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3.28 토 22:12
"부활주일은 교회력대로, 기념예배는 탄력적으로”
총회임원회, 개신교연합예배 일정 조정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총회임원회는 3월 27일, 총회회관에서 부활주일 관련 긴급회의를 갖고 ‘코로나19’ 위험으로 인해 부활주일은 4월 12일로 교회력에 맞게 준수하되, 부활절 기념감사예배는 지교회 형편을 고려해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결의를 했다. 한편, 개신교 각 교단은 오는 4월 12일 오후 3시 새문안교회에서 드릴 예정이었던 개신교 부활절연합예배를 5월로 연기 할 것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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