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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총회회관 신축, 무산

총회회관건축위원회, 자동 폐지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9.25l수정2019.09.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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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성석 목사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제104회 총회 회무 둘째 날, 총회회관건축위원회(위원장:이승희 목사) 보고에서 제2총회회관 신축 건에 대한 찬반양론 토론을 거친 후, 투표한 결과 신축 찬성 509표, 신축 반대 652표로 신축 안이 무산됐다. 

▲ 박성규 목사

위원장 이승희 목사와 서기 김기철 목사는 “현 총회회관은 유지하고, 제2총회회관을 신축하겠다”며 총대들의 동의를 구했다.

▲ 배재군 목사

반면 배재군 목사는 “총회회관이 지방이 아닌 서울에 있어야 역사적 상징성을 담보한다”고 신축을 반대했으며,

▲ 증경부총회장 백영우 장로(부산 신평로교회)

옥성석 목사는 “그동안 은급재단 문제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는데, 총회회관의 은급재단으로의 매각은 합리적이지 않다”며 제2총회회관 건축에 부정적인 의견을 개진했다.

▲ 위원장 이승희 목사(앞쪽). 서기 김기철 목사(뒤쪽)

한편, 투표를 통한 총회회관 신축 무산으로 인해, 총회회관건축위원회의 존속이 자동적으로 폐기됐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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