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4.14 수 21:46

배만석 위원장 “개혁주의신학으로 이단 정확하게 판단”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 세미나 대전=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1.02.18l수정2021.02.19 19: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장:배만석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소강석 목사)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배만석 목사)는 2월 16일, 대전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세미나

위원장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소래노회)는 “세미나의 목적은 상정된 여러 내용에 대해서 검토하고 이를 처리하기 위한 전문위원·조사위원·연구위원을 확정하고, 또 총회로부터 맡겨진 사안들을 연구할 것은 연구하고 조사할 것은 조사하기 위해 모였다”면서

▲ 회계 이창원 장로, 서기 성경선 목사, 위원장 배만석 목사, 전문위원장 진용식 목사, 총무 오명현 목사, 부위원장 김용대 목사(좌측부터)

“앞으로 나갈 길이 참 멀고 무거운데, 무엇보다도 개혁주의 신학적 토대위에서 이단과 사이비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판단함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신중히 잘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장:배만석 목사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철원 교수(전 총신대 신대원)의 ‘능동적 순종과 관련된 문제점들’, 이억희 목사(직전 이대위원장)의 ‘목회현장에서의 이단 대책’ 강의와 총회인준 7개 이단상담소 보고, 토론 등의 순서가 있었다.

▲ 설교:총회장 소강석 목사

세미나에 앞서 위원장 배만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개회예배는 성경선 목사(서기)의 기도, 이창원 장로(회계)의 성경봉독,

▲ 격려사: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설교(‘니골라당을 미워하되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계 2:1~7), 김한성 목사(총회서기)의 축사, 고영기 목사(총회총무)의 격려사,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축도: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우측)

△위원장 배만석 목사 △부위원장 김용대 목사 △서기 성경선 목사 △회계 이창원 장로 △부회계 양호영 장로 △총무 오명현 목사 △전문위원장 진용식 목사.

▲ 서철원 교수
▲ 이억희 목사
▲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세미나
▲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세미나
대전=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