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2.4 토 18:01

최석우 경목부장 “경찰선교 접근성 넓히겠다”

경목부, 실행위원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1.10.19l수정2021.10.19 18: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경목부장 최석우 목사

예장합동(총회장:배광식 목사) 경목부(부장:최석우 목사)는 10월 19일, 총회회관에서 제106회기 첫 실행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경목부는 조직 인선을 완료하고 제106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 회계 최수철 목사, 부장 최석우 목사, 서기 정판술 목사, 총무 김충규 목사(좌측부터)

부장 최석우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님의 은혜와 노회원들의 지지로 경목부장이 되었습니다. 경찰복음화 경찰 선교는 매우 중요하다. 공권력의 중심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바로서야 나라 바로서고 국민생명과 재산을 잘 보호하고 평안한 사회가 될 수 있는데, 경찰관의 마음속에 복음이 들어가야 민중의 지팡이 역할을 할 수 있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수사를 기대 할 수 있겠죠. 그러나 경찰 기관은 접근성이 매우 어렵고 힘들어서 선교에 매우 어려운 환경이지만 경목부 목사님들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길 여시면 접근의 길이 열릴 줄 믿는다”고 밝혔다.

▲ 경목부, 실행위원회

또 최 목사는 “경목부 활동을 통해 지역의 경목과 경찰관의 만남을 통해서 선교사역 활동을 활발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경찰청이나 경찰서에 예배 장소가 없는 곳은 예배공간을 확보하고 빈약한 경찰서는 왕성한 활동을 하도록 하고 현재 잘되고 있는 곳은 더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 목사는 “그러기 위해서는 경목부 목사님들이 힘써 기도하고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금년 106회기 때에는 경목부 친목 및 기도회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경목부가 무늬만 경찰선교가 아닌 실제적으로 경찰 현장에서 복음화 사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밝혔다.

△부장 최석우 목사 △서기 정판술 목사 △회계 최수철 목사 △총무 김충규 목사.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