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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초심·중심·진심으로 신발 끈 동여매는 순례자되자“

2019년 기해년 신년사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1.01l수정2019.01.0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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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경기남노회(노회장:이우행 목사)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지난 12월 15일, 임직감사예배를 마치고 2019년 기해년(己亥年) 신년사를 발표했다.

소강석 목사는 신년사 인터뷰를 통해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는 한국교회가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국민들의 심장 속에 박동시킴을 통해, 한국사회와 교회에 새로운 지표를 제시하기 바란다”고 염원하면서

“이의 실현을 위해서는 초심·중심·진심을 늘 가슴에 품어야하며, 순례자들이 새로운 출발을 위해 새벽마다 신발 끈을 동여매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복음으로 동여매는 결단의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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