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2.20 화 20:56
“미조직교회 목사에 관한 헌법개정을 반대합니다!”
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 대표회장 김희태 목사
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대표회장 김희태 목사)는 2월 19일, 총회헌법개정안에 대해 ‘미조직교회 목사에 관한 헌법개정을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 △대표회장 김희태 목사 △총무 우남호 목사 △서기 변전석 목사
[분석] 헌법개정안 반대투표, 미조직교회 목사 살리는 길
매 3년 공동의회 찬성 3분의 2, 약자에게 가혹한 짐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헌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성수 목사)가 2월 6일, <기독신문> 공고를 통해 교단 산하 각 노회에 “제102회 총회 헌법 개정안 노회 수의 결과 보고” 제출을 각 노회에 요청했는데. 개정안 내용 중에 미조직교회 목사들은 3년마다 재 청빙 절차(공동의회 찬성 3분의 2)를 거쳐 3년 연장 청원하도록 하는 안이 있다.
헌법개정안 노회 수의 요청
변화된 목회현장 반영한 소폭 개정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헌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성수 목사)는 2월 6일, <기독신문> 공고를 통해 교단 산하 노회가 2018년 봄 정기노회에서 “제102회 총회 헌법 개정안 노회 수의 결과 보고” 제출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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