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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옥광석 칼럼] 가장 강력한 항암제
황성주 박사가 《내 삶을 변화시키는 감사의 기적》이라는 책을 썼다. 읽어 보니까, 감사에 대한 참 좋은 글들이 많다. 황 박사는 복음을 전하는 의사다. 의대 교수에 병원장이다. 크리스천 기업의 CEO이고, NGO 겸 선교단체 설립자다. 생명과학연구원 ...
옥광석 목사  2022-09-29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지지 않겠다는 약속의 노랠 부릅니다”
“눈물 나는데 / 슬퍼지는 이유를 몰랐던 건 / 나를 대신해 / 아파하는 너를 몰랐던 일 / 내 마음 내 어둠 무겁지만 / 내 얘기 내 노래 외롭지만 / 내가 미워한 세상 모든 것 / 어쩔 수 없다며 피하진 않아 / 나를 사랑한 너의 모든 것 / 이젠...
소강석 목사  2022-09-25
[칼럼] [임창일 칼럼] 순종하는 자의 복
순종하는 자는 복을 받고, 불순종하는 자는 저주받는다(신 28:1-19).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히 6:14; 창 12:3). 아브라함의 DNA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친 순종이다(창 22:11-...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9-25
[칼럼] [옥광석 칼럼] 고마운 번역자들
성경 66권 가운데 낱권들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나오기 시작한 것은 1882년부터다. 로스 목사를 중심으로 매킨타이어, 이응찬, 백홍준, 서상륜, 이성하 등이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을 각각 개별 낱권으로 번역해 출간한 것이 1882년. 이 시기 신약 27권...
옥광석 목사  2022-09-22
[칼럼] [기고] 정년문제 처리에 대한 아쉬움
해마다 총회 때면 정년문제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헌법대로 만 70세 정년을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현실은 꼭 정년만을 고집할 수 없는 피치 못할 여러 사정이 있을 수 있다. 좀더 대우(?)를 받으며 조기 은퇴하는 경우는 ...
김종희 목사  2022-09-21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저는 끝까지 상생과 화합을 심을 것입니다”
저는 요즘 염증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작년에 고 문정남 장로님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 뒤통수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새에덴교회 개척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장 큰 공헌을 하신 문 장로님에 대한 예우를 갖추기 위해 제가 직접 상주가 되어 3일간...
소강석 목사  2022-09-18
[칼럼] [임창일 칼럼] 의인의 간구
예장합동 총회주간(2022.9.19-22)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교단헌법을 지켜 노회와 교회를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돌보는 총회가 되도록 기도로 시작하고 마무리하자! 하나님 앞에 완전한 의인은 없다(롬 3:10-18; 6:23). 성경의 의인은 노...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9-17
[칼럼] [옥광석 칼럼] 알 러브 싱가포르
추석 연휴 주일예배를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선교지 탐방. 공항에 도착하여 출국 절차를 밟았다. SG Arrival Card를 작성하라고 한다. 싱가포르에 입국하려면 필수란다. 그렇지 않으면 입국 시간이 한참 걸린다고. 난...
옥광석 목사  2022-09-15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추석만 돌아오면 가슴이 시리고 저리도록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화순 백암교회 개척 중 처음으로 그곳에서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그때 마을 청년들이 남루한 개척교회에 찾아와 콩쿠르 대회를 하는데 기부금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소강석 목사  2022-09-11
[칼럼] [임창일 칼럼] 응답은 약속이다
가을은 기도의 계절이다. 기도응답은 탑다운(top-down)이다. 여호와의 열심으로 성취된다(사 9:6-7; 37:32). 예수님은 3중강조로 기도의 응답을 약속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9-11
[칼럼] [옥광석 칼럼] 죽음 앞에서
《천 번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이란 책을 읽어보았다. 한 여성 호스피스 의사가 쓴 글이다. 호스피스 의사로서 자신은 천 번의 죽음을 보았다고. 이것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웠다고. 불행의 근원은 내게 주어진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옥광석 목사  2022-09-08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빗소리처럼, 풀벌레 소리처럼”
지난주 화요일 저녁에 몸은 피곤한데도 비를 맞고 산행을 하였습니다. 왜냐면, 우리 교단의 여러 산적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정서를 환기하려고 갔습니다.저는 작년에 떠밀리다시피 총회 선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단 목사님...
소강석 목사  2022-09-04
[칼럼] [임창일 칼럼]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하나님은 복 주시려고 아담과 하와를 창조했고(창 1:26-28), 아브라함을 부르셨고(창 12:1-3), 대제사장 아론에게 축복의 사명을 주셨다(민 6:24-27). 천국의 복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고(마 11:12), 에서처럼 망령된 자에겐 기회가 없...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9-04
[칼럼] [옥광석 칼럼] 기쁨 공식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집사님 한 분이 계시다. 자폐아 아들을 훌륭하게 잘 양육하셨다. 그분을 볼 때마다 늘 도전을 받는다. 자녀를 키우면서 힘들 때 가끔 집사님을 생각하며 위로를 받는다. 그 집사님이 며칠 전 수술을 받았다. 코로나로 병원에 심방을 ...
옥광석 목사  2022-09-01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매미처럼 처절하게, 풀벌레처럼 고요하게”
화요일 저녁 모처럼 큰 마음을 먹고 산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선광현 목사님이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혼자 먼저 걸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로 오는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저녁 8시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분들이었습니다. 성도들...
소강석 목사  2022-08-28
[칼럼] [임창일 칼럼] 자족을 배우자
8월 25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사상 첫 4회 연속 0.25% 인상했고, 26일 잭슨홀에서 제롬 파월 미국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또다시 0.75% 금리인상을 시사했다.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에도 ...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8-28
[칼럼] [옥광석 칼럼] 새하멍
서울 와서 여유 없이 살았다. 시카고 생활을 접고 다시 시작된 서울 생활. 담임목사로의 삶은 힘겨웠다. 여유가 없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간신히 감당했다. 어린 세 자녀는 너무 힘들어했다. 날마다 미국으로 돌아가자고 졸랐다. 게다가 섬기는...
옥광석 목사  2022-08-25
[칼럼] [소강석 아포리즘]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
LA의 한 목사님으로부터 광복 77주년 기념 감사예배 설교를 해줄 수 없느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목회자 세미나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생각해 보자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니 주일예배를 빠질 일도 없고 해...
소강석 목사  2022-08-21
[칼럼] [임창일 칼럼]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에게 역사한다(살전 2:13; 고후 1:20; 마 5:17-18). 생각은 언어를, 언어는 행동을, 행동은 습관을, 습관은 인생이 바꾼다.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하늘과 땅 차이다(사 55:6-9). 사람이 사람을...
논설위원/임창일 목사  2022-08-21
[칼럼] [옥광석 칼럼] 교회 사업가
정한경이 쓴 수필집을 보면 ≪당신의 아픔을 나눠 가진 사람≫이란 글귀가 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던 사람 나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두서없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 주던 사람 서럽게 눈물 쏟아 내던 나를...
옥광석 목사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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