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0.16 화 20:25
기사 (전체 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피플(PEOPLE)] 최종천 목사, 건물보다 사람에 투자한 목회자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평양제일노회(노회장:조대천 목사) 분당중앙교회(최종천 목사)는 10월 7일, 교회 설립 제27주년을 맞아 본 교회당에서 기념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락음국악단’ ‘동락연희단’이 출연하여 △‘Fly...
구인본 편집국장  2018-10-10
[피플(PEOPLE)] [인터뷰] CAL-NET 이사장, 오정호 목사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는 CAL-NET 이사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의 신간 『종교개혁은 제자훈련으로 시작한다』 출간에 즈음해 인터뷰를 가졌다.Q. ‘성공적인 목회철학, 건강한 지역교회’를 부제로 한 종교개혁 제500주년 기념 저서인 『종교...
민은홍 편집부국장  2018-01-01
[피플(PEOPLE)] [인터뷰] 이혜훈 의원, ‘하나님 파송 국회 선교사 ’정체성 확고
[특집 인터뷰] 바른정당 대표 국회의원 이혜훈 집사 이혜훈 의원은 1964년 6월 15일생으로 현재 바른정당(서울 서초구갑) 당대표로 있다. 이 의원은 마산제일여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를 마치고, UCLA 대학원 ...
특별취재팀  2017-08-20
[피플(PEOPLE)] 최종천 목사 ‘논두렁 새벽제단’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가 총신대 선배인 최종천 목사를 처음 만난 것은 1982년 봄, 총신대학교 캠퍼스였다. 최 선배의 첫 인상은 항상 웃는 얼굴이었고, 185cm 정도의 훤칠한 큰 키와 흘러내리는 생머리에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도서관과 채플...
구인본 편집국장  2017-02-23
[피플(PEOPLE)] “사랑의교회 ‘진통’ 그 3년의 현장 기록”
사랑의교회 사건은 ‘남의 얘기’ ‘이웃사람 얘기’가 아니다. 생득(生得)적으로 타인(他人)의 고통에 무관심 할 수밖에 없는 인간은 타인의 고통에 무책임한 견해와 수많은 단어의 나열을 양산한다.교회는 공동체(Geminde)다. 그 공동체가 훼손되고 와해...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  2016-09-24
[특집] 합동언론협회 제1회 위크숍, 정책 제안·성명서 채택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박무용 목사) 소속 목사들의 언론사 발행인 모임인 합동언론협회(회장 김영배 목사, 더굳뉴스 발행인)는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제1회 수련회 겸 위크숍을 갖고 총회를 향한 정책 제안과 성명서...
구인본 편집국장  2016-07-19
[피플(PEOPLE)] 부채도사 개그맨 박병득 목사
박병득 목사(사진 뒷줄 맨 오른쪽)는 KBS 개그맨 공채 7기 출신으로 한때, 김수용·남희석·박수홍·최승경 씨 등과 함께 연예계 활동을 했다. 당시 출연 프로그램으로는 장두석 씨가 출연한 ‘부채도사’에서 '작은 부채' 배역이 대표적이고 ...
민은홍 기자  2016-06-13
[피플(PEOPLE)] 길자연 목사 思慕曲
본 기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5일 오전 11시 십자수기도원에서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를 만났다.길 목사는 지난여름 부인되는 故 천희정 사모를 떠나보냈다. 길 목사는 평소의 트레이드마크인 깔끔하고 젠틀한 차림으로 본 기...
구인본 편집국장  2016-02-08
[특집] 조야하고 미미한 소리도 접합하는 이해·용서·화합의 대림절
‘무지개는 일곱 색깔’이어서 아름답듯이, 다양한 개성들이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며 화합하는 대림절(待臨節)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인본 편집국장  2015-12-14
[특집] [칼빈학살설 논쟁] 마지막 변론
무댓뽀(無鐵砲)는 라 쓰고 읽기는 라고 읽습니다. 이 말의 유래는 상대는 조총으로 싸움에 임하는데, 칼 한 자루만 들고 무모하게 전쟁에 임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집사님은 칼도 아닌 하나 달랑 들고, 그 동안 반박해 드...
