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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 목사, 미국 21개 도시 기도선교

광명교회 기도선교팀 218명 헌신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4.04.22l수정2024.05.0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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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애 사모, 대회장 최남수 목사(앞줄 중앙)

예장합동(총회장:오정호 목사) 광명교회(최남수 목사·강북노회)는 4월 21일, 비전센터에서 ‘기도의 샘이 터지고 큰 부흥의 비가 쏟아지게 하소서’를 주제로 제3차 미국기도선교 출정식을 거행했다

▲ 광명교회, 제3차 미국기도선교 출정식

이번 3차 미국기도선교에는 광명교회 218명의 기도선교팀이 22일간(4월 30일~5월 21일)에 걸쳐 미국 샬럿 및 21개 도시에서 미국교회의 각성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지난 2023년에는 40개 도시에 400여명이 기도선교를 했으며, 2022년에는 20개 도시에 200여명이 기도선교를 했다.
 

▲ 대회장:최남수 목사(세계기도선교회&세계기도자학교 대표·전 ‘프레어 어게인’ 총진행위원장·광명교회)

대회장 최남수 목사는 제3차 선교를 잘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 40일 동안 하루 7시간씩 특별기도로 준비해 왔으며,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이 세 번째 선교이므로 자칫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기도 흉내만 내서는 안 된다”면서
 

▲ 선서식

“우리는 미국교회를 각성케하고 부흥시키려고 간다. 우리는 단지 섬기는 자이다. 섬김은 권위의 옷을 던져 버리는 것이다. 셰계선교의 부흥은 보내신 분께서 하신다. 우리는 기도를 하면 된다”고 전했다.
 

▲ 가는 선교사 대표 현경만 장로

또 최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도의 사람으로 오랫동안 훈련시키셨다. 그런데 오해를 했다. 기도훈련을 시키는 기간이 하나님이 혹시 나를 버린 것은 아닌가라는 그런 두려움까지 있을 만큼 어려운 환경 속에서 훈련을 받았는데 어느 순간에 아! 그 기도 중에 깊은 기도 그리고 내 안에 죽지 않은 것을 다 죽게 하는 그런 변화의 기도 그리고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는 그런 예수 복음 생명의 기도 그리고 십자가 기도 이런 것을 훈련을 시키셨다”면서
 

▲ 보내는 선교사 대표 김주성 장로

“이제 미국에 가서 그 기도가 쏟아져 나오게 되고 그리고 이제는 기도를 주는 자가 되고 그리고 그 기도를 통해서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며 하나님이 그 기도팀 위에 나타나실 때 절정으로 하나님께서 미국교회를 부흥시킨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 대회장 최남수 목사, 김명애 사모(좌측부터)

가는 선교사 대표 현경만 장로는 “우리는 미국기도선교를 통해 △우리가 먼저 미국 교회와 도시와 지역을 살리는 기도제물이 되어야 한다 △미국교회의 강단을 부르짖는 눈물기도로 적셔야 한다 △강력한 기도운동이 미국 전역으로 흘러가도록 부르짖고 기도할 것이다”고 선서했다.
 

▲ 대회장 최남수 목사, 김명애 사모(좌측부터)

보내는 선교사 대표 김주성 장로는 “우리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따라 세계 모든 민족과 열방에 각각 7000명의 기도자를 세우는 비전을 품고 제3차 미국기도선교 ‘보내는 선교사’로 부름을 받았다. 이에 우리는 흔들리는 미국교회의 영적회복과 부흥을 위해 다음과 같이 선서한다”면서
 

▲ 인터뷰:대회장 최남수 목사,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미국기도선교 기간 중 ‘가는 선교사’들의 출발부터 도착까지 사역의 충만과 모두의 안전을 위해 힘을 다하여 기도한다 △목숨을 다해, 맡겨진 조국, 대한민국과 교회와 가정을 지키며 기도한다 △미국교회를 축복하고 한국교회 강단을 지키며 부르짖는 눈물기도에 힘쓸 것이다”고 선서했다. 
 

▲ 인터뷰:대회장 최남수 목사,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최남수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유학을 준비하던 중 하나님으로부터 교회 개척의 소명을 받고 김명애 사모와 함께 광명교회를 개척해 대형교회로 성장시켰으며 현재 부흥에 부흥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음세대선교와 효율적인 기도선교 지원을 위해 경기도 양주시에 어린이교회와 세계기도선교센터 건축을 준비하고 있다.
 

▲ 주강사 최남수 목사:예장합동(총회장:오정호 목사) 제108회 총회 교회여일어나라위원회 ‘전국장로부부를 위한 One Day 말씀 축제 행복한 장로, 축복의 통로’

특별히 최남수 목사는 개척 초기부터 기도를 많이 하는 다도(多禱) 목회를 통해 민족 복음화와 세계 열방 복음화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009년에 최 목사는 세계기도선교회(World Prayer Mision)를 설립해 세계기도자학교(World Prayer School)와 함께 기도선교에 주력하고 있다.

▲ 광명교회, 비전센터
▲ 광명교회, 제3차 미국기도선교 출정식
▲ 광명교회, 제3차 미국기도선교 출정식
▲ 광명교회, 제3차 미국기도선교 출정식
▲ 광명교회, 제3차 미국기도선교 출정식
▲ 광명교회, 제3차 미국기도선교 출정식
▲ 광명교회, 제3차 미국기도선교 출정식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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