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1.18 월 01:12

심욱섭 목사 “보냄 받은 사명 감당”

총신대총동창회, 장학금·총신인상 수여식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0.26l수정2019.10.26 21: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강산(신학과) 학우, 총동창회장 심욱섭 목사(좌측부터)

총신대학교(총장:이재서 목사) 총동창회(회장:심욱섭 목사)는 10월 22일, 총신대채플에서 ‘총신사랑장학금’과 ‘자랑스런 총신인상’ 수여식을 거행했다.

김강산(신학과) 학우 외 27명이 ‘총신사랑장학금’을 받았으며, 김관영 목사(신학과 87학번)가 ‘자랑스런 총신인상’을 수상했다.

▲ 김관영 목사, 총동창회장 심욱섭 목사, 수석부회장 고창덕 목사(좌측부터)

이날 채플은 수석부회장 고창덕 목사(신학과 80학번, 수원북부교회)의 사회, 부회계 고동훈 목사(신학과88학번, 성문교회)의 기도, 총동창회장 심욱섭 목사(기독교교육과 79학번, 해운대제일교회)의 설교(창세기 45:5, ‘팔린 인생과 보냄 받은 인생’) 및 축도,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총동창회장 심욱섭 목사는 창세기 45:5절을 본문으로 한 ‘팔린 인생과 보냄 받은 인생’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신을 비관하거나 포기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팔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보냄 받았다는 요셉의 고백처럼 긍정적인 믿음으로 진취적인 인생을 살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 총신대 채플, ‘총신사랑장학금’, ‘자랑스런 총신인상’ 수여식

총동창회는 1년간 대학과 신대원에 지정장학금을 포함하여 총111,276,587원을 전달했으며, 이번에 2학기 총신사랑장학금을 직접 전달하게 됐다.

한편, 김관영 목사는 현재 ‘문화행동 아트리’라는 문화선교단체에서 직접 문화선교사를 양성시켜 문화사역을 통한 기독교 문화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작으로 ‘더 북’, ‘요한계시록’, ‘루카스’ 등이 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