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1.25 토 11:16
허활민 목사, 담담·결백·떳떳하고 돈 받지 않았다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 허활민 목사 인터뷰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는 11월 5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주신교회(허활민 목사)를 방문해 이번 제102회 총회에서 ‘영구총대제명’된 허활민 목사를 만나 심정을 들어봤다.Q. 이번 제102회 총회에서 ‘영구총대제명’ 됐는데, 지금 심정이 어떻습니까?A. 담담합니다. 돈 받지 않았고 결백합니다. 떳떳합니다.
구제부, 화재 난 전남화순전원교회 방문
특별재난지역 선정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회 구제부(부장 이규삼 목사)는 13일 총회회관에서 실행위원회를 가진 직후 화재로 전소된 전남 화순전원교회를 방문해 위로했으며 교회 복구를 위해 지원하기로 했다.
총회회의록의 역사적 가치
장영학 목사(한국교회역사자료박물관장)
한국교회 역사적인 자료 중에는 회의록과 사진 그리고 연감과 개인 회고록 등이 있다. 그리고 교회적으로는 주보가 있고 총회적으로는 행사 자료들이 있다. 그런데 개교회사, 노회사 그리고 총회 역사 및 한국교회사의 기록에는 총회 회의록이 1차 자료이다. 그외 기독교 신문이나 잡지 그리고 선교보고서 등이 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총회 회의록은 잘 보존되어 있는 편이다. 총회 회의록 중 1942년 제31회 총회록은 일본어로 기록하여 보존되어 있었지만 총회가 전문가에 의뢰해서 2010년 우리말로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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