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1.25 토 11:16
기사 (전체 1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총신대] [재단7신] 이은철 목사 “바벨탑을 버려라”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이은철 목사) 주최 종교개혁 500주년 ‘총신 정상화를 위한 특별기도회’는 목회자뿐만 아니라, 목사 사모를 비롯한 일반 교우들도 다양하게 참석했는데, 이는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 재단정관 개정으로 인한 김영우 총장 임기해석과 ...
민은홍 편집부국장  2017-11-20
[총신대] [재단6신] 운영이사회, 차기총장 선출결의·선관위원 7인선출
이번 운영이사회에서 결의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 관련 5개 안건 전부가 오는 23일로 예정된 총회실행위원회에서 상정될 수 있을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성경을 모법으로 하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헌법과 관련 교단법 보다 사학법 관련 ...
구인본 편집국장  2017-11-16
[총신대] [재단5신] ‘수성전의 재단·공성전의 총회’
현재 첨단 후기산업사회에서 개방과 소통의 체질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우리 한국의 대학교 재단들은 공익 창출이 예견되는 지역사회 기관과 합목적성을 지닌 순기능적 단체들에게 학교와 재단 관련시설·하드웨어를 개방하고 또 그것을 공유하는 것이 지배적 ...
구인본 편집국장  2017-11-15
[총신대] [재단4신] 신대원, 전면수업거부 돌입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재단이사회(이사장 박재신 목사) 사태로 신대원 원우들이 전면 수업 거부에 돌입함에 따라 2학기 학사 일정에 차질이 발생했다.지난 달 25일부터 총신신대원 원우회(회장 양휘석) 주도로 ‘총신 운영 정상화를 위한 집회’를 시...
구인본 편집국장  2017-11-14
[총신대] [재단3신] 종교개혁 500주년 국제학술대회 직격탄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재단이사회(이사장 박재신 목사) 사태로 인해,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종교개혁 500주년 국제학술대회가 직격탄을 맞았다. 이번 종교개혁 학술대회는 학내 사태로 인해 예년보다 참여율이 저조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2017-11-14
[총신대] [재단2신] 김영우 총장 퇴진 목소리 거세져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에 대한 퇴진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재학생·동문·교수·목회자는 6일과 7일 사당·양지 양 캠퍼스에 증경총회장 박무용 목사에게 2000만원을 건낸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수사를 받고 있는 김 총장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를 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2017-11-10
[총신대] [재단1신] 예측 가능성 실종된 재단이사회
재단이사장 박재선 목사 ‘깜짝’ 선출은 교단내 목회자들에게 상당히 의외로 비쳐지고 있다. 인생사 특히 정치는 보편적 인물을 주 대상을 하는 고도의 선량한 사회적 행위이므로, 보편적 상식을 지닌 필부필부(匹夫匹婦) 의한 예측 가능성의 확이 높아야 한다....
구인본 편집국장  2017-11-10
[총신대] 총신백만기도후원회, 총신대 장학금 전달예배 가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신백만기도후원회(본부장 김승동 목사)는 12일,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에서 장학금 전달예배를 갖고 100만 장학금과 군목장학금을 수여했다. 총신백만기도후원회 위원 김광식 ...
구인본 편집국장  2017-10-13
[총신대] 군종사관후보생 36명 모집에 총신대 14명 합격
올해 국방부가 시행한 2017년 군종사관후보생 선발 시험에서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이하 총신대)가 총 합격자 36명 가운데 14명이 합격하는 경이로운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합격률은 선발정원의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총신대의 위상을 높였다...
구인본 편집국장  2017-10-01
[총신대] 검찰, 김영우 총장 배임증재혐의 불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박철웅)는 22일, 총신대학교 총장 김영우 목사(68)를 배임증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김 총장은 지난 해 9월, 대구 수성호텔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제100회기 총회장인 박무용 목사(대구 황...
