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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부, 총회재판국에 돌려보냄”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0.07.29l수정2020.07.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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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김종준 목사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총회는 7월 27일, 총회회관에서 제2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회무를 처리했다.

▲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날 실행위원회에서는 ‘환부’의 정의에 대해 장시간의 토론을 가진 후 표결을 통해 ‘환부’는 노회재판국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총회재판국으로 돌려보내는 것이라고 결의했다. 또 제105회 총회를 이틀 일정으로 개최한다는 총회임원회의 결의 시항을 보고 받았으며, 총신대후원이사회 조직을 위해 각 노회 당 한 명씩 추천받기로 결의했다.

▲ 서기 정창수 목사

제105회 총회 선거관련 사항에 대한 논의도 있었는데, 짧은 총회 기간을 감안해 선거관리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상비부장·재판국원·선거관리위원 미등록분에 대해서는 현장 등록을 지양하고 총회 개회 전에 추천을 받아 심의키로 결의했다.

▲ 환부환송유권해석연구위원회 위원장 배만석 목사

아울러 총신대신대원 학적이 부여되지 않은 제103회기 편목특별과정 수료자의 학적 문제 처리를 위해 5인 처리위원회(정창수·김한성·박재신·정계규·진용훈 목사)를 구성키로 했다.

▲ 박용규 목사

한편, 김종준 총회장은 감사부와 규칙부의 업무 범위와 한계에 대해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했으며,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정치부·교육부·고시부·신학부·재판국·재정부·감사부에 대해 2년 내 복귀를 금지하는 조항을 전문인력 확보 차원에서 3개 부서 정도로 완화하자는 의견도 전달했다.

▲ 김기철 목사
▲ 고영기 목사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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