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5.29 수 08:37
제15회/“방화범 아니다”
[Ku마태여행스케치/갈릴리예수를 찾아]
이 세상에 가라지 없는 경작지는 없다. 가라지와 같은 잡초의 생명력은 가공할 정도이다. 누군가 돌보지 않아도 가뭄과 기근과 악천후에도, 자동차 바퀴에 짓밟혀도 죽지 않는다. 발로 밟아 죽였다고 생각하는 바퀴벌레가 다음날 아침 계단에서 발을 떨고 있을 때 나는 놀랐다. 생명력으로 따지면 가라지는 바퀴벌레 급이다. 농심은 당장 가라지를 척살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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