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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본부장 “저출산 문제, 연합해 기도해야”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100일간의 기도행진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4.02.19l수정2024.02.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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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 본부장 이성화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오정호 목사)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본부장:이성화 목사)는 2월 18일,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한국교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헌신예배를 거행했다.

▲ 부본부장 김진하 목사, 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 본부장 이성화 목사(좌측부터)

이날 예배에서는 권순웅 목사(직전총회장)의 '출산 사명', 이승준 목사(경기총사무총장)와 사모의 '다자녀 출산의 복', 강유진 교수(총신대)의 '돌봄시설 입법화,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독운동 대표)의 '비혼주의 극복'이라는 제하의 강의가 이어졌다.

▲ 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 본부장 이성화 목사, 이용희 교수(좌측부터)

총회장 오정호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저출산의 문제는 시대의 문제이며, 한국교회의 문제이다, 어느 한 교단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교단의 문제이다. 따라서 ‘함께’ 가야 한다. 또한 ‘함께’ 가되 주님 앞에 엎드려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 성경에 나타난 모든 부흥의 뒤에는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며 “그러므로 ‘함께’, ‘기도’로 나아가는 ‘한국교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100일간의 기도행진’은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사역이다”고 했다.

▲ 주다산교회 새노래 찬양대

본부장 이성화 목사는 “저출산 문제를 놓고 교회가 연합하여 지역별로 그리고 교회별로 모여 기도하는 것은 어쩌면 기본으로 돌아가려는 거룩한 몸짓이다”며 “특히 ‘출산사명운동’ ‘결혼울 앞둔 젊은이’ ‘돌봄 시설 입법화’ ‘비혼주의 극복’ ‘3040세대의 부흥’이라는 구체적인 기도제목으로 뜨겁게 기도하는 것은 가장 실제적인 사역 중 하나이다”고 했다.

▲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한국교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헌신예배

한편, 지난 11월 출범식과 이번 전국연합기도회에 이어 오는 3월~4월에 권역별 기도회를 가지며, 5월 19일에는 생명존중주일로 지킬 예정이다.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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