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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원 목사 “동성애·이슬람 대응 위한 상설위 급박”

반기독교세력대응위원회 전체회의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7.30l수정2019.07.3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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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생·서홍종·윤희원·최찬용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반기독교세력대응위원회(위원장:윤희원 목사)는 7월 29일, 총회회관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회무를 집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제104회 총회에 본 특별위원회를 상설위원회로 청원 △총회 산하 총신대 신대원과 지방신학교에 동성애 및 이슬람 편향 교과서에 관한 강좌 개설 △동성애 및 이슬람 편향 교과서에 대한 대응을 위한 총회공과를 통한 교육을 청원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위원장 윤희원 목사는 “현재 반 기독교적 사조로 대표되는 동성애 및 이슬람 관련 사안을 단기간에 해소하기에는 시간이 벅차다”며 “상설위원회로의 승격을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해서 대응해 나가야 할 필요가 급박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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