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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권성오 회장 “아둘람굴 모임처럼 되기를”

조 운 목사, 신대원 85회 섬겨 울산=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10.31l수정2023.11.0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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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5회 부산·울산·경남 지역 모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85회 부산·울산·경남 지역 모임(회장:권성오 목사)이 10월 30일, 울산 대영교회(조 운 목사/울산노회)에서 열렸다.

부울경 동기 모임은 총신대신대원 졸업과 목사 안수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져왔으며, 연간 2~3회 정도 모이고 있다. 전국의 85회 동기회 중 가장 활성화 되어 있는데, 매번 모임을 가질 때 마다 조 운 목사의 섬김이 회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부부 동반으로 가진 이번 모임을 위해서 대영교회는 식사와 선물, 거마비 등으로 동기 목사 부부를 섬겼다.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5회 부산·울산·경남 지역 모임

교제에 앞서 총무 남재중 목사(밀알선교회)의 사회로 드린 제1부 예배는 조현석 목사의 대표기도, 회장 권성오 목사의 설교(‘교회, 아둘람굴’, 삼상 22:1~2)와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제2부 인사와 교제 순서에서는 조 운 목사의 환영사 후, 한국환 목사, 김태형 목사, 이춘수 목사, 김백석 목사, 이선재 목사, 이광우 목사 등이 그동안 삶에 대해 소식을 전했다.

▲ 설교:회장 권성오 목사

말씀을 전한 회장 권성오 목사(울산노회·대신교회)는 “아둘람 굴에 모인 사람들이 다윗의 나라의 기초를 이루었다”며 “동기 목회자들이 주의 나라 일군으로 더욱 힘써 사역하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회장 권성오 목사 △수석부회장 백기돈 목사 △부회장 김주언 목사 △총무 및 서기 남재중 목사 △회계 김용환 목사.

▲ 축도:회장 권성오 목사
▲ 대영교회 조 운 목사
▲ 총무 남재중 목사
▲ 총무 남재중 목사
▲ 대표기도:조현석 목사
▲ 한국환 목사
▲ 김태형 목사
▲ 이춘수 목사
▲ 김백석 목사
▲ 이선재 목사
▲ 이광우 목사
▲ 대영교회 조 운 목사,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 부산남부교회 한국환 목사, 대영교회 조 운 목사,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5회 부산·울산·경남 지역 모임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5회 부산·울산·경남 지역 모임
▲ 대영교회 본당
▲ 대영교회 본당
▲ 조 운 목사
▲ 조 운 목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5회 부산·울산·경남 지역 모임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5회 부산·울산·경남 지역 모임
울산=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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