:1,5). 하나님은 임마누엘을 보장했고, 아이라 하지 말고 “누구에게 보내든지, 무엇을 명령하든지” 순종...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06
[칼럼] [임창일 칼럼] 기해년(己亥年) 묵상(默想)-믿음으로 시작하자!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띠란다. 세상은 올해 결혼과 출산하면 재물복을 타고난다고 난리지만, 우리는 아무리 바빠도 성수주일하고, 아무리 없어도 십일조하고, 아무리 피곤해도 새벽기도하자! 올해는 오순절 성령세례(행 1:4,...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9-01-01
[칼럼] [임창일 칼럼] 서로 사랑하라!(Love one another)
사랑은 헬라어로 에로스(eros=sensual love, desire), 필리아(philia=brotherly love), 스톨게(storge=familial love), 아가페(agape=devine love)가 있다. 인간의 사랑은 에서와 야곱을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30
[칼럼] [임창일 칼럼]성탄절(聖誕節) 묵상(默想)-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성탄(聖誕)은 기적(奇蹟)이다. 마리아와 천사의 대화다.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마리아여 ...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눅 1:28-33).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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