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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 목사, 말씀 기반 한 목회자 되자

서울강남노회 제84회 정기회 민은홍 편집부국장l승인2017.11.08l수정2017.11.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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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영신 목사)는 10월 23일, 서울 서초구 소재 창신교회(유상섭 목사)에서 제84회 정기회를 갖고 회무를 처리하고 목사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 노회장 이영신 목사(양문교회)

노회장 이영신 목사(양문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김종훈 장로(창신교회)의 기도, 서기 김광국 목사(반석교회)의 성경봉독, 창신교회 찬양대의 찬양, 노회장 이영신 목사의 요한계시록 2장 1절부터 5절을 본문으로 한 ‘처음 행위를 가지라’는 제목의 설교, 서공섭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이영신·유상섭 목사(좌측부터)

이어진 제2부 성찬예식은 김인환 목사(명성교회)의 집례, 증경노회장 채종철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 노회장 이영신 목사(양문교회)

이날 노회장 이영신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목사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은 부노회장 장한묵 목사(안산성림교회)의 기도, 서기 김광국 목사(반석교회)의 성경봉독, 이영신 목사의 설교, 증경노회장 문일규·김원삼 목사의 권면, 증경노회장 이덕진(명문교회)·진용훈 목사(성림)의 축사, 노회장의 임직패 수여, 임직자 중 최연장자인 윤현덕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노회장 이영신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7절부터 13절까지를 본문으로 한 ‘의의 면류관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첫째, 믿음의 후진을 많이 길러내고 둘째,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 다 바치고 셋째, 사도 바울처럼 죽는 날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손에서 놓지 않는 귀한 목회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권면했다. 

이번 목사임직 및 강도사 인허식에서는 13명이 목사 임직을 하고 14명이 강도사 인허를 받았는데, 인허식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목사임직: 윤현덕, 이희열, 정천호, 한의선, 김봉수, 신종천, 윤주필, 이회중, 이종석, 오성민, 이창재, 오송목, 김동현(연장자순)

△강도사 인허: 최석원, 조상기, 정경의, 주은덕, 장인엽, 김지현, 김은성, 이설로, 장원호, 박상선, 박성순, 나요셉, 순정현, 이영웅

민은홍 편집부국장  hanbaek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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