권현익목사 (GMS 선교사)  2015-11-12
[특집] [칼빈 학살설 논쟁] 신성남, 그는 과연 <교회 개혁>을 외칠 자격이 있는가?
지면 상의 논쟁으로 대충 마무리 할 수 있는 일을, 한 개인의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그를 지적하는 것은, 더 이상 이런 무책임한 글들이 남발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리기 위함입니다. 신성남 집사는·의 저자이며, 현재 감리교 목사...
권현익목사/ GMS선교사  2015-11-11
[특집] [재반박문] '칼뱅 학살설' 열가지 주장에 대한 열가지 반박
칼뱅이 제네바의 '종교적 학살'에 대해 책임을 면하기 힘든 이유...권현익 목사님의 반박글에 원인을 제공한 사람으로서 저의 입장을 추가로 밝히는 것이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이에 대한 필자의 견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권현익 목사  2015-11-06
[특집] 종교개혁 실체
16세기의 유럽은 역사에 있어서 일대 전환기로서 르네상스(Renaissance)의 시대로 남부 이탈리아에서 문예부흥이 일어났다. 사고형태가 피안보다는 차안에 관심과 애착을 갖게 되었다.교회의 명령과 제도와 관습과 구속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현상...
구인본 신학전문기자  2015-11-03
[특집] [반박문] 칼빈의 학살설, 동성애 설을 논박한다.
최근, 신성남 / 집사·의 저자께서 당당뉴스(www.dangdangnews.com)에 올리신 이라는 글을 접하면서, 망가지고 찢겨진 한국 교회의 현재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교회의 회복을 위한 집사님의 간절한 절규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목사나 장로가 나...
권현익 목사  2015-11-02
[특집] 교회의 부정부패 척결을 통한 제2의 종교개혁
얼마 전 병원을 방문한 일이 있다. 정형외과 병동에는 연세가 지긋하신 어른들이 침상에 누워 계셨다. 나이가 들면 여러 관절에 무리가 가지만 특별히 그 병동은 어깨 수술을 하신 분들이 많았다. 수술이 진행되기 전에 이분들은 손을 높이 들어 올리지도 못하...
이승희 목사(대구 반야월교회, 총회 서기)  2015-10-26
[특집] [인터뷰] 정확·공명·화합·품격의 제100회 총회
본 기자는 18일 제100회 총회 현장인 대구반야월교회 증경총회장단실에서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제85회 총회장)·서기행 목사(제89회 총회장)·권영식 장로(제80회 부총회장)·오정현 목사(총대, 사랑의교회)와 제100회 총회 평가와 소감에 대한 단독...
구인본 신학전문기자  2015-09-19
[특집] 미자립교회 문제, 교단 현안 과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사랑글로벌광장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 추석을 맞이하여 8일(화) 《총회교회자립지원위원회》 주관으로 《도시-농어촌교회 사랑·나눔·행복》을 주제로 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행사가 개최 되었다. 《직거래 장터 형태》는 제1...
구인본 신학전문기자  2015-09-09
[특집] [주필 칼럼] 해방 70주년을 맞이하면서
시편 126편은 바벨론이라는 나라에게 유다 나라가 망하고 나라의 운명이 바람 앞의 등불처럼 막 꺼져가려 할 때에 갑작스럽게 들려온 해방의 소식을 접하고 그 감격적인 기쁨을 노래한 글로 알려져 있다. 2500여 년 전의 역사적인 흔적이지만 꿈과 같았던 ...
김진하 주필  2015-08-11
[특집] [Ku의 특집] 세월호 참사 제1주년 추념(追念)
인간은 생득(生得)적으로 타인(他人)의 고통에 무관심하다. 그러나 교육(敎育)을 통해서 공감(共感)을 터득하고 종교(宗敎)를 통해서 타인의 고통을 자기화(自己化)하고 내면화(內面化)하는 경지에 이른다.‘세월호 참사’는 ‘정치공학(政治工學)적 화학조미료...
구인본 신학전문기자  2015-04-2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특수주간신문 서울, 다11020  |  인터넷신문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편집국 : 02-975-3900, 취재부 : 02-975-3915~6, 광고부 : 02-975-3917  |  팩스 : 02-975-2082
합동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