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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브라질, ‘브레노 프루덴테’ 목사

브라질 ‘샬롬부흥7업 세미나’ 돕기로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06.17l수정2023.06.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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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노 목사, 아들 허요한 강도사, 허찬금 사모, 민은홍 사모,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는 6월 16일, 서울 동대문구 모 한식당에서 방한한 브라질 장로교단(Igreja Presbiteriana do Brasil/IPB) ‘브레노 프루덴테’ 목사(Segunda Igreja Presbiteriana de Catanduva-SP)를 만나 환담을 나누고, 내년 10월 브라질에서 개최 예정인 ‘샬롬부흥7업 세미나’에 대해 설명했다.

구인본 목사의 설명과 협조 요청에 대해 브레노 목사는 적극적으로 돕기로 하고 쾌히 협조의 뜻을 전하며, 내년 브라질 ‘샬롬부흥7업 세미나’를 환영한다고 전했다.

▲ 브레노 목사, 허찬금 사모, 아들 허요한 강도사, 민은홍 사모,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브레노 목사는 섬기는 교회를 상파울로의 대표적인 주축 교회로 성장 부흥시켰다. 또 브레노 목사는 이번에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방문한 브라질개혁교단 호베로토 총회장 및 임원들과 오랜 친분을 지니고 있다.

브레노 목사는 1984년 총신대 신학과에 유학을 왔으며, 2년 선배인 구인본 목사와 기숙사 생활을 함께 하며, 40년간 친분을 쌓고 있다.

▲ 아들 허요한 강도사, 허찬금 사모, 브레노 목사,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브레노 목사의 부인인 허찬금 사모는 동도교회(당시 담임 최 훈 목사) 대학부 출신이며,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아들 ‘요한 허 프루덴테’ 강도사는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웨스트민스터신학교 Th.M. 과정에 재학 중이며, 내년 PCA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게 된다.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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