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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웅 부총회장 “‘살롬·부흥’에 통일 문제도 포함”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비전쉐어링워크숍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22.07.31l수정2022.08.0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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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만석 목사, 본부장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배광식 목사)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본부장:권순웅 목사)는 7월 28일, 경기도 화성시 라바돌리조트에서 권역별 리더들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비전쉐어링워크숍을 개최했다.

▲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비전쉐어링워크숍

김대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1에서 권순웅 본부장은 ‘목회 샬롬, 부흥하라’는 제하의 발제를 통해 “10만 샬롬 축복 전도셀을 구축해 부흥운동을 일으켜야 한다”며 “권역별 리더들은 하나 된 팀 자세와 비전을 갖고 교단과 한국교회를 살리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 본부장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또 권 본부장은 “살롬·부흥 각론에 평화 통일 문제도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통일 관련 재원 조달을 위한 특별헌금 실시도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대훈 목사, 본부장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배만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2에서는 교목회 회장 고영복 목사(서울동산고)와 길병남 목사(평택 한광여중)의 미션스쿨의 학원선교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이승도 목사(남양주FC축구단 이사장)의 ‘축구를 통한 다음세대 선교’라는 제하의 강의가 있었다.

▲ 장창수 목사, 배만석 목사, 본부장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 권택성 장로(좌측부터)

이어 장창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3부 비전쉐어링 워크숍에서 본부장 권순웅 목사는 “스말로그 교사대학 등록자 수가 많아 총회 직원만으로 관리하기 보다는 권역별 사역자를 합류시키는 것이 합리적이다"고 밝혔다.

▲ 김경태 목사, 본부장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세미나에 앞서 서기 강진상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제1부 예배 및 깃발증정식은 회계 이해중 장로의 기도, 총무 김호겸 목사의 성경봉독,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의 설교(‘총회다음세대’ 행 2:17), 본부장 권순웅 목사의 축도, 권역별 깃발 증정식 순으로 진행됐다.

▲ 김근임 목사, 배정환 목사, 본부장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 오성수 목사, 본부장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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