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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목사 “더 어려운 이웃 잊지 말자”

빛과진리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2.13l수정2019.12.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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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장필봉 목사)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는 12월 10일,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쌀·장학금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 빛과진리교회 김원봉 장로·김명진 목사,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좌측부터)

201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김명진 목사

총 예산 5천만 원을 들여, 10kg 쌀 1,600포가 동대문구 일대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됐으며, 또 동대문구청(구청장:유덕열)과 연계해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7명을 선정해 각각 100만 원씩 총 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됐다.

▲ 장학금 전달식:김명진 목사(좌측)

김명진 목사는 “저희 교회가 여러 하는 일들이 많지만 그래도 이웃들과 더불어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며 “아무리 어려워도 더 가난한 자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저희 교회가 그리 넉넉지 않으나 매년 지금까지 하고 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더 넓혀나가려 한다”고 전했다.

▲ 김명진 목사(좌측)
▲ 김명진 목사
▲ 빛과진리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쌀·장학금 전달식
▲ 빛과진리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쌀·장학금 전달식
▲ 김명진 목사
▲ 빛과진리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쌀·장학금 전달식
▲ 빛과진리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쌀·장학금 전달식
▲ 빛과진리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쌀·장학금 전달식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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