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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수양관 부지, 매각·개발 검토

총회유지재단이사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3.30l수정2020.04.0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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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김종준 목사,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총회유지재단이사회(이사장:김종준 목사)는 3월 25일, 총회회관에서 이사회를 갖고 제주선교100주년기념수양관 부지 활용과 총회회관 시설관리 등에 관한 회무를 집행했다.

▲ 총무 최우식 목사, 총회장 김종준 목사,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좌측부터)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선교100주년기념수양관 부지를 10년 이상 방치하는 것은 결국 총회에 손해가 된다는데 입을 모으고, 매각 또는 개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준공 35년째인 총회회관의 건물피로도가 심각해 전기설비 공사 및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검토하기로 했다.

▲ 총회유지재단이사회

▲총회제주선교100주년기념수양관 연구위원: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서기 정창수 목사, 김상현 목사. 이영구·최병철 장로

▲ 총회유지재단이사회
▲ 총회유지재단이사회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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