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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총회장 “영적 에너지 바우처 제공하는 단체되기를”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총회장·서기 당선 축하감사예배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3.12.07l수정2023.12.0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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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총회장:오정호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오정호 목사)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이상학 목사)는 12월 6일, 총회회관에서 제108회 총회장·서기 당선 축하감사예배를 드리고 임기 동안 무한의 성원을 보낼 것을 다짐했다.

총회장 오정호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총회와 교단을 섬기는 영남교직자들의 단합에 거침돌이 되는 불합리하고 소비적인 구조와 제도는 차근차근 세련되게 더욱 완성된 모습으로 보정하고 성숙시켜가기 바란다”며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가 기존의 지향점을 넘어, 총회와 교단을 섬기는 교직자들에게 영적 에너지 바우처를 제공하는 더욱 활성화된 단체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총회서기 김한욱 목사, 총회장 오정호 목사(좌측부터)

상임회장 이억희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제1부 감사예배는 대표회장 이상학 목사의 환영사, 상임부회장 정명호 목사의 기도, 서기 한민수 목사의 성경봉독, 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설교(‘야베스를 배출한 지파’, 대상 4:1, 9~10), 상임총무 박철수 목사의 광고,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총회장·서기 당선 축하감사예배

이어 상임회장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계속된 제2부 축하는 상임부회장 이병우 장로의 당선자 소개, 대표회장 이상학 목사와 증경회장 한수환 목사의 당선 축하패 및 기념품 전달, 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인사,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한수환 목사·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증경회장 전승덕 목사·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명예회장 맹일형 목사의 축사, 회록서기 여한연 목사의 애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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