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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총회장, <자랑스런 총신인상> 수상

총신대학교 ‘총동문의 날’ 한마음 잔치, 새로남교회서 열려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4.05.16l수정2024.05.1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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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오정호 목사, 총동창회장 한종근 목사(좌측부터)

총신대학교 총동창회(회장:한종근 목사)는 5월 16일,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예장합동)에서 개교 123주년 기념 <총신대학교 ‘총동문의 날’ 한마음 잔치>(대회장:한종근 목사·신83, 준비위원장:이국진 목사·신83)를 개최했다.

국내외에 거주하는 7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시계 바늘을 거꾸로 돌리며, 총신에서의 청년 시절을 회상하며 감격의 시간을 보냈다.
 

▲ 총회장 오정호 목사, 총동창회장 한종근 목사(좌측부터)

이날 특별히 총동창회는 모교와 동창회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후원하는 일에 앞장서며 본을 보인 총회장 오정호 목사(기교77)에게 <자랑스런총신인상>을 수여했다. 오정호 목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서 5000만원을 후원했다.
 

▲ 오정호 총회장, <자랑스런 총신인상> 수상

총회장 오정호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모든 총신인들이 신뢰의 대명사로 인식되기를 원한다 △총신이 결코 정치판으로 변질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총신이 환대의 현장이 되기를 사모한다 △진실로 걸어 다니는 총신이 되기를 원하다 △총신이 민족복음화와 열방복음화의 중심이 되기를 원한다 △총신과 총회가 원팀이 되어 쓰임 받기를 갈망한다 △총신이 총회와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거룩한 항해자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 조성희 사모, 총회장 오정호 목사(좌측부터)

총장 박성규 목사(기교80)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에 개교 123주년을 맞이하여 개혁신학에 바탕을 둔 새 UI(University Identity)를 새롭게 만들어 선포했다”면서

“총신대학교 동문 모두가 개혁신학의 토대 위에 우뚝 서서 가정과 교회와 나라와 세계 열방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총신대학교 ‘총동문의 날’ 한마음 잔치, 순서자

대회장 총동창회장 한종근 목사는 감사 인사를 통해 “동문회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의 동문들이 함께 모이는 기쁨의 잔치를 열게 되었다”면서

“이 한 마음 잔치를 통해서 동문들의 네트워크를 재확인하고, 격려와 위로를 주고, 총신대 동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면서 동시에 사명감을 일깨우는 복된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사회 | 이정래 교수(총신 CSBS 동문, 영교82), 서정경 사모(총신 CSBS 동문 유교83), 좌측부터

이날 제1부 예배에서는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디모데전서 6장 11절~16절을 본문으로 한 ‘여기에 모인 우리’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으며,

제2부에서는 헤세드음악선교단(1기 구인본 목사/신82/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촛불선교단, 야훼선교중창단, 신학과 총동창회 임원부부 등 동아리와 신학과 69학번, 

▲ 헤세드음악선교단(1기 구인본 목사/신82/합동헤럴드 대표 발행인)

대전지역 총신동문 모임, 전북지역 총신동문 모임, 신학과 83학번 동문회, 신학과 총동창회 임원부부, 총신 CSBS 방송국 동문, 김성진 목사(교음90) 가족 등의 발표회가 총신 CSBS 동문인 서정경 사모(유교83)와 이정래 교수(영교82)의 공동사회로 진행됐다.
 

▲ 헤세드음악선교단(1기 구인본 목사/신82/합동헤럴드 대표 발행인)

이어 각과별 모임을 갖고 만찬 순서를 가진 후 총신개교 12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는 총장 박성규 목사가 디모데후서 3장 14절을 본문으로 한 ‘Remember who you are’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축하 순서에서는 정일웅 전 총장(신70), 박희석 전 부총장(신72) 등이 격려사를 전했으며, 화종부 재단이사장, 최병남 증경총회장(신68), 김종준 증경총회장(신74)이 축사를 전했다. 
 

▲ 대전지역 총신동문 모임 | '은혜'(지휘 : 김재신 목사)
▲ 전북지역 총신동문 모임
▲ 야훼선교중창단
▲ 촛불선교단 동문
▲ 김성진 목사(음90) 가족
▲ 신학과 총동창회 임원부부
▲ 총신대학교 ‘총동문의 날’ 한마음 잔치
▲ 신학과 83학번 동창 부부
▲ 신학과동문회 임원부부
▲ 장정일 목사(신68) 가정
▲ 현상민 목사(교음79) 가정
▲ 군목단 찬양
▲ 교회음악과 찬양
▲ 전 참석자 '할렐루야' 찬양
▲ 증경회장
▲ 총신대 교수와 동문
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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