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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군 목사 “가시적 사명감 약화 경계”

이만교회운동본부 사무총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2.23l수정2019.12.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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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교회운동본부 사무총회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배재군 목사)는 12월 21일, 동원교회(배재군 목사)에서 사무총회를 갖고 제104회기 사업 보고를 했다.

▲ 본부장:배재군 목사

서기 이광수 목사의 회원호명 후 시작된 사무총회는 배재군 목사(본부장)의 회순채택, 이석우 목사(회록서기)의 회의보고, 전승덕 목사(총무)의 사업보고, 정채혁 장로(감사)의 감사보고, 박영수 장로(회계보고), 본부장 배재군 목사의 사업계획 및 예산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 부본부장:배만석 목사

사무총회에 앞서 총무 전승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개회예배는 이재천 장로(부본부장)의 기도, 노경수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 배재군 목사(본부장)의 설교(사도행전 20:23~24, ‘사명 감당하기 위해),

▲ 회계보고:회계 박영수 장로

양성수 장로(총무)의 특별기도(’총회와 이만교회운동본부를 위하여), 최우식 목사(총회총무)의 인사, 노재경 목사(교육전도국장), 배만석 목사(부본부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본부장:배재군 목사, 부서기:노경수 목사(좌측부터)

한편, 본부장 배재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요즘 시대변화와 더불어 교회 내에서의 지나친 칼퇴근 등으로 대표되는 사회직장문화의 유입·확산으로 인해 가시적 사명감이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역자들이 ‘죽도록 충성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어울리는 사명감을 곧추세워야 한다”고 권면했다.

▲ 이만교회운동본부 사무총회

▲본부장:배재군 목사 ▲직전본부장:이춘복 목사 ▲부본부장:배만석·김종택 목사, 이재천 장로▲총무:전승덕 목사, 양성수 장로 ▲수석부총무:신재국 목사

▲ 이만교회운동본부 사무총회

▲서기:이광수 목사 ▲부서기:노경수 목사 ▲회록서기:이석우 목사 ▲부회록서기:이창수 목사 ▲회계:박영수 장로 ▲부회계:양호영 장로

▲ 이만교회운동본부 사무총회

▲부총무:이영신 김기성 강재식 홍성진(이상 목사) 김성태 박양진 최덕규 김대규 김경환(이상 장로) ▲감사:정채혁 홍석환 박요한(이상 장로)

▲ 이만교회운동본부 사무총회

▲지역본부장 △서울북:남서호 △서울서:이은철 △경기북:김영복 △경기남:김충현 △인천:변충진 △용인:이규삼 △충남:서재철 △충남서:이순상 △부산동:황재열

▲ 이만교회운동본부 사무총회

△전북:라상기 △광주:정창수 △울산:김종혁 △경북:이종형 △제주:박창건(이상 목사).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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