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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 목사 지속적 후원에 감사”

통준위, 노크 귀순 신학생 장학금·수련회 후원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6.20l수정2020.06.2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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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패 수여:총회장 김종준 목사, 이영신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김재호 목사, 이하 통준위)는 6월 19일, 총회회관에서 위원연석회의 및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 장학금 전달:임바울 전도사, 총회장 김종준 목사(좌측부터)

이날 위원회는 그동안 많은 후원금으로 통준위를 지속적으로 섬겨온 이영신 목사(양문교회·서울강남노회)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지난 2012년 소위 ‘노크 귀순’한 임바울 전도사(총신대신대원 3년) 등 3인에게 장학금 3백만원과 탈북민 신학생 수련회 후원금(양문교회 후원) 2백만원을 전달했다.

▲ 탈북민 신학생 수련회 후원금 전달:임바울 전도사, 이영신 목사(좌측부터)

연석회의에 앞서 위원장 김재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김태영 장로(회계)의 기도, 김경환 장로(북한지원 분과장)의 성경봉독, 김종준 목사(총회장)의 설교(시편 127:1, ‘통일의 길), 최우식 목사(총회총무), 이영신 목사(양문교회, 서울강남노회)에 대한 감사패 수여, 황재열 목사(서기)의 광고, 김기성 목사(부위원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설교:총회장 김종준 목사

한편, 이날 총신대 사당캠퍼스에 갖기로 예정됐던 세미나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어 총회회관에서 연석회의로 대체하게 됐다. 통준위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통일을 위한 기도회는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하고 마지막 기도회를 원주중부교회(김미열 목사)에서 갖기로 했다.

▲ 사회:위원장 김재호 목사
▲ 인사:이영신 목사
▲ 통일준비위원회 연석회의 및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전달식
▲ 통일준비위원회 연석회의 및 탈북민 신학생 장학금 전달식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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