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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기업] (주)엘림양행 회장, 주일창 안수집사

"미자립교회 재정지원과 자립을 위해” 민은홍 기자l승인2017.05.07l수정2017.05.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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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엘림양행 회장 주일창 안수집사(자연교회)

(주)엘림양행 회장 주일창 안수집사(자연교회)는 치약 및 생활 용품 유통과 세라믹 건축도료 생산으로 선교 사업에 헌신하고 있다. 주 회장은 선교에 헌신 할 기드온 300용사 1차 모집 사업을 통해 선교 기금을 준비 중에 있다.

치약 및 생활용품(칫솔, 세정제, 물티슈 등) 유통시스템을 통해 성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익금을 미자립교회 재정 지원 소득을 창출하고자 한다. 그리고 세라믹 건축도료 생산을 통해 교회 신축 보수에 기여하고 있으며, 미자립교회를 통한 시공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1차 목표액은 3억으로 기드온 300용사 1인당 100만 원이다. 모금 방법은 교회 및 개인 재정후원(100만 원)용사, 치약 알림이 후원(선물세트 100개)용사, 노동후원용사(현장 근무 20일) 등의 방법이 있다.

그리고 지원받은 후원금과 소득은 현금 또는 물품으로 향후 분할상환 할 계획이라고 한다. 주 회장은 “미자립교회가 재정자립과 교회부흥을 이루어 성도의 자긍심과 교회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사명을 감당하는 초대교회 공동체의 삶을 구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한다.

○연락처: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97 시흥유통상가 4동 347호

010-5278-9450, 02-804-8300~1 팩스)02-6332-4247

민은홍 기자  hanbaek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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