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6.20 목 18:00
제18회/매미와 귀뚜라미의 배턴터치
[Ku마태여행스케치/갈릴리예수를 찾아]
세례요한이 여름을 상징하는 매미라면, 예수는 가을을 상징하는 귀뚜라미라 할 수 있다. 주님의 카이로스가 되었을 때, 두 인격체간에 사역의 배턴터치가 이루어진다. 예나 지금이나 과도기는 긴장되고 야구의 너클볼 궤적처럼 예측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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