구인본 편집국장  2017-09-24
[동문] 자랑스런 동문상, 길자연·정윤진·강승삼 목사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학부 출신들과 신학대학원 동문들이 사당캠퍼스와 양지캠퍼스에서 각각 동문의날 및 홈커밍데이를 가졌다.총신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이문희 목사)는 18일, 사당캠퍼스 신관 콘서트홀에서 제23회 총신동문의날을 갖고 모교를 위해 기...
구인본 편집국장·양진우 기자  2017-05-22
[총신대] 총신대평생교육원 목회지도자과정 첫 수료식 열려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는 18일, 평생교육원 목회지도자과정의 첫 수료식을 가졌다.김대광 목사(분당새순교회)가 책임교수로 개설된 이 과정은 개혁주의를 근본으로 하는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법과 해석하는 법을 다루며 성경에 입각한 가치관과 세계관을 ...
최영신 기자  2017-05-22
[동문] 주평강교회, ‘가족찬양 페스티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김선규 목사) 주평강교회(정귀석 목사)는 14일, 그레이스홀에서 ‘행복 가득한 가정의 달 행복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가족찬양 페스티벌’을 갖고 온 교우와 기쁨을 나누고 성경적 가정의 의미를 되새겼다. ...
민은홍 기자  2017-05-19
[동문] 양진우 목사, 명예철학박사 학위 취득
3대째 목회자 및 언론선교 공로자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박사)는 지난 5월 11일, 강당에서 학위수여 감사예배를 갖고 양진우 목사(초이화평교회, (주)기독교헤럴드 편집국장)에게 명예철학박사(honorary Ph....
구인본 편집국장  2017-05-15
[총신신대원] 조기은퇴 원로목사, 후배 위해 5천만원 쾌척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신학대학원은 21일, 양지캠퍼스 100주년기념 예배당에서 유병수 목사(숭인교회 원로)의 장학금 전달 감사예배를 했다.유병수 목사는 총회에서 출판부장과 감사부장을 역임했고, 경기노회 소속 숭인교회의 담임목사로 30년간을 헌...
최영신 기자  2017-04-28
[총신대] 재단이사회, 일반이사 7인 임원취임 승인 신청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가 지난 3월 15일, 교육부에 일반이사 7인에 대한 임원취임 승인 신청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에 승인 신청을 한 일반이사는 유태영·이균승·임흥수·김남웅·이상협·정중헌·송춘현 목사 7인이다.재단이사회 한 관계자는 이번 승인 신...
구인본 편집국장  2017-04-14
[동문] 총신대 신대원 총동창회, 회기 대표 세미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회장 하귀호 목사)는 6일, 계룡스파텔에서 ‘건강한 어깨 끝까지 지키기’라는 주제로 제28회 회기별 대표 세미나를 갖고 목회자의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1부 예배 사회는 권재호 목사(상임총무, ...
양진우 기자  2017-04-11
[총신대] 교육부, 임원취임승인 취소조치 예고
교육부는 지난 2월 17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총신대학교재단이사회 일반이사 4인과 개방이사 1인의 취임을 승인했다고, 총신대학교 법인사무국(사무국장 권주식 목사)에 승인 통지를 했다.이로써 1년 8개월 전인 2015년 제4차 재단이사회에서 선임된...
구인본 편집국장  2017-03-09
[동문] 총신대 김성곤 행정처장 장남 결혼
총신대학교 김성곤 행정처장(총신대 영어교육과 81학번) 장남 결혼식이 3월 4일 12시 30분 서울 강남구 학동역 소재 파티오나인에서 있다.
민은홍 기자  2017-03-03
[동문] ‘은총의 애드립’
본지 대표/발행인이며, C.C.M. 보컬그룹 헤세드 대표, 마레노스트룸 기타아카데미 대표인 기타리스트 구인본 목사는 24일, 초이화평교회(양진우 목사, 중서울노회) 부흥성회 초청을 받고 C.C.M. 연주로 은총의 소통을 했다.구인본 목사는 총신대학교 ...
민은홍 기자  2017-03-01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특수주간신문 서울, 다11020  |  인터넷신문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편집국 : 02-975-3900, 취재부 : 02-975-3915~6, 광고부 : 02-975-3917  |  팩스 : 02-975-2082
합동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