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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부장 “다문화 가정 섬기고 선교 힘써야”

사회부, 다문화 가정 초청 선교세미나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4.02.22l수정2024.02.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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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부 부장 김승규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오정호 목사) 사회부(부장:김승규 목사)는 2월 22일, 서울 양천구 대한교회(윤영민 목사·서강노회)에서 다문화 가정 초청 선교세미나를 개최했다.

▲ 사회부, 다문화 가정 초청 선교세미나

부장 김승규 목사는 “국내에 다문화 가정이 230만여 명으로 매년 증가추세이며, 비수도권 초등학생비율은 다문화가정의 학생으로 명맥을 유지하는 학교들이 늘고 있는 추세인데, 이런 상황 속에서 사회부는 호남 영남 수도권 세권역으로 나누어 다문화 가정들에 대한 섬김과 선교사역을 돌아보며 지원하고 있다”면서

▲ 사회부, 다문화 가정 초청 선교세미나

“호남에 이어 이번 서울서북지역 행사에 13개국 다문화가정을 초청하여 세미나와 간증을 통해 다문화가정들의 상황을 살피고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 선교비 전달식:배현수 목사, 윤태호 장로, 양호영 장로, 전병하 장로, 조형국 장로, 다문화 가정 대표, 김승규 목사, 이규섭 목사, 안재권 장로, 윤영민 목사, 이해중 장로(좌측부터)

이날 세미나에서는 윤영민 목사의 ‘다문화 가정의 행복한 삶’이라는 제하의 주제 강의가 있은 후, 국군포로의 딸로 탈북한 이순금 씨가 북한의 국군포로 가정의 참혹한 참상에 대해 전했으며, 베트남 출신 전하리 씨는 한국 남성과의 결혼 후 정착 과정에 대해 간증했다.

▲ 총무 배현수 목사, 서기 조형국 장로, 부장 김승규 목사, 회계 이해중 장로(좌측부터)

세미나에 앞서 서기 조형국 장로의 인도로 드려진 제1부 예배는 회계 이해중 장로의 기도, 부장 김승규 목사의 설교('베데스다의 기적', 요 5:1~9), 다문화 가정 선교비(800만원) 전달,

▲ 주제강의:윤영민 목사

서울지역노회협 대표회장 이규섭 목사의 격려사, 축사(서울·서북지역장로회 회장 안재권 장로, 전국주교수도권 회장 윤태호 장로,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 회장 전병하 장로), 서북지역장로협의회 회장 양호영 장로의 환영사,

▲ 간증1:이순금 씨

총무 배현수 목사(전서노회, 주산교회)의 광고, 설교자의 축도로 마쳤으며, 총무 배현수 목사의 세미나 폐회기도 후 오찬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 간증2:전하리 씨

△부장 김승규 목사(평남노회) △서기 조형국 장로(광주노회) △회계 이해중 장로(서울강남노회) △총무 배현수 목사(전서노회).

▲ 사회부, 다문화 가정 초청 선교세미나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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