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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신학적 접근 통한 신중한 시각 강조

신학부, 총회수임사항 신학세미나 개최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6.21l수정2019.06.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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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규 교수(전 총신대 총장 직무대행)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신학부(부장:서창수 목사)는 6월 20일, 총회회관에서 실행위원들을 대상으로 제103회 총회 수임 사항에 대한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 서창수 목사(신학부 부장)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용규 교수(전 총신대 총장 직무대행)가 논평자로 나섰으며, 복음주의 6개 단체에 대해 △김성수 목사의 ‘성서한국’ △신종철 목사의 ‘좋은교사운동’ △이국진 목사의 ‘복음과상황’ △이영식 교수의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이정훈 교수의 ‘청어람’ △임종구 목사의 ‘교회개혁실천연대’에 대한 연구 발표가 있었다. 이어 ‘천부교 관련’ 연구 발표는 서요한 교수가 맡았다.

▲ 제103회 총회 수임 사항 신학세미나

‘WEA 관련’에 대해서는 김요섭·라영환·성남용·정승원·정원래 교수가 연구 발표 했으며, ‘로마가톨릭 관련’에 대해서는 권경철·김성욱·라은성·오태균·이상원 교수가 연구 발표했다.

▲ 제103회 총회 수임 사항 신학세미나

한편, 연구 발표자를 비롯한 신학부 임원과 실행위원들은 정치적 감정적 접근을 최대한 자제하고, 객관적 신학적 접근을 통해 신중하게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는데 한 마음을 모았다. 이번 연구 발표 자료집은 요약본을 마련해 총회임원회에 제출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104회 총회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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