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4.23 월 17:49
기사 (전체 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총신대] 교육부, 김영우 총장 파면 요구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4월 8일, 학내 분규 중인 총신대 김영우 총장의 파면을 재단이사회에 요구하고 전·현직재단이사 18명 전원에 대한 임원 승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교육부는 총신대 실태조사를 통해 김 총장의 교비 부당사용과 임시휴...
구인본 편집국장  2018-04-08
[총신대] 재단, 총신대 사태 입장문 발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 박재선 목사)는 3월 27일, 총신대 사태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현 총신대 사태에 대한 법인이사회의 입장현 사태에 대한 법인이사회는 총신대학교를 책임지고 있는 기관으로서 하나님과 한국교회 그리고...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29
[총신대] 재단5인위, 학사비리 진상 보도자료 배포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 박재선 목사) 5인위원회는 3월 26일 "학사비리진상 백서 요약" 이라는 제목의 대언론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오정현 목사 관련 백서 내용을 확정했다. 총회와의 대화 창구 역할을 하게 될 5인위원회는 재단이사장 박재선 목사가...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29
[총신대] 김형국 목사, 총장 내정자직 사퇴
총신대학교 총학생회·신학대학원 비대위·대학원연합·총동창회는 3월 26일, 사당캠퍼스 에덴동산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신 사태에 관한 총궐기 집회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도회를 가졌다. 학부 총동창회 대책위실행팀장...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27
[총신대] [재단21신] 재단이사회, 총회임원회와 대화 희망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재단이사회(이사장 박재선 목사)는 3월 22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우리교회(김남웅 목사)에서 이사회 갖고 총신사태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관련 사항에 관한 결의를 했다.이날 재단이사회에서 결의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22
[총신대] 경비용역업체직원 진입사태로 총신대 임시휴업
경비용역업체 직원들의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진입사태로 인해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는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총신대는 공고문에서 “학내비상사태로 인하여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12조 제2항, 대학 학칙 제15조에 따라 임시 휴업을 공고한...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19
[총신대] [재단20신] 박노섭 목사 “총장·재단이사, 아직 증명된 위법사항 없다”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재단이사회(이사장 박재선 목사) 재단이사인 박노섭 목사(충남노회, 삼광교회)는 3월 12일, 오전 10시 총신대 사당캠퍼스 신관 5층 콘서트홀에서 총신 사태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가지려 했으나 비대위 학생들의 저지로 무산됐...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12
[총신대] 용역동원 관련자 책임 촉구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교수 61명은 3월 2일, 총신사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신대 교수 절반가량이 동참한 성명서에서, 교수들은 대학에 용역이 동원된 것을 비판하며 가르치는 교수로서 책임 있는 행동을 다하지 못함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03
[총신대] 재단이사회 회의록 서명위조, 무혐의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월 21일, 총신대 교수들이 김영우 총장을 ‘사문서 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로 행한 고소건(검사: 김봉진, 사건번호: 2017 형제112413호)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02
[총신대] 학생들 항의 “무엇이 두려워 증거 제시 못하냐”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재단이사회(이사장 박재선 목사) 재단이사 박노섭 목사는 3월 2일, 유정욱 교수의 김영우 총장 교비 횡령 혐의 고발 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재단이사 박노섭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 ...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02
[총신대] ‘정관환원·총회장 적극적 대화’ 촉구
총신대 보직교수들은 3월 2일, “총신대학교의 현 상황에 대한 보직교수들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총신사태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보직교수들은 성명서를 통해 “재단이사회에 정관을 원래대로 환원할 것과 총회장이 목회서신에서 밝힌 대로 총신과의 대화에 적극적...
구인본 편집국장  2018-03-02
[동문] 총신대신학대학원 제85회 동창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85회 동창회(회장 권규훈 목사)는 2월 26일, 서울 청량리 소재 동도교회(옥광석 목사)에서 동기 모임을 가졌다. 서기 남재중 목사(서기, 부산밀알선교단)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김상신 목사(수석부회장, ...
민은홍 편집부국장  2018-02-27
[동문] 김영우 총장 총동문회 명부 삭제 임원회 일임
총신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서재운 목사)는 2월 22일, 사당 캠퍼스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총신사태에 대하여 논의했다. 매년 총동창회 장소였던 제1종합관 2층 세미나실 사용을 학교 측에서 불허하는 관계로 6층 로비에서 임시총회를 가졌다. 50여 명의 동문...
구인본 편집국장  2018-02-23
[총신대] 김영우 총장, 총장실에서 2박 3일
총신대학교 비대위는 2월 21일 오후 9시부터 총장실 앞에서 총장 면담을 요구하며 철야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김영우 총장은 화장실이 없는 회의실에 있다가 학생들의 양해로 화장실이 있는 총장실로 옮겼다. 학생들은 현장에 있던 ...
구인본 편집국장  2018-02-23
[총신대] 비대위, 총신대 전산실 시스템 정지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신대원비대위(위원장 곽한락)는 2월 19일 새벽 5시경, 점거중인 제1종합관 4층에 위치한 전산실 전산시스템을 정지시켰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출동해서 조사 후 돌아갔으며, 학교 측은 대책회의를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
구인본 편집국장  2018-02-20
[총신대] 2년 연속 총장 없는 총신대졸업식
총신대학교(김영우 총장)는 2월 7일, 사당캠퍼스에서 2017학년도 대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서 학사 석사 박사 총 521명이 학위를 받았다.순서를 맡은 재단이사들은 학생들의 졸업식장 입장 제지로 30여 분간 기다리다 돌아갔다.따...
구인본 편집국장  2018-02-07
[총신대] [재단19신] 전계헌 총회장 “재단이사회회의록은 서명 위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회운영이사장 강진상 목사는 1월 29일, 총신대(총장 김영우 목사) 제1종합관 1층 현관에서 열린 신대원비대위(위원장 곽한락) 기도회에 참석해 총회 측 입장을 설명했다. 이날 재...
구인본 편집국장  2018-01-30
[총신대] [재단18신] 신대원비대위, 총신대 전산실점거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신대원비대위(위원장 곽한락) 원우 20여명이 1월 29일 오후 6시경, 총신대 사당캠퍼스 전산실을 점거했다.이날 오후 3시 운영이사장 강진상 목사가 참석한 비상기도회와 기자회견을 가진 후, 제1종합관 4층 전산실을 점거했...
구인본 편집국장  2018-01-30
[총신대] 신입생등록·어학강좌개설금지가처분, 기각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신학대학원 교수협의회 소속 정승원·박철현 교수가 신청한 2018학년도 신입생의 등록 금지 및 헬라어·히브리어 어학강좌개설 금지 가처분 신청이 1월 5일 모두 기각됐다.또한 맨 처음 신청한 합격자 발표 금지 가처분은 재판부...
구인본 편집국장  2018-01-30
[총신대] [재단17신] 신대원 졸업장 없이 강도사고시 가능
신대원 졸업장 없이 강도사고시가 가능하게 됐다. 발 등에 떨어진 불을 끄는 것도 다급한 사항이지만, 이러한 조치가 후 세대에게 좋지 않은 선례가 될 수도 있다.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회는 4일, 총회 여전도회관에서 제102회기 ...
구인본 편집국장  2018-01-08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특수주간신문 서울, 다11020  |  인터넷신문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편집국 : 02-975-3900, 취재부 : 02-975-3915~6, 광고부 : 02-975-3917  |  팩스 : 02-975-2082
합